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짐바브웨 식량 원조 5천 4백만 달러 증가
월드비전이 아프리카 짐바브웨(Zimbabwe)에 주 배급자로 참여하고 있는 식량 원조 프로그램이 미 정부로 부터 5천 4백만 달러가 증가돼 월드비전의 해외 식량 원조 사업이 큰 활기를 띄게 됐다. 백혈병걸린 하버드 생 한인 혼혈아 샘.. 골수검사 실시
세계선교침례교회(성도현 목사)는 한인 혼혈아 샘을 살리기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골수검사를 실시한다. 오는 17일에 12시부터 3시 30분까지 골수검사에서 샘을 도와줄 사람을 찾고 있다. 골수검사는 이전의 채혈대… 888
77 동성애 축제'프라이드' 준비 태세 들어가
오는 6월 23일과 24일에 열릴 세계규모 동성애 축제 '프라이드'가 본격적 준비태세에 들어간 듯 보인다. 버클리대, '한국어 듣는 학생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클래어 유 교수(버클리대 한국학 연구소 소장)는 "한국어를 듣는 학생들이 점점 늘고 있다"며 한국학생 뿐 아니라, 중국과 베트남 학생들도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태권도, 병풍 그리기에 한인보다 열심인 외국인들
태권도, 장구, 병풍그리기, 한글 비롯 다양한 한인 문화를 2세들에게 전승시키기 위해 개발된 SF 한인회 속 카와와(KAWAWA) 프로그램은 현재 2세 뿐 아니라 외국인들 사이에서 인기다. "요즘엔 외국애들이 한국문화에 더 열정적이다… 세대간 화합 위한 청장년 농구대회 16일 개최
상항지역 교회연합회(회장 박찬길 목사)는 '사랑으로 하나되자'는 주제로 청소년과 장년들을 위한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오는 16일(토) 오전 8시 30분, Tice Valley Community Center에서 열린다. 이번 농구대회는 건전한 스포츠를 … '히잡 안쓰면 참수하겠다'...방송인 협박
팔레스타인의 여성 방송인들이 히잡을 착용하지 않으면 참수시킬 것이라는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고 매일선교소식지는 8일 전했다. 요르단 서안 지구의 방송국에서 일하는 15명 가량의 여성방송인들은 '이슬람 정의의 검'이라는… 동성애 물렀거라...예수님 위한 행진에 대거 참여
"예수님을 위한 행진(March for Jesus)" 이 있었던 이 날에는 백만명이 넘는 크리스천들이 모여 행진을 진행했다. 17개 이동식 트레일러를 동원, 30여개의 크리스천 그룹들의 공연에 참석한 크리스천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 행진은…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축제 ‘독일 교회의 날’
세계 기독교인들의 축제인 ‘제31회 독일 교회의 날’이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1949년 교회 연합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독일 교회의 날’은 2년에 한 번 개최되며, 전 지구적 이슈에 대한 논의와 교… 호텔업계 대부 조찬수 장로 간증집회
호텔업계 대부로 알려진 조찬수 장로의 간증집회가 열린다. 장소는 SF사랑의교회(담임 이강일 목사)에서 오는 10일(주일) 오후 2시에 시작된다. 에베레스트 최연소 정복자...올 가을 스탠포드 입학
지난 5월 16일 에베레스트산 최연소로 정복한 사만다 라슨(18)은 올 가을학기 스탠포드에 입학하는 신입생이다. 29028피트의 히말라야 산맥 최연소 정복자 이기도 한 사만다는 이번 에베레스트 정상 정복을 끝으로 각 7개 대륙의 … 찬양의 밤과 페루 선교로 복음전파 꾀하는..
세계선교침례교회(성도현 목사)에서는 오는 8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황국명 목사 초청 동산 찬양의 밤을 가진다.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가 깊은 찬양과 메세지를 전해 줄 이번 행사에는 주위의 불신자들도 초청해 전도… '급박한 마음으로 한인 2세에 전적으로 투자해야'
이동진 목사(새소망침례교회)는 "마음이 급하다. 지금부터 한인교회들이 2세에 전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미주에 5천여개의 한인 교회가 있지만, 2세 사역자는 500명밖에 채 되지 않는다. 신학대의 경우도 한인… TV 많이 볼 수록 신앙심 비롯 도덕성 떨어져
TV를 많이 시청하는 사람일수록 정직이나 공정성 그리고 종교적 규율같은 고전적 가치관에 소홀하다는 조사결과를 최근 보수성향 미디어 왓치도그가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