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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뉴저지크리스천문학교실 개강

    뉴저지크리스천문학교실이 지난 3월 8일 오후 6시 30분 새로운 강사진과 함께 개강했다. 기독교 문학 교육 기관으로서 연구하고 창작 활동을 펼쳐 문인을 발굴,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뉴저지크리스천문학교실은 앞으…
  • 뉴욕이레성결교회 담임 김준남 목사와 사모 ©교회넷

    뉴욕이레성결교회 창립 예배 드려

    지난 15일(주일) 오후 5시 30분 뉴욕이레성결교회(담임 김준남 목사) 창립 및 담임 목사 취임예배가 새가나안교회(담임 이병홍 목사)에서 진행됐다.
  • 새 회장으로 선출된 김형훈 목사

    원로목사회 새 회장 김형훈 목사

    개회예배는 김종원 사관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용욱 목사의 기도에 이어 림인환 목사가 '문제가 있습니다(행 15:36-4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림 목사는 "주님의 일을 잘 마치고 원로가 되었으니 '원로 목사' 얼마나 귀한 이름인…
  • 퀸즈장로교회는 지난 2월부터 청년들을 대상으로 금요찬양예배를 신설해 진행하고 있다.

    퀸즈장로교회, 금요찬양예배 신설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는 지난 2월부터 청년부 대상 금요찬양예배를 신설해 매 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개최하고 있다.
  • 박진하 목사(뉴욕퀸즈침례교회 담임)가 예배를 인도했다.

    교회넷 창간 감사 예배

    교회넷(대표 우병만 목사) 창간 감사 예배가 지난 13일 오전 11시 금강산 연회장에서 개최됐다.
  • 로체스터제일교회 이진국 목사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사랑의 엽서와 함께 체코에 도착한 도서들!

    작년 추수감사주일 즈음에 <좋은 뜻 볼링대회>를 열었습니다. 볼링대회의 수익금으로 매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돕고 있지요.
  • 예루살렘성가대의 찬양

    순복음안디옥, 장향희 목사 초청 신유축복대성회

    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는 지난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장향희 목사(일산 든든한교회 담임)를 초청해 신유축복대성회를 개최한다.
  • 필라 온누리순복음교회 김창만 목사

    [김창만 목사의 독서 칼럼]“다이야몬드”

    “탄소가 귀한 다이아몬드로 변하기 위해서는 수천 년 동안 열과 압력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다이아몬드가 빛을 내려면 먼저 깎여야 합니다.
  • 제직수련회를 인도하고 있는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

    예배가 살아야 교회가 성장한다

    1974년 2월에 개척돼 현재 뉴욕 플러싱에 자리잡고 있는 퀸즈장로교회는 미국의 가장 대표적인 한인교회 중 하나다. 1968년 미국 유학길에 올랐던 장영춘 목사는 학위를 마친 후 모교인 총신대 교수로 가기로 돼 있었지만 하나님…
  • “오늘의 교회 이대로 좋은가?”

    NKPC 임원들은 "우리는 요즘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를 떠난 미국 사회의 도덕적, 경제적 위기를 실감하면서 딤후 3장 1-5절에 말씀한 마지막 때의 타락상을 보게 됩니다. 이런 세상 가운데 주님께서는 교회를 세우시고 분명한 사명…
  • 제자반은 허연행 목사가 맡아 강의한다.

    순복음뉴욕교회, 평신도성서대학 개강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는 지난 9일(월)과 10일(화) 평신도성서대학을 개강했다. 9일은 초급. 중급반, 10일은 고급반. 제자반이 개강했다.
  • 한인동산장로교회 김홍근 장로

    [연재 수기]하나님, 큰 일 났습니다(6) -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Ⅱ

    007 영화에서 사람을 감금하는 시설을 본 적이 있었다. 넓은 복도를 지날라치면 철망으로 가려진 셔터가 내려가고 가까이 가면 위로 올라가고 지나가면 다시 내려와서 나갈 수 없게 만들었다.
  • 건립위원장 김창길 목사가 노회장 이기백 목사에게 노회 회관의 열쇠를 전달했다.

    해외한인장로회 뉴저지노회, 14년만에 회관 건립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저지노회는 지난 10일 오전 9시 30분 클로스터에 위치한 노회 회관 개관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 날 예배는 뉴저지노회 제 40회 정기노회 개회 예배를 겸했다.
  • 오는 7월 1일 뉴욕연회 감리사로 취임하는 이강 목사

    2세, 다민족 목회 적극 후원할 것

    이강 목사(뉴욕감리교회 담임)가 오는 7월 1일 뉴욕 연회 감리사로 정식 취임한다. 미 전역에 50여개 연회 중 하나인 뉴욕연회에는 6명의 감리사가 있다. 이강 목사는 롱아일랜드 서부지방에 소속된 교회와 목회자들을 관리하게 …
  • 필라, 7개 지역서 부활절 연합예배 드려

    필라델피아 지역별 연합예배 장소와 순서는 다음과 같으며 축도는 증경 회장단이 맡는다. △렌스데일지역: 필라한마음믿음교회(설교 김영천 목사, 사회 최해근 목사, 기도 김번식목사) △몽고메리 북지역: 브니엘장로교회(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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