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전하는 가수 이혜원, 시애틀서 찬양 콘서트 개최
'노래를 찾는 사람들'에서 활동하다 시애틀로 활동 반경을 옮겨 교회 음악 사역으로 하나님을 전하는 가수 이혜원이 'Sing, Dream of Jesus'라는 주제로 시애틀 교민들을 위한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워십 팀 '헤븐'… 이집트 기독 청년들, 시민권 수호 위에 거리로 나서
이집트가 혁명의 여파로 여전히 혼란스러운 가운데, 기독 청년들이 주축이 된 단체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6일(현지시각) 미국 릴리저스뉴스서비스는 "기독 청년들로 이뤄진 단체들이 타흐리르 광장에 모여, 청년들을 … 한국인 선교사, 171개국 2만여명… 미션스쿨 810개 설립
한국선교연구원은 최근 '2014년 한국선교 현황 및 해외 한국계 미션스쿨 현황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2013년 해외 파송 선교사 수(개교회 파송 제외)는 20,08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과 비교해 약 287명이 증가한 것이며, 2011… 
교계 기자들 “연합기관 분열은 욕심과 사유화 때문”
교계 기자들은 최근 한국교회 연합기관 분열의 원인으로 '지도자들의 명예와 욕심, 공교회를 사유화하려는 시도'(34명, 91.9%)를 가장 많이 꼽았다. '교단들 간 정치적 목적에 따른 합종연횡'을 꼽은 기자들도 64.9%(24명)에 달했다. … 우크라이나 가톨릭 지도자 “나라 위해 목숨 바쳐야”
우크라이나의 가톨릭교회 수장이 국가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대치 국면은 한 단계 완화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국제 사회의 우려는 여전한 상황이다. 
예수전도단 “출판사 관리 소홀 책임지고 대표 사임”
예수전도단이 최근 논란이 됐던 '도서출판 예수전도단' 전 대표의 횡령 의혹과 관련해 5일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예수전도단은 먼저 "기독교 선교단체로서 사회적·도덕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아노덴 전도로 시애틀 한어권, 영어권 부흥을 바라본다
지난해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과 선교리더들에게 불신자 전도훈련으로 큰 호응을 받았던 아노덴 전도 훈련 세미나가 오는 5월 19일(월)과 20일(화) 양일간 씨애틀 중앙침례교회(담임 제임스 황 목사)에서 다시 한번 열린다. 이번 … 
영국성공회, 20년 만에 청년 성직 지원자 수 최고 기록
영국성공회에서 성직자 임명을 받기를 원하는 청년 교인들의 수가 20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한국교회, 현실성 있는 대북 사역 필요
북한이 5개월 째 억류 중인 침례교 선교사 김종욱 씨 기자회견을 지난달 27일 평양에서 가진데 이어 3일 억류 중이던 호주 선교사 존 쇼트(75)씨를 추방한 데 대해 "이 사건이 당장 대북 사역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며 "… 
美 흑인 목회자 100인, 동성결혼 반대하며 찬양시위 연다
미국의 흑인 목회자 100명이 동성결혼에 반대하며 찬양 시위를 열 계획임을 발표했다. 
송태근 목사, 삼일교회 설립 60주년 맞아 4가지 방향성 제시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설립 60주년을 맞아 5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청파동 동 교회 본당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수요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약 3천석의 본당이 가득 찼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축하공연 순서로 진행됐다 
전광훈 목사 "집단 최면 우려... 이승만 공·과는 98대 2"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청교도영성훈련원장)가 지난달 28일 오후 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에 출연, <건국대통령 이승만> 영화화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죽음은 진정한 삶의 시작이자, 하나님 나라 안의 삶"
'100세 시대'를 맞아 노년층 관련 책들도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공동체 브루더호프에서 아내와 함께 많은 이들을 상담하고 섬겨 온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목사가 쓴 <나이 드는 내가 좋다(Rich in Years·포이에마)>가 호평… 
3월 5일 '재의 수요일', 사순절이 시작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는 사순절(四旬節)이 올해는 오는 5일부터 시작된다. 사순절은 재의 수요일을 시작으로 부활 주일인 4월 20일 전야까지 40일간을 말한다. 사순절은 이기간 주일을 제외하면 40일이 되기 때문… 
美 대형교회 목회자, 조용기 목사 옹호 성명 발표
미국 대형교회 목회자인 밥 로저스(Bob Rodgers) 목사가 조용기 목사를 옹호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