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릭 워렌 목사, '정신건강' 관련 사역 본격적으로 시작
릭 워렌 목사가 이끌고 있는 새들백교회가 정신건강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시도들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동대의 산파', <갈대상자> 후 10년 만에 <구름기둥>을
한동대 김영길 전 총장의 아내 김영애 권사가 신간 <구름기둥>을 출간, 27일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홍보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정욱 선교사를 협상 카드로? 시대착오적 수법"
한국교회언론회는 북한에 "김정욱 선교사를 인도적 차원에서 즉각 석방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통일부도 논평을 통해 유감을 표명하며 조속한 석방을 강력히 촉구했다. 
문교수 목사, "본질적 믿음에서 멀어지고 신앙이 희미해져 가는 이유는?..."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지난 20일 부터 23일까지 기독교대한성결교 부흥사회 대표 회장인 문교수 목사(본국 묵동 성결 교회)를 초청해 "신유 축복 성회"를 개최했다. 문 교수 목사는 나흘 간 하나님을 중심삼은 신앙인의… 
열방을 품는 기도 성회, 이 땅의 복음화 위해 합심해 기도하자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선교지의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 제 64차 정기기도 성회가 지난 20일 시애틀 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 시애틀 한인 교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1만 3천 470달러 전달
시애틀 중앙일보가 지난 연말부터 올해 연초까지 실시한 모금한 불우이웃 돕기에 한인교회의 참여가 매우 높았다. 
‘자기계발의 대가’ 공병호 소장, 성경에서 답을 찾다
자신의 이름이 곧 '브랜드'였던 사람이 자신의 한계와 부족함을 시인하고, 100권이 넘는 자신의 책이 아니라 '단 한 권의 책'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경제경영과 자기계발을 거쳐 고전강독으로 나아갔던 공병호 소장은, 돌고 돌아 … 
“장로교회의 권위주의와 당파성, 유교의 영향 크다”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이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헌릉로 세곡교회(담임 박의서 목사)에서 '장로회주의 원리와 목회 실제'라는 주제로 제28회 정기세미나를 열고 있다. 25일 이상규 교수(고신대 교회사)는 '장로교 정치제… 
시온장로교회 김경천 목사 "목회자나 교회나 내면 성숙이 더 중요"
시애틀 목사회(회장 김칠곤 목사)는 지난 25일 시애틀 이민 목회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이민목회탐방"을 위한 첫 방문지로 시온장로교회 김경천 목사를 찾았다. 김경천 목사는 1985년 시애틀에 발을 내딛은 후 시온장로… 
시애틀 형제교회 공동체 40일, 신약 성경 통독
시애틀 형제교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공동체 40일을 진행한다. 10년 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형제교회 공동체 40일은 부활절 전 40일 기간 동안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점검하고, 성도들의 믿음을 복음 안에서 굳건히 하는 … 
조용기 목사 "아무 것도 소유 말아야겠다는 것 배워"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주일인 23일 '고난을 극복하는 세 가지 길'(고후 4:16~18)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최근 법원 판결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전 세계 기독교 박해 상황, 더 '악화'됐다
전 세계의 기독교인 박해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유엔 종교자유 특별조사위원이 밝혔다. 
여의도순복음 당회"사법부 판단 받게 된 상황 죄송"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가 최근 조용기 원로목사와 관련된 재판 결과에 입장을 발표했다. 
"교회, 질적 성숙만큼 양적 성장도 여전히 필요"
지난 수년간 많은 사람들이 지적해 온 교회들의 문제점은 '양적 성장만을 추구하고 질적 성숙이 부족한 점'이었다. 
서북미지역 목회자를 위한 교회음향 세미나 개최
최근 예배를 위한 문화사역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음향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회장 이형석 목사)는 오는 3월 1일(토) 오전 10시 30분 타코마 중앙장로교회에서 정성철 음향 감독을 초청해 각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