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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Made in Korea’ 원더풀! 시식코너에서 한국제품을 맛보고 있는 타인종 고객들.

    [타운 뉴스] ‘Made in Korea’ 원더풀!

    지난 주말,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가족단위로 H 마트를 찾은 고객들은 ‘Made in Korea’ 행사 덕분에 ‘오감’이 즐거운 쇼핑을 했다.
  • 아플락 아동 암 센터 & 혈액 질환 기관을 위한 모금을 위해 총 11개주 4,741마일을 달릴 프랭크 맨 주니어 씨(40)가 출발하기 전 오토바이를 점검하고 있다.

    암투병 어린이 위해 5천 마일 달린다

    캅 카운티 동쪽에 살고 있는 프랭크 맨 주니어 씨(40)가 암 투병 중인 아동을 위한 모터싸이클 펀드레이징을 펼친다. 8일(수) 애틀랜타를 출발, 테네시에 도착해 기부금 모금을 위한 모터싸이클 여행을 시작
  • 플라워 뱅스 & 웨딩에 전시돼 있는 꽃꽂이용 재료들이 풍성하다.

    성전 꽃꽂이, 이젠 내 손으로 만들자

    4일(토) 스티브 레이놀드 로드로 사무실을 이전한 <플라워 뱅스 & 웨딩>에서 매주 금요일 성전 꽃꽂이 무료수업을 연다. 이번주 금요일(10일)부터 시작되는 ‘꽃꽂이 무료수업’은 정성이 가득 담긴 성전 꽃꽂이를 드리고 싶은 성…
  • 새한장로교회가 아이들을 위해 햄버거 파티를 준비했다.

    집사님표 햄버거가 최고예요

    새한장로교회(송상철 목사) 안수집사회가 5일 미국 독립기념 주일을 맞아 자녀들을 위한 야외 햄버거 축제를 개최했다.
  • 양화진에 두번째로 묻힌 로티 선교사의 묘비.

    아내 잃은 슬픔 뒤로하고, 약속한 선교지로

    물론 헤론 선교사의 장례식도 눈물 겨웠지만 두번째 선교사가 양화진에 묻힐 때 그 울음소리는 더욱 컸다고 한다. 그날 참여했던 미국 남북 장로교회 선교사들과 미국 남북 감리교회 선교사들이 모여 장례식을 거행할 때, 여자 …
  • 양화진 선교사 묘역에 자리한 헤론 선교사의 묘비

    이 백성 치료해준 선교사 묻힐 곳 없어

    아직도 교인들 가운데 양화진 외국인 묘지라면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바로 이곳은 이수정의 선교사 유치운동에 감동을 받고 천박한 조선땅에서 의료 선교와 교육사업 여기에,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해서 많은 선교사들이 …
  • 일본인에게 선물로 받은, “온 세상 환히 비추는 말씀”

    이수정(李樹廷)은 전라도 옥과현에서 1843년 대학자 이병규의 장남으로 출생하였다. 그이 큰아버지는 천주교의 탄압으로 순교를 하였다. 그러나 그의 피나는 노력으로 장원급제하여 상경하였으며, 조정의 역사기록가로 활동을 …
  • 동양선교교회 당회 해산은 불법으로 최종 판결

    동양선교교회의 당회 해산을 놓고 둘러싼 법정 공방이 ‘당회 해산은 불법’이라는 최종 판결로 마무리 됐다.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에이미 호그 판사는 6월 30일 최종판결에서 ▷강 목사측의 2006년 임시 공동총회의 결의 사항…
  • 제2회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 GKYM Fest 포스터 &#038;copy;GKYM USA

    3천3백 청년, 3천3백 미전도종족 위해

    ‘제2회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 GKYM Fest(Global Korean Young-adult Mission Festival, 이하 지킴)’가 12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방을 향한 위대한 세대’라는 주제로 뉴욕 업스테이트 로체스터 리버사이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대회…
  • 부흥회 강사로 오는 박재열 목사(본국 작은교회살리기 운동본부장) ⓒ기독일보 DB

    애틀랜타, 작은교회 살리는 목회자 뜬다

    본국 작은교회살리기 운동본부장 박재열 목사가 애틀랜타 한인교계에 방문한다. 강사 박재열 목사는 서울 동선교회 담임으로 100개가 넘는 작은 교회를 사비까지 들여가며 매달 지원하는 목회자다. 불신자
  • 교회 상대 사기친 남성 징역 10년 선고

    디캡 카운티 교회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친 한 남성이 10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고 최근 AJC가 보도했다. 데릴 힉스라는 이 남성은 디캡 카운티 교회뿐 아니라 다른 투자자들을 속여 총 45만 불
  • 김상민 목사

    위대한 일을 기대하고 시도하는 가슴이 뜨거운 교회

    훼이트빌제일교회는 인근에서 ‘청년들이 잘 크는 교회’ ‘아이들이 착한 교회’로 소문이 나있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볼 수 없는 순수함과 열정이 깃들여 있기 때문. 중학생 때부터 교회를 나오기 시작해 지금은 대학생이 된…
  • 말을 타러 가기 위해 트럭에 올라타 환하게 웃고 있는 새생명침례교회 노준엽 목사와 청년부.

    “승마목장에서 보낸 하루”

    새생명침례교회 청년부가 총 출동했다. 지난 27일 승마목장에서 있었던 피크닉에는 말 타기부터 자전거, 농구시합, 사격, 산악오토바이, 야구, 골프 등 하루만에 너무도(?)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며 알찬 하루
  • 이인기 목사 (두란노전도학교 강사, LA 글로벌교회).

    기독교인 착하게만 살면 된다? 천만해…

    “기독교 신앙이 착하게 잘 살라는 것 입니까? 아닙니다. 진짜 신앙은 예수 권세 드러내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착하게만 살려고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죄를 쉽게 정죄하고 비난합니다. 인간의 능력으로 죄를 이길 수 없기 때…
  • 전문의 초청 노인건강 세미나

    애틀랜타한인노인회(회장 김용겸)에서 나 송 내과전문의를 초청해 노인건강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오전 11시부터 노인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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