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대사' 김하중 장로,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회복하라
시애틀 형제교회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하나님의 대사'의 저자 김하중 장로(온누리교회 전 통일부장관)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개최했다. 김하중 장로는 간증집회에서 "하나님의 대사", "사랑의 메신저", "약속의 땅을 위하여… "1년 6개월 동안 준비한 순례의 길...마지막일 줄은"
이집트 성지 순례 중 폭탄 테러로 사망한 충북 진천중앙교회 김홍열(63·여)씨의 소식을 접한 인근 주민들은 깊은 슬픔에 빠졌다. 
진천중앙교회가 속한 통합총회 "정부 권고 준수해 달라"
이집트 시나이반도 폭탄테러사건 피해자인 진천중앙교회가 속한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동엽 목사)에서 총회장 명의의 긴급성명을 17일 발표했다. 
남수단 女 사역자들 피살... 여전히 폐쇄된 인니 교회
지난달, 남수단의 중심 도시인 보르(Bor) 시에 있는 교회에서 여성 사역자들이 학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여성 희생자들 중 다수가 노인들이었으며, 반군의 공격을 피해 성 앤드류 성공회 교회에 들어갔다. 반군들은 교회 안으… 
이웅조 목사, 본국 갈보리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확정
이웅조 목사가 갈보리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그간 후임 문제로 다소 갈등 양상을 보이던 교회도 점차 안정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진행된 교인총회에서 이 목사는 전체 유효 투표자 3,140명 중 2,303… 
‘건국대통령 이승만’ 영화 만든다… 감독은 서세원 목사
서세원 목사가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메가폰을 잡는다. '건국대통령 이승만 영화 제작을 위한 시나리오 심포지엄'이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애국단체 관계자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채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관련 입장 표명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동 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에 대해 제기된 의혹에 대해 조사 결과 대부분 큰 문제가 없다고 결론 내리고, 이를 제기한 이들에게는 엄중히 책임을 추궁하겠다고 밝혔다. 
폴 트립 박사 “사역의 일치를 이루는 비결은 ‘용서’”
폴 트립 박사는 4일(현지시각)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사역의 일치를 이루는 비결은 무엇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사역지의 인도자나 동료들과의 관계성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 
베다니교회, 문교수 목사 초청 신유축복 성회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오는 2월 20일(목) 부터 23일(주일)까지 본국 묵동 성결 교회 문교수 목사를 초청해 "신유 축복 성회"를 개최한다. 
시애틀 형제교회 "하나님의 대사" 김하중 장로 간증집회
시애틀 형제교회는 오는 14일(금)부터 16일(주일)까지 전 통일부 장관과 주중 대사를 역임한 김하중 장로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개최한다. '하나님의 대사'로 유명한 '김하중 장로'는 서울 온누리 교회 장로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 
켄 함 vs 빌 나이, 과학과 성경에 대해 토론하다
지난 4일 열린 창조론자 켄 함 박사와 과학자 빌 나이 박사의 TV토론은 국제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끌었다. 두 사람은 '오늘날 과학의 시대에 창조가 기원에 대한 실제적 모델이 될 수 있나?'라는 주제로 두 시간 가량 토론을 벌였 美 교회 "남수단 평화와 정의 위해 기도해 달라"
최근 남수단에서 휴전협정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국의 교회들이 남수단을 위해 기도한다. 남수단 내전은 지난해 12월 15일 살바 키르 대통령의 남수단 정부군과, 마차르 전 부통령이 이끄는 쿠데타군 간 교전으로 시작됐다.… 
"평신도를 깨운다" 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 세미나 열린다
평신도를 사역의 동반자로 일으켜 세우는 국제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가 오는 4월 28일(월)부터 5월 3일(토)까지 남가주 사랑의교회에서 열린다. 주강사로는 본국 사랑의교회 담임인 오정현 목사와 남가주 사랑의 교회 담임인 노… 
미주성결교 서북부지방회, 신임 회장으로 강재원 목사 선출
지난 2월 3일-4일 1박 2일동안 미주성결교회 제34회 서북부지방회가 워싱턴 주 옥하버 사랑의 교회(김칠곤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이번 지방회에서는 임원선출을 통해 회장 강재원 목사, 부회장 이근택 목사, 서기 주환준 목사(오… 
오픈도어, 한국교회 대북선교정책에 '성숙함' 요청
전세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가장 심한 북한 복음화를 위해 한국교회의 선교전략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한국교회의 대북교류 전망이 극도로 어렵지만 공신력 있는 전문 선교기구를 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