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유영익 목사 첫 예배 ‘하나님의 섭리’
지난 5월 초까지만 해도 새생명교회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었습니다. 불과 삼 개월 만에 한국을 떠나 애틀랜타에 부임하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기도의 응답 외에는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기도는 능력이고 찬송은 그 위에…”
샘물교회(담임 함종협 목사) 창립 2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이상조 집사 찬양간증집회가 9일 오후 1시30분 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간증집회를 인도한 이상조 집사는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를 졸업하고 이탈 말씀사, 제직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 위한 설문조사 실시
생명의말씀사(대표 최석운)에서 8월 중순까지 제직을 위한 리더십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지난 몇 개월간 목사회에서 발생한 불명예스러운 일로 한인교계와 한인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킨 점을 회개하고 나아가 목사회 갱신, 한인사회와 한인교회, 남한과 북한, 미국과 세계, 선교사 그리고 시온연합감리교회를… 
샘물교회

無 보험자 대상, 무료진료 첫 날
무 보험자 한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패밀리센터 무료진료가 8일 토요일 한인회에서 첫 진료를 시작했다. 내과, 알러지, 소아과, 카이로프랙틱, 건강검진 담당 의사들이 진료를 기다리는 가운데 의사 및 간호사 봉사자에게 위촉 ![[자료사진] 애틀랜타밀알선교단 사랑의교실 개강예배](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32944/image.jpg?w=188&h=125&l=50&t=40)
“모두에게 가장 기쁜 곳 되길”… 사랑의교실 개강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2009 하반기 사랑의교실이 8일(토) 개강했다. 개강식에는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중 장애인 학생(친구)이 30여 명, 자원봉사자가 50여 명이었다. 사랑의교실은 기도모임을 
[김영준의 신앙과 공감] 웰 다잉과 고통의 문제
지금은 포스트 모던의 시대를 질주하는 중이다. 그만큼 자신의 감정을 잘 표출할 수 있는 대상과 인식의 폭이 과거에 비해 상상 할 수 없을 만큼 넓어 졌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아울러 문화의 분배가 상류층에만 쏠림 현상이 있… 
방학특강으로 700점 올라 ‘인생의 자신감 얻었어요’
엘리트크리스천아카데미(대표 김진옥 전도사, 이하 엘리트)의 지난 여름방학 특강은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하고 뜨거웠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와 더불어 신앙에 초점을 맞춘 인성교육을 제공하는 엘리트 여름특강을 수강… 
환경을 살리는 기업 PER 개업예배 드려
한국에서 개발, 전 세계 독보적인 쓰레기 처리기술과 친환경 기술 보유한 PER North America, LLC (대표 이석주, 이하 PER)에서 지난 7일(금) 오후 5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회사설립 배경과 사업영역에 대해 밝혔다. 기자회견 이후에는 이… 교협, 시온교회를 위한 기도 및 유의사항 전달
애틀랜타교회협의회(회장 최병호 목사)에서 지난 7일 임원회를 열어 5일 발생한 시온연합감리교회(송희섭 목사)의 방화사건을 기독교 혐오범죄로 결론 짓고 시온교회를 위한 기도제목을 전달하는 한편 동일한 범죄의 대상에 오… 
2009 복음화대회, 베델교회 손인식 목사 강사로
‘지역 복음화’라는 큰 뜻을 위해 매년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열리고 있는 복음화대회가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린다. 강사는 나성 얼바인 소재 벧엘한인교회 손인식 담임목사다. 지난 7일(금) 애틀랜타교회협의회(회장 … “선교와 여성의 성숙”… 女 성도들 모여라
“선교와 여성의 성숙”을 주제로 한 조지아침례교여선교회 수련회가 오는 15일(토) 새생명침례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개최된다. 조지아주침례교여선교회와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 공동주최로 열리는 
부모, 하나님 자녀를 기르는 사명자
“울고 또 기도하자! 자녀를 위해”를 주제로 일일 부흥회가 겟세마네기도원(원장 김종대 목사)에서 2일(주일) 오후 5시에 열렸다. 개원 2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부흥회에는 약 1시간이 넘게 걸리는 애틀랜 
두 원로의 감격적인 악수… 칼빈 기념대회 ‘고무적’
얼마 전 서로 다른 교단의 신학대 교수 70인이 함께 논문을 발표했던 ‘칼빈탄생기념학술대회’와 장로교 27개 교단이 한 자리에 모였던 ‘한국장로교의 날’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운동에 촉매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