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가정 회복 위해
'시애틀 8기 어머니학교'가 지난 14일 부터 22일까지 두 주 동안 네 번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어머니학교에는 워싱턴주 각 지역에서 91명이 등록해 성경적 여성상을 배웠다. 
[장홍석 칼럼]길을 찾는 사람들
오래 전, 친구와 함께 설악산에 갔다가 길을 잃은 적이 있습니다. 푸르른 여름산의 비경에 취해 비가 오는데도 등반을 강행하다가 산중턱 어디에선가 길을 잃고 말았던 것입니다. 비는 오고, 또 산은 점점 깊어만 가고…정말 죽… 
여의도 원로 장로들 “조용기 목사 고소 웬말이냐”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장로회(회장 양만득 장로)가 조용기 원로목사 고발 건에 대해 ‘우리의 입장과 결의’를 발표했다고 국민일보가 보도했다. 
[본국]“한국교회 예배, 지나치게 서구적 전통에 의존”
한국기독교학회가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충남 온양관광호텔에서 개최한 제40차 정기학술대회에선 성서비평과 예배 등 다양한 주제들의 신학 논문들이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 
[최인근 컬럼]목사는 동네북인가?
1970년대 초반에 필자의 대학 스승이셨던 양승달 교수님이 이화여자 대학교 학생들에게 신랑감의 직업별 선호도를 조사했었는데, 목사가 랭킹 21위로 이발사 다음이었다고 하였다. 결국 목사에게는 시집을 가지 않겠다는 말이다 
[이규현 컬럼] ‘사내가 웬 줏대가 그렇게 없어요?’
김철수씨는 20대 후반의 결혼 3년차 신혼남이다. 그런데 아직도 신혼이랄 수 있는 3년 밖에 안된 기간 안에 아내와의 갈등이 너무 심해 상담실을 찾았다. 결혼 직후부터 아내 승희씨로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는 이야기가 “… 
워싱턴지구촌교회 김만풍 목사, 미주 밀알 제3대 이사장 취임
오는 11월 5일(토) 오후 6시 미주밀알선교단 이사장으로 워싱턴지구촌교회 김만풍 목사가 취임한다. 
해롤드 캠핑의 휴거 예언, 이번에도 실패
해롤드 캠핑이 진짜 휴거일이라고 주장한 10월 21일도 무사히 지나갔다. 그는 당초 5월 21일 하나님이 지구를 심판한다고 예언했다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이 날은 영적 휴거일이었으며 153일 후인 10월 21일 진짜 눈에 보이는 … 
통일부, 한기총 별도 방북시 적극 협조키로
류우익 통일부 장관이 21일 오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를 방문해 길자연 대표회장 등 대표단과 환담을 나눴다. 
시애틀 목사회 주최 '2011 목회 컨퍼런스' 소강석 목사 목회 노하우를 직접 듣는다
“시애틀 목회 컨퍼런스에서는 생명 나무 목회 및 50명, 100명, 300명, 500명 넘기기 목회 전략 등 개척 교회로 부터 대형 교회까지 모두 적용할 수 있는 목회의 모든 노하우를 다룰 것입니다” 
시애틀 부흥 일으킨다! 2011년 시애틀 연합부흥성회
시애틀기독교회협의회(회장 권혁부 목사, 이하 교협)가 주최하는 시애틀연합부흥성회 오는 11월 4일(금)부터 6일(주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진행된다. 
시애틀연합부흥성회 강사 소강석 목사, 그는 누구인가?
맨손, 맨몸, 맨땅의 3M 목회자로 재적교인 3만여 명 대형 교회로 일군 소강석 목사는 1962년 전라북도 남원 전형적인 시골마을에서 출생했다. 그는 불신가정에서 태어나 1979년 고교 2학년 때 주님을 만나 목회자로 헌신했다. 소 목… 
일본 선교 선구자에게 시애틀 전도 비결을 묻는다
기독교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다고 말하는 나라, 한국보다 무려 240년이나 빨리 그리스도교가 전파됐지만 신자는 전 국민의 1%미만인 나라, 수많은 선교사들의 순교의 피가 뿌려진 나라, 바로 ‘일본’이다. 
훼더럴웨이 '2011 찬양과 기도의 밤'
'2011 찬양과 기도의 밤'이 오는 23일(주일) 오후 5시 훼더럴웨이 새교회(담임 원 호 목사)에서 '지성소에서..'라는 주제로 열린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36주년 가을 부흥성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교회 창립 36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3일(목) 부터 6일(주일)까지 가을 부흥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