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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강사 김문훈 목사(부산 포도원교회)는 “목회를 하면 할수록 인간을 믿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목회, 사람보고는 할 수 없더라”

    14일(화) 오전 10시 새생명침례교회에서 열린 ‘예수잔치’ 목회자세미나에는 목회자뿐 아니라 교인 200여명이 함께 자리했다. 강사 김문훈 목사(부산 포도원교회)는 목회에 대해 “목회를 하면 할수록 인간을
  • 회의 중간 증경회장들이 모여 남은 6개월 임기를 이끌 임원진 추천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

    목사회 새임원진에 회장 김대기, 부회장 백신호 목사

    애틀랜타목사회 임시총회가 14일(화)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려, 신임회장에 김대기 목사(성광장로교회), 부회장에 백신호 목사(동부순복음교회)를 선출했다. 이날 임시총회는 직전회장...
  • 리차드 브라이트 목사(70세)는 오늘도 뙤약볕에서 굽은 허리를 두드려가며 교인들에게 건네줄 무공해 건강음식 키우기에 여념이 없다.

    무공해 채소도 목회만큼 중요하다?!

    굽은 허리를 붙들고 매일 아침 교인들을 위해 밭을 가는 목사가 있다. 직접 키운 무공해 채소와 과일을 나눠주기 위해 1에이커에 달하는 밭을 매일 갈고 있는 리차드 브라이트 목사(70세, 선한목자커뮤니티교회)의
  • 파리에서 종교 개혁의 출발선에 서다

    처음 이 글들을 쓰기 시작할 때는 한국교회에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장소와 사실들을 소개해보자는 단순한 생각이었다. 그러나 좀 더 책임 있는 글을 쓰기 위해 자료들을 찾다보니, 역사를 역추적하고 상상하는 일까지 해야 하…
  • 슈가로프한인교회 최봉수 담임목사

    [최봉수 목사 칼럼] 주여, 우리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우리 시간으로 어제 토요일, 그러니까 미국의 독립기념일인 7월 4일에 북한이 4발의 미사일을 동해상 항공으로 쏘아올렸습니다. 미국의 미디어들은 북한의 이런 행동에 대해 미국 독립기념일에 “엿먹어라”는 조롱이 담긴 …
  • 본 성전이 가득차 문 밖에 어렵게 자리잡은 성도들(위), 급하게 의자를 날라야 했던 스탭들(아래)

    한 여름 더위보다 더 뜨겁게! 700명 북적인 예수잔치

    월요일(13일)부터 3일 일정으로 시작된 ‘2009 예수잔치’가 열리는 새생명침례교회(유영익 목사)에는 시작 10분 전 이미 500석 의자가 동이 났다. 하지만 계속 밀려드는 성도들은 앉을 곳이 없어 교회 스탭들이 급하게 의자를 날라…
  • 르네상스 카페에서 펼쳐지는 아모스워십밴드 공연

    감미로운 음악에 은혜로운 찬양을

    훌륭한 음향시설을 갖춘 카페에서 감미로운 음악과 어우러진 은혜로운 찬양곡은 일반인들도 쉽게 마음을 열게 하는 전도의 도구가 되고 있다.
  • 요한 칼빈 탄생 5백주년을 맞아 ‘장로교의 날’ 대회를 위해 26개 장로교단이 한 자리에 모였다. ⓒ 송경호 기자

    본국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칼빈이 <기독교 강요>에서 수없이 강조한 연합과 일치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이렇게 함께 모인 것은 참으로 감격스러운 일입니다” 요한 칼빈 탄생 5백주년을 기념해 10일 오후 5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 [사설]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지키자

    성경은, 그리고 교회의 역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끊임없이 하나됨을 요청하고 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현실의 우리 교회들은 너무나 많은 분열을 겪고 있다. 같은 예수를 믿고 같은 성경을 보지만, 혹은 교리적
  • 한기총 복음화정보본부(위원장 오영택 목사) 이동현 본부장.

    한인교회는 DDos로부터 안전한가?

    최근 며칠 동안 기성을 부리고 있는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 거부공격)에 대해 “한국교회 역시 교회 컴퓨터 사용자의 보안의식과 관리능력 부족으로 인해 좀비컴퓨터가 될 수 있다”고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이
  • 더그 패짓 목사의 &lt;여전히 믿을 만한 기독교&gt;.

    그래도 기독교는 여전히 믿을 만한가?

    요즘 신앙을 지키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노방전도하시는 분들을 보고, 공중파 방송들의 기독교 비판 다큐멘터리를 보고, 아주 가끔 등장하는 목회자들의 사건사고 소식을 듣고, 주위 사람들은 ‘우리’…
  • 터키 집시 소녀의 모습.

    [선교의 현장] 거리의 아이들; 터키 집시

    96년부터 선교사역을 감당해 오면서 안식년과 같은 기회를 한 번도 가진 적이 없다. 경제적인 이유도 있었고 또 어떤 때에는 선교지를 비울 형편이 되지 않아서 그러다 보니 안식년을 한 번도 가지질 못했다.
  • 김영훈 장로(한국교회법연구원장). ⓒ크리스천투데이 DB

    하나님의 법과 “부엉이 바위”에 묻은 핏자국

    지난 6월 18일 개신교 목사 1,024명의 이름으로 행한 시국선언의 내용 중 “부엉이 바위에 묻어있는 핏자국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진 예수의 죽음을 봅니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목회자들의 집단적 시국선언 행위에
  • 캐더린 박 스페셜리스트가 센서스를 홍보하고 있다.

    미래를 바꾸는 힘, 센서스 동참하세요!

    내년 3월 전국적으로 진행될 미국인구통계조사 센서스 홍보를 위해 캐더린 박 스페셜리스트를 중심으로 지난 주말 H마트 앞에서 적극적 홍보활동에 나섰다.
  • 고인을 추모하고 위해 성전을 가득 매운 조문객들.

    24년 한결같던 故 김혜순 사모 추모예배

    애틀랜타 땅에서 24년을 살아오며 한결같이 교회를 위해 헌신해왔던 故 김혜순 사모 추모예배가 12일 오후 8시 안디옥교회(허연행 목사)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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