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5백년의 응어리를 풀 하나님의 선물
1997년 10월 1일에 창립된 북미원주민선교연합회는 북미 원주민을 위해 다각도로 사역을 펼쳐왔다. 11차례에 걸쳐 원주민 보호구역의 복음화를 위한 사랑의 군병들을 캐나다와 미국의 보호구역에 파송했고, 8년 전에는 도시에 거… 워싱턴주 안락사 합법 허용
지난해 11월 불치병 환자에게 극약 처방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안락사(Assisted Suicide)를 인정하는 내용의 ‘워싱턴 이니셔티브 1000’ 법안의 찬반 투표에서 주 유권자 60%의 지지를 얻어 통과된 것에 따른 것이다. [작은 교회 이야기]‘겨자씨’가 희망입니다.
지구 최고의 북방 도시 알라스카 훼어뱅스(ALASKA FAIRBANKS)에서 뉴욕, 워싱톤, 오클라호마, 맥시코주, 아리조나주, 시애틀, 그 외에 일본, 한국까지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가 있다. 독일 정부, 재정난 이유로 일부 교회 폐쇄결정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 지역 한인목회자들에겐 고민이 생겼다. 독일 정부가 재정난을 이유로 일부 교회 건물을 폐쇄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사용하던 교회 건물이 2년 후 문을 닫게 된 것. 프랑크푸르트 지역 13개 개신교회 및 워…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2,479개 언어로 번역되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는 2008년 12월 말 기준으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최소한 단편(쪽복음)이라도 번역된 언어의 수가 2,479개에 이른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는 2007년 말보다 25개 언어가 늘어난 숫자다. 
“명성을 배우자” 해외 지도자들 줄이어
'특새’의 원조로 알려져 있는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가 3일 5일간의 일정으로 특별새벽집회를 시작했다. 명성교회는 이번 특새에 ‘예배 참석 하루 6만명’, ‘미디어 시청 하루 1천만명’ 목표로 만반의 준비를 했다. 
목사안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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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C 동노회 신임목사 4명 탄생
3월 3일 오후 8시 뉴저지안디옥교회(담임 황은영 목사)에서는 4명의 목사가 탄생했다. KAPC 제64회 뉴욕동노회 중 목사 안수식이 거행된 것이다. 임직 받은 이들은 김병용 전도사, 조성주 전도사, 채영준 전도사, 황성제 전도사다. … 
국제도시선교회, 올 해 첫 총력전도 오는 7일
국제도시선교회(이하 ICM- International City Ministry, 대표 김호성 목사)는 오는 7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맨하탄 미드타운(153W 36st NY, NY 10018 - 36st &7Ave)에서 올 해 첫 총력 전도를 진행한다. 
고 홍태경 장로 천국환송예배
지난 3일 고 홍태경 장로(뉴저지 은혜장로교회 홍명철 목사 선친)의 천국환송예배가 오후 8시 제미장의사에서 드려졌다. 
동노회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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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C 뉴욕 서노회, 제 64회 정기노회 진행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 서노회(노회장 홍윤표 목사) 제 64회 정기노회가 2일과 3일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KAPC 서노회는 2일에 이어 3일 오전 10시부터 노회를 시작해 각 부 보고, 각 시찰회 보고,… 
‘평신도들이 세운 첫 교회’ 본국 안동교회 1백주년 맞아
한국교회사에서 선교사, 목사가 아닌 평신도들에 의해 세워진 첫번째 교회로 올해로 1백주년을 맞은 서울 종로구 안동교회(원로 유경재 목사, 담임 황영태 목사)가 사랑과 섬김으로 새로운 2세기를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