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고 기독교 리더십 컨퍼런스, 시애틀 형제교회서 열린다
세계 최고의 기독교 리더십 행사인 글로벌 리더십 서밋이 오는 1월 31일(금) 부터 2월 1일(토)까지 양일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글로벌 리더십 서밋 컨퍼런스는 시카고 윌로우크릭교회 빌 하이벨스 … 
시애틀 온누리교회 2014 신년 사경회
본국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목사가 시애틀 온누리교회 신년 사경회를 위해 시애틀을 찾는다. 김승욱 목사는 오는 2월 1일(토) 부터 3일(월)까지 세 번에 걸쳐 사경회를 인도하며 이민교회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 등의 … 
본국 기하성 총회장 박성배 목사 초청 베다니교회 신년 축복성회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오는 24일(금) 부터 26일(주일)까지 신년 축복성회를 개최한다. 
WEA, 2014년 한국총회 '공식 등록' 시작
'세계복음연맹(WEA) 2014년 총회'의 공식 등록이 지난 10일부터 시작됐다. 
영국성공회-그리스정교회 수장 회동... "박해 우려" 공감대
영국성공회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캔터베리 대주교는 지난 13일(현지시각) 그리스정교회 바르톨로뮤(Bartholomew) 총대주교와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은 특히 중동 지역의 크리스천들이 겪는 핍박에 대해 높은 우려를 표했다. 
CBS, '낸시랭'과 신학자들 토론하는 프로그램 신설
CBS TV가 '팝 아티스트' 낸시랭과 신학자들이 묻고 답하는 <낸시랭의 신학펀치>를 방영한다. 
장경동 목사 초청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신년 특별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대전 중문교회 장경동 목사(57)를 강사로 오는 2월 2일(주일)부터 5일(수)까지 신년 특별 부흥회를 개최한다. 또 2월 3일(월) 오전 10시 30분에는 워싱턴주 목회자들을 초청해 목회자 세미… 
2014년 형제교회 신년 말씀 사경회 '바울과 함께 떠나는 선교여행' 성황
2014년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 신년 말씀사경회가 지난 13일 부터 연일 형제교회를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바울과 함께 떠나는 선교여행'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사경회는 예수전도단 성경연구학교… 
본국 언론, 신바람낙도선교회 반봉혁 장로 낙도 사역 앞다퉈 보도
본국 남해의 낙도를 교구삼아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신바람낙도선교회 반봉혁 장로(순천왕지교회)가 연초부터 본국 언론사들로 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국민일보를 비롯해 감리교신문 등 본국 언론들은 새해를 시… 
미얀마 복음 전도대회, 연 인원 3만여 명 대규모 집회로 열려
지난해 10월 미얀마 양곤지역에서 대규모 복음 전도대회를 열었던 DCMi(David Chung Ministries International) 선교회 대표 정태회 교수는 선교 보고를 하고 미얀마 선교에 동참한 워싱턴주 각 지역 교회에 감사를 표했다. 정 교수는 "미얀… 
2014년 서북미침례교회협의회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
서북미침례교협의회는 지난 13일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신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각 목회자가 한 마음으로 연합해 주께서 부르신 소명 앞에 충성하기를 다짐했다. 이날 설교한 예원교회 이 헌 목사는 교회 … 
타코마중앙장로교회 박신일 목사 초청 신년 성회 성료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지난 8일 부터 11일까지 밴쿠버 그레이스 한인교회 박신일 목사를 초청해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라는 주제로 신년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사랑의교회, 압도적 찬성으로 주요 안건 통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2일 2만3천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의회를 개최, 예·결산과 소망관 매각, 정관 개정 등 주요 안건들을 통과시켰다. 
오늘날 교회와 성도, 성경 앞에 진지하게 마주해야
워싱턴주에 소재한 북한선교단체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가 주관한 신년 '신학공개강좌'가 지난 10일부터 10일까지 "무신론의 종교비판과 신학적 의미"란 주제로 린우드 기드온동족선교센타 세미나홀에서 열렸다. … 
죠이휄로십교회 박광철 목사 묵상집 "말씀의 향기" 출간
남가주 죠이휄로십교회 박광철 목사의 묵상집 "말씀의 향기"가 책으로 출간됐다. 신간 "말씀의 향기"는 박 목사가 그동안 매일 쓰고 이메일을 통해 성도들과 나눠온 묵상을 1년분으로 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