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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조인식에 앞서 한인회, 교협 관계자들과 차후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윤방부 교수.

    목회자 부부 대상 본국 유명병원 무료 건강검진 제공

    애틀랜타 목회자 부부를 위해 본국 유명 병원에서 무료건강검진을 제공한다. 지난 토요일 오전 11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 회의실에서 체결된 ‘의료협력 조인식’에는 애틀랜타교회협의회 장석민 부회장과 인천가천의…
  • 이라크, 교회 노린 연쇄 테러로 36명 사상

    주일인 지난 12일(이하 현지 시각) 이라크 수도인 바그다드에서 기독교 교회를 노린 5차례의 연쇄 폭탄 테러 공격으로, 4명이 사망하고 32명이 다쳤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밤 10시경 바그다드 서
  • 옹기장이가 열정적인 찬양을 선보이고 있다.

    옹기장이 애틀랜타 투어 집회 시작

    한국 CCM의 대표주자로 21년이 넘는 긴 시간 사랑 받아 온 ‘옹기장이 찬양 선교단’이 11일 주성령교회(김영복 목사)에서 미주투어 애틀랜타집회를 시작했다. 옹기장이 특유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아름다운 화음이 어우러진 …
  • 당신 안에 잠자는 “영적” 거인을 깨우라

    “주님과의 관계를 말씀과 기도로 더 확실하게 해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방언의 의문을 풀어주시고 자유케 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하나님께서 선교의 비전을 주시는 순간 마음이 뜨거워지면서 성령님이 터치하시는 것을 …
  • 스타의 ‘두 얼굴’, 더이상 보지 않길 바라며

    아주 어렸을 적 기억의 한켠에 알록달록 테잎 하나가 있다. 총각이었던 삼촌과 한 집에서 살았는데, 삼촌의 테잎이었다. 디스코. 그 땐 그 테잎을 그렇게 불렀다. “삼촌 디스코 틀어줘!”. 아침에 눈만 뜨면 삼촌을 졸랐다. 부엌…
  • “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던지는 시기인 10대 청소년들에게 미국사회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기독교인의 정체성 확립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청소년 살리기’ 교단·교파 초월해 교회가 나선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10대 청소년기, “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던지는 10대 청소년을 위해 애틀랜타 4개 교회가 손을 맞잡았다. 연합한 4개 교회는 안디옥순복음교회(허연행 목사), 애틀랜타순복음교회(…
  • 4개 교회 연합 청소년수련회가 열린 지난 9일 시온연합감리교회에서 찬양을 부르는 모습.

    애틀랜타 4개 교회 연합해 수련회 개최

    애틀랜타 4개 교회 연합 청소년 수련회가 지난 9일(목)부터 열리고 있다. 마리에타함께가는교회, 안디옥교회, 애틀랜타순복음교회, 시온연합감리교회, 화평장로교회(가나다 순) 청소년부와 사역자 100여명이 함께 하는 이번 수련…
  • 화평장로교회 조기원 목사.

    조기원 목사, 수련회 인도차 NC 출타

    화평장로교회 담임 조기원 목사가 오는 11일(토)과 12일(주일)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한인장로교회 가족수련회 인도차 출타한다.
  • 이용남 목사 초청 말씀잔치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가 오는 24일(금)에서 26일(주일) 까지 말씀잔치를 벌인다. 말씀잔치 강사는 이용남 목사(본국 장석교회 담임)로 ‘내
  • 한인연합감리교단(KUMC) 주최 청소년 지도자 대회(2009 Youth Initiative)에 참석한 애틀랜타한인교회 청소년들.

    KUMC 청소년 지도자 육성 9년 째

    한인연합감리교단 주최로 교회나 교단의 지도자 양성을 위해 열리는 청소년 지도자 대회가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워싱턴 DC 조지메이슨 대학에서 열렸다. 올해로 9년 째 접어드는 청소년 지도자 대회
  • 제롬(Jerome).

    수도원 운동의 시작은…

    일반적으로 기독교 수도원 운동의 기원은 이집트의 안토니(Anthony)를 말하게 됩니다. 수도원 생활의 근본적인 원리를 영적인 것에 최고의 가치를 두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과거 예수님 당시에도 팔레스타인에는
  • 도미니카공화국 목회자 심령부흥성회 인도 차 방문한 서삼정 목사 내외와 단기선교를 떠난 한어청년부.

    도미니카 1천여 목회자, 선교사로 100% 헌신

    한인들 주도로 도미니카공화국에서는 최초로 현지 목회자 연합행사가 개최됐다. 지난 1일(수) 산토도밍고 자유대학에서 열린 집회에는 1천 여명의 목회자가 모여 심령부흥회를 갖고 세계 선교를 위한 힘찬 발돋움을 다짐했다
  • 강사 이정엽 목사.

    임마누엘교회 능동적 제자 양성, 본격적 시동건다

    전교인이 큐티하는 교회를 지향하며 오는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말씀묵상큐티세미나가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신용철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는 이정엽 목사(본국 온누리교회 부목사)로 천만인큐티운동 본부장, …
  • 몬태나주 인디언 글레시아 바이블 유스 캠프를 마치고 찍은 기념사진.

    인디언선교, 같은 ‘몽고반점 지닌’ 한인에 호감

    미국 안에 또 다른 나라, 인디언 부족을 찾아나서는 한인교회가 늘고 있다. 지난달 초 성약장로교회 16명의 선교팀은 몬테나 주 작은 인디언 부락 ‘헝그리어스’로 향하는 덜컹거리는 차에 몸을 실었다. 몬테나 주에서는 유일…
  • 시와 음악이 어우러진 한여름밤의 축제

    두 단체 손잡고 이민사회 문화갈증 해소

    바쁘고 고된 삶일수록 이민자들이 갈구하는 것은 빵보다는 ‘한 조각 음악과 한편의 시’가 아닐까? 한 여름 무더위 잠시 잊고 아름다운 시의 운율과 음악에 흠뻑 빠져들었던 시와 음악의 향연이 7일(화) 오후 7시부터 도라빌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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