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미주한인 모여 이민,의료 개혁 한 목소리 낸다

    미주한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민, 의료 개혁과 노동자 권리에 한 목소리를 낸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와 민족학교 관계자들은 21일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9월 17일 워싱턴DC에서 개최되는 ‘…
  • 지미 카터 前 대통령

    지미 카터 前 대통령 “종교계 여성차별의식 개선” 요청

    지미 카터 前 미국 대통령과 단체 ‘엘더스(Elders)’가 종교계 지도자를 포함, 국가 남성 지도자들에게 “여성에 대한 차별적 선입견을 바꾸고, 남녀 평등을 위한 전격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 줄 것”을
  • 2주년 기념 부흥회 포스터

    “울고 또 기도하자! 자녀를 위해”… 일일부흥회

    “울고 또 기도하자! 자녀를 위해”라는 일일 부흥회가 겟세마네기도원(원장 김종대 목사) 개원 2주년 기념으로 오는 8월 2일(주일) 오후 5시 열린다. 강사는 겟세마네기도원 원장 김종대 목사다. 김 목사는
  • 아르메니아 지도.

    최초로 기독교 국교화 “아르메니아”

    소련의 지배를 받다가 독립한 현재의 아르메니아는 지리적으로는 남으로 이란과 터키, 북으로는 그루지아(Georgia)와 아제르바이잔(Azerbaijan)과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의
  • 이유정 목사

    나르시즘의 시대 속 진정한 예배자란…

    21일 저녁 7시30분 ‘화요모임’이 열린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는 찬양의 열기로 가득 찼다. 손을 높이 들고 찬양하는 것은 물론, 강단 맨 앞에서 몸을 방방 뛰며 목이 터져라 찬양을 부르는
  • 아시아문화체험 축제 관계자 단체사진

    아시아 문화 한 자리에서 체험하세요

    아시아 문화유산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아시아문화경험 축제’가 오는 25일(토), 26일(주일) 귀넷시청에서 펼쳐진다.
  • 예배 음악 컨퍼런스 디렉터 허정갑 교수.

    씨뿌리는 비유, 五感으로 체험한다면?

    성경 속 씨 뿌리는 비유를 예배 속에서 오감으로 체험한다면 어떨까? 창으로 하는 설교, 한국식 마당놀이로 드려지는 예배는 무엇일까? 악기연주로 설교를 한다면 무슨 내용일까? 오랫동안 전통...
  • 성약장로교회 심호섭 담임목사

    [심호섭 목사 칼럼] 아킬레스 텐던

    아킬레스건(Achilles tendon)은 발꿈치 바로 위 장딴지의 근육을 따라 계속되는 힘줄로서 걷는 동작에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흔히들 유일한 약점 또는 급소를 말할 때 '아킬레스건' 또는 '아킬레스의 뒤꿈치(Achilles heel)'라는 비유…
  • “예수 오실 때까지” “천의 생명 있대도”

    양화진 이야기는 끝이 없다. 나는 2007년에 양화진에 잠들고 있는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예수 오실 때까지”라는 책을 출간한 일이 있다. 선교사 109명이 잠들고 있는 이곳 양화진에 방문했을 때 책 제목을 짓는 데 영…
  • [한인이민사] 흑인 강도가 한인 부부 살해하고 도주

    1989년 7월 3일 한인이 경영하는 서양 식품점에 흑인 권총 강도가 침입하여 가게 주인인 송학수씨 부부를 총으로 쏘아 살해하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사건이 연일 이 지역 매스컴에서 대서
  • 러브터치 가족들과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스티브 오브라이언 선생.

    장애학생들 ‘자립·소통’할 수 있는 기술 필요해

    “하나님께서 장애를 주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더 크게 드러내고, 특별한 계획을 두셨기 때문입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라 할지라도 ‘그들 자신의 자리’ 찾도록 도와줍니다.”
  • 세미나에 앞서 율동과 찬양으로 준비하는 30대 정기모임.

    부모는 자녀의 최고 멘토!

    주일이면 교회를 휘젓고(?) 뛰어 다니는 영, 유아들의 부모이기도 한 30대 선교회원들은 부지런히 교회 구석구석에서 봉사하며 아이들을 돌보던 바쁜 손길을 잠시 멈추고 부모-자녀의 멘토링에 대한 심수영 목사의 조언에 귀를 …
  • 영화를 감상하는 성도들..

    뱀, 쥐 잡아먹는 선교지… 오직 순종으로

    최근 본국 영화관객 8만 명을 돌파하며 성황리에 상영중인 기독 다큐멘터리 <소명>의 주인공 강명관 선교사가 19일(주일) 비포드 선상에 위치한 샘물교회(담임 함종협 목사)를 방문했다. 샘물교회가 지원하는
  • 실로암교회 여름학교 단체사진

    즐거운 여름학교, 내년에 또 만나요!

    한 여름이 지나가면서 각 교회의 여름학교들이 종강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8일부터 6주간의 과정으로 진행됐던 실로암 여름학교 학생들의 모습.(실로암교회 제공)
  • 250만 파키스탄 난민들 “탈레반 여전히 두려워”

    파키스탄 정부의 탈레반 반군 소탕 작전으로 발생한 250만 명의 난민들이 정신적·신체적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탈레반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향에 돌아가고 있지 못하다고 한 기독교 구호단체가 최근 밝혔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