예수님의 출생지는 남 유다의 베들레헴이지만 성장한 곳은 북이스라엘 갈릴리 지방에 속한 나사렛 촌이었다.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는 북쪽 지방 나사렛 출신이고 부친 요셉은 베들레헴이 출생지였다. 남남북녀의 부부였다.Sep 05, 2022 09:24 AM PDT
故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1주기 추모예배가 9월 14일(수) 오후 7시 30분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 1750 N. Edgemont St. Los Angeles, CA 90027)에서 거행된다.Sep 05, 2022 07:06 AM PDT
미국 복음주의 담임목사의 3명 중 1명이 “선행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믿음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 문연구센터는 지난 5월 전국 교회 및 교단 소속 목회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연구에 따르면, 응답한 담임목사의 34%는 “대게 선하며, 타인에게 충분히 선행을 베푼 사람은 천국에서 자리를 얻을 것”이라는 데 동의했다. 또 3분의 1 이상은 “성령은 살아계신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과 임재, 순결의 상징”이라 믿는다고 답했다.Sep 04, 2022 07:39 PM PDT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가 30주년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김종훈 목사가 4일 주일설교를 통해 미주 한인교회가 가져야 할 영적 경각심에 대해 강조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이 기대하시는 밭’(막 4:1-9)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최근 유럽지역 중 아이슬란드를 방문해 느꼈던 소회를 함께 나눴다. 아이슬란드는 유럽의 대표적인 기독교국가로 법적으로 아이슬란드 복음주의 루터교회가 국교로 지정돼 있다. 이에 김 목사는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2000년까지 기독교인구가 89%까지 유지됐지만 22년이 흐른 현재 66.5%까지 그 비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면서 “유럽에서 아직까지 복음을 지키는 나라가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도 했지만 22년 만에 23%의 기독교인이 떨어져 나간 것이 굉장히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Sep 04, 2022 07:38 PM PDT
미국 연방법원이 동성 결혼식 촬영을 거부한 기독교인 사진작가를 처벌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켄터키주 서부지법의 벤저민 비튼 판사는 “루이빌시는 이성 커플의 결합을 결혼으로 축하하는 신앙이 동기인 사진작가 첼시 넬슨에 대해 LGBT 차별금지 조례를 시행해선 안 된다”고 판결했다.Sep 03, 2022 08:14 PM PDT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 운동선수 동아리를 학군이 공식 승인을 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제9항소법원은 지난달 29일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있는 파이어니어 고등학교에서 공식 승인을 되찾기 위해 소를 제기한 ‘기독교 운동선수 펠로십’의 손을 들어줬다.Sep 03, 2022 08:14 PM PDT
한인 최장수 여행사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서부를 여행하는 특가 여행상품을 내놨다. Sep 03, 2022 02:34 PM PDT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 송정명 목사, 진유철 목사)가 주최하는 제7회 남가주 한인 신학대학 설교 페스티벌이 10월 1일(토) 오후 2시,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 6959 Knott Ave. Buena Park, CA 90620)에서 열린다. Sep 03, 2022 02:28 PM PDT
지난 8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엘리자베스 살몬(Elizabeth Salmon) 신임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2일 서울 중구 소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살몬 보고관은 지난달 29일 방한했고 3일 돌아갈 예정이다. 살몬 보고관은 이날까지 하나원 방문에 이어 박진 외교부 장관, 권영세 통일부 장관 등과 면담했고, 3일엔 지난 2020년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의해 피격된 해양수산수 공무원 故 이대준 씨 유가족과 만날 예정이다. 그녀는 방한 일정을 마치는 대로 오는 10월 말 열릴 제77차 유엔 총회에 북한의 인권실태를 담은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그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임 보고관들은 유엔고문방지협약에 따라 중국 정부가 관내 탈북자들의 강제북송을 막아달라고 줄기차게 촉구했으나, 중국은 탈북자들을 불법적인 이주민으로 규정하면서 강제북송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어려운 난제이지만 중국 당국과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Sep 02, 2022 10:41 AM PDT
미국 LA 출신의 이란 방송인이 이란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미국의 방송 채널과 협력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며, 이란 얼라이브 미니스트리(Iran Alive Ministries, IAM)은 최근 채널원/카날 예크 TV(Channel One/Kanal Yek TV)와 공식적으로 제휴해 황금 시간대에 복음 중심 프로그램을 방송하기 시작했다. IAM은 2001년부터 이란에 20만 권 이상의 성경을 배포했으며, 중동과 중앙 아시아에 복음을 전하는 24/7 위성 채널을 운영 중이다. 그 홈 스튜디오는 텍사스 댈러스 북부에 소재해 있다. IAM 설립자이자 진행자인 호르모즈 샤리아트(Hormoz Shariat)는 "이 협력을 통해 우리는 이슬람을 거부하는 많은 새로운 사람들을 얻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기독교 채널을 보지 않는 이들에게도 우리가 다가갈 수 있다. 그들이 우리에게 오려고 하지 않기에, 우리가 그들에게 가려는 것"이라고 했다. Sep 02, 2022 10:20 AM PDT
예장 합동 선거관리위원장인 소강석 목사가 "한기승 목사님의 양해서 제출과 오정호 목사님의 사과문 게재 등의 합의를 봄으로써, 선관위에서 오정호 목사님의 후보 확정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소 목사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1일 있었던 선관위 전체회의 결정에 대한 심경을 전하며 이 같이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교단 선거규정 위반 혐의로 피고발됐던 오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를 차기(제107회) 부총회장 후보로 확정했다. 소 목사는 "(선관위 회의에서) 오정호 목사님의 심의 탈락 반대와 찬성이 각각 7대 7로 동수가 나왔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순간적 판단이 서지를 않았다"며 "선관위원들 가운데도 7대 7로 동수이면 탈락이니, 확정이니 논란을 계속하며 법해석을 달리했다"고 했다.Sep 02, 2022 10:18 AM PDT
현지 시간 지난달 31일부터 독일 카를스루에 콩그레스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1차 총회는 기후 등 환경 위기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WCC 총회 관계자들은 1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후 위기'(climate crisis)를 강조했다. WCC에 따르면 기후 변화에 대한 WCC 사역 그룹의 조이 케네디(Joy Kennedy) 조정관(moderator)은 이날 자신이 이 그룹에서 오랫동안 사역해 왔음을 밝히며 "기후 변화는 모든 세대에게 중요한 문제다. 그것이 모든 세대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며 "다음 세대들에겐 더욱 그러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할머니로서 우리 미래를 위해 우리가 이 지구에서의 삶을 방식을 바꾸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스웨덴교회를 대표해 이번 WCC 총Sep 02, 2022 10:17 AM PDT
배우 김수미가 최근 제48차 CBMC 한국대회에서 '진작에 알았더라면'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을 알고 달라진 자신의 삶에 대해 간증했다. 기독교 집안에 태어났지만 56년 동안 주님을 모르고 살았다는 김수미는, "푸른나무교회 곽수광 목사님 설교를 듣고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됐다"고 했다. 이날 행사가 지체되면서 예정보다 1시간 이상을 기다린 후 연단에 오른 김수미는 "저 성깔 있다. 만약 제 시간 딜레이되면 말없이 간다. 방송계에 알아 보라. 제가 출연하는 영화 드라마 스태프들 초긴장한다"며 "그런데 오늘 아름답게 기다렸다. 주님을 알면 이렇게 달라진다. 저 (출연료) 몇 시간에 1천만 원이다. (그런데도 이 자리에는) 돈을 주냐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왔다. 하나님께서는 구하라 두드리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손잡아 주시더라도 우리가 먼저 가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했다.Sep 02, 2022 10:15 AM PDT
미 연방법원이 종교적인 이유로 동성결혼식 촬영을 거부한 기독교인 사진작가를 처벌해선 안 된다는 판결을 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켄터키주 서부지법의 벤자민 비튼(Benjamin Beaton) 판사는 "켄터키주 루이빌시는 신앙을 이유로 동성결혼식 사진 촬영을 거부한 첼시 넬슨(Chelsey Nelson) 사진작가에게 LGBT 차별금지 조례를 적용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의해 임명된 비튼 판사는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시의 조례가 넬슨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했다"며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비튼 판사는 "시는 레스토랑, 호텔 및 상점에 소유주의 견해나 고객의 법적 지위와 관계없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요구할 수 있지만, 가수, 작가 또는 사진작가에게 자신이 지지하지 않는 메시지를 명확히 표현하도록 강요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표현의 자유, 특히 소Sep 02, 2022 10:14 AM PDT
힐송교회 설립자 브라이언 휴스턴이 글로벌 담임목사직을 사임한 지 5개월여 만에 연단에 올랐다. 휴스턴은 지난달 29일 워싱턴주 시애틀의 크리스천페이스센터에서 “당신보다 오래가는 유산”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실수와 실패, 깨어짐이 남겨진 유산을 규정하도록 내버려 두지 말라고 권면했다. 휴스턴은 “유산은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살겠다는 약속일뿐이다. 목적과 운명과 유산이 충돌할 때, 그것은 불붙는 힘과 같다”면서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목적에 접붙일 때 유산이 생겨난다. 이는 우리가 삶을 사는 가장 멋진 방법”이라고 했다.Sep 01, 2022 07:1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