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한국가곡과 은혜로운 성가의 밤
샌프란시스코 매스터 코랄(San Francisco Master Chorale, 이하 SFMC)이 오는 6월 23일과 24일 양일간 특별기획 연주회를 갖는다. '한국 가곡과 교회 성가의 밤'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23일(토) 오후 7시 30분, 뉴비전교회에서 … 버지니아 공대 희생자 32명 펀드..현재까지 600만불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로 숨진 32명의 희생자 이름으로 각 10만달러의 펀드가 만들어진다고 9일 리치몬드 연합뉴스는 전했다. 버지니아 공대는 8일(현지시간) 총 320만달러의 기금으로 32명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펀드를 조성, 올 … 불법체류로 수감된 여인 숨진 것 뒤늦게 밝혀져
불법체류 혐의로 미국 구치소에 수감됐던 한인 여성이 신병 치료를 받지 못해 숨진 사실이 열달만에 뒤늦게 밝혀졌다. 유엔인권 특별위원회 보고서는 불법체류자들이 불안감속에서 살면서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지적… 목사 남편 총 쏴 죽인 부인 메리윙클러..60일 형
지난 해 목사인 남편을 총 쏴 죽인 혐의로 체포된 아내 메리 윙클러가 지난 8일 금요일 3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정신병원 60일 수용으로 그 형량이 그칠 지 모른다고 한다. 메리 윙클러는 "집행유예가 적용된다면 그 전에 약 2… 실리콘밸리 노인 선교회 6월 정기 월례모임
실리콘밸리 노인선교회(회장 박노수 목사)는 오는 13일(수) 오전 10시 30분 서니베일에 위치한 대성장로교회에서 6월 월례모임을 갖는다. 북한, '잔인함의 절정'.. 강간 만연, 손주까지 수감
"비록 보고서가 형식적이고 법적인 접근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북한의 인권 침해가 르완다, 캄보디아, 시에라리온 수준에 상당한다고 말하고 싶다. 오늘날 세계에서 일어나는 인권 침해의 최악의 상황에 해당된다"고 과거 르완… '긍정의 힘' 조엘 오스틴 산호세 방문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레이크 우드 교회 담임 조엘 오스틴 목사가 6월 8일 저녁 7시 30분 산호세 HP 파빌리온에서 워십 이벤트를 가졌다. 아시아태평양 미국 전문인들, 최대규모 학제 네트워크
미국내 최대규모의 학제간 네트워크 결성을 위해 천명 이상의 아시아 태평양 미국 전문인들과 지도자들이 모인다.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샌프란시스코(구체적 장소 미정)에서 진행될 Inspire / 07이 바로 그 장이 될 것이다. 아픈데...보험없어 병원 망설이는 분들께 권합니다
보험이 없을 시 체류신분에 관계없이 무료로 치료해 주는 비영리 법인을 소개한다. 현재 이 비영리 단체 내에는 스탠포드 병원의사 및 의과대학생들의 봉사활동으로 질 좋은 의료혜택을 보장하고 있다.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32주년 창립예배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 창립 32 주년 감사예배와 신령직분자 취임예배가 6월 10일 주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창립 32주년 감사예베에는 교회 창립에 대한 축사, 권면사와 함게, 창립 리더들을 세우는 시간을 가진다 하나님 큰 계획으로 온 미국땅...탈도 많았지만
내가 이렇게 예수님을 영접하고 간증을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는 이소현 자매. 이소현 자매는 현재 방주선교교회에 다니는 성도로 얼마 전 교회 본당에서 간증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이 소현 자매의 간증 문의 일부를 실은… '모든 첫 것은 하나님께'...기독교정신 '다솜한국학교'
다솜 한국학교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여러 선생님들의 자원 봉사로 이루어지는 비영리 교육 기관이며, 한인 2세를 비롯한 외국인들에게 한국어 및 한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바르게 가르쳐 올바른 정체성을 갖고 성장하… 데이비스 한국 학교 '졸업식' 현장..
데이비스 한인교회(이진수 목사) 교육기관인 데이비스 한국학교가 지난 6월3일 2006-2007학년 졸업예배와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파키스탄 기독교 여간호사..신성모독혐의 고발돼
이슬라마바드 소재한 파키스탄 의료과학원 종합병원 내 간호학교의 기독교인 여 간호사 한 사람이 신성모독혐의로 처벌 받을 위기에 놓여 있다고 8일 매일선교소식은 밝혔다. 지난 5월 17일, 이 병원의 한 이슬람 신자 여 간호사… 오늘 스미스 소니언 한국 전시회 열린다
스미스 소니언 국립 박물관 자연역사관에는 7일 "한국! 반갑습니다. 과거가 있는 곳에 현재가 있고 전통을 통해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라는 문구로 방문객들을 맞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