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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폐회예배에는 평소 마음 속에만 담아두었던 ‘사랑해요’ ‘당신을 존경해요’ 등 사랑이 담긴 단어를 뽑아 주위 사람에게 전달하는 의식도 첨가했다.

    세대간 갈등, 우린 예배로 푼다

    ‘제 12회 한인예배와 음악 컨퍼런스’의 폐회예배를 장식한 것은 2세들이었다. 예배의 패션쇼라고도 불리는 3박 4일 간의 컨퍼런스 일정의 마지막 날인 6일, 폐회 예배는 “세대간의 갈등, 그 해소방법”에 초점이
  • 성약교회, 성경공부반 모집

    애틀랜타 성약장로교회(심호섭 목사)에서 성경공부반을 모집한다. 성경과 세계사 : 8월 6일 개강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화요성경공부반-마태복음 : 8월 11일 개강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
  • 앨라바마아버지학교 개설 위한 기도모임

    앨라바마 제 1기 아버지학교가 개설을 위한 준비기도 모임이 오는 9일(주일)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이흥식 목사)에서 열린다. 시간은 오후 3시며, 문의는 박재영 집사(478-491-1753)에게 하면 된다.
  • 교회와 선교지 하나되는 키워드는 OO

    전세계 30여 개국에 걸쳐 70여 명의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는 애틀랜타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선교사 350명 후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거대한 비전 때문이다. 선교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서삼정 담…
  • 4일 콜롬비아신학대에서 열린 마당예배에서 한 어린이가 어른의 등을 타고 있다. 뒤로 즐거워하는 참석자들의 모습이 보인다.

    시편 23편을 판소리로 읊는다 “얼쑤”

    예배당의 의자가 모두 사라진 것을 상상해 보라. 점잖은 옷을 입고 예배당에 앉아 곱게 찬송가를 드는 대신 바닥에 앉아 판소리 찬양과 교독문을 읽고, ‘한 주간 잘 지내셨습니까’하고 활짝 웃는 대신, 몸을 부대끼고 깔깔 웃…
  • 김진택 집사는 “교회를 위해 마진이 적게 남더라도 양질의 시설을 제공하고 기억에 남는 관광코스를 제공하는 방법으로 봉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조지아에 뭐 볼 게 있냐고요? 애틀랜타투어로 오세요!

    “조지아 시골에서 뭐 볼게 있냐면서 심드렁하게 오신 분들이 끝날 때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남부를 새롭게 보게 됐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면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 참석자 단체사진

    양대회 가족수련회 은혜 가득

    양대회 총회 및 가족수양회가 플로리다 파나마시티 에지워터 리조트에서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열렸다.
  • 아이돌 스타 2PM 리더 박재범 군ⓒBrian kim 기자

    [인터뷰] 시애틀 방문한 2PM 박재범 군

    아이돌 스타로 급부상한 2PM의 리더 박재범 군이 2집 활동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고향 시애틀을 방문했다. 지난 2일 시애틀 영광장로교회(담임 김병규 목사)에서 재범군을 만났다.
  •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양화진에 세운 하디 선교사 기념비.

    “하나님 살려주세요, 이제 조선의 고난을 나누겠습니다”

    지난 2006년 5월 24일 기독교대한감리교회(당시 감독회장 신경하)는 요한 웨슬리 회심 268주년을 기념해서 하디의 두 딸이 묻혀 있는 양화진에 하디의 영적대각성운동 기념비를 설립하였다. 기념비 내용을 살펴보면 “감리교 선교…
  • 권석균 목사.

    지구촌교회, 권석균 목사 한국 출타

    애틀랜타지구촌교회 권석균 담임목사가 본국 지구촌교회 15주년 행사 차 한국으로 출타했다. 지난 24일(주일) 한국지구촌교회 15주년
  • 애틀랜타한인목사회 통곡기도회

    애틀랜타한인목사회가 오는 9일 오후 7시 새생명침례교회(유영익 목사)에서 통곡기도회를 개최한다.
  • 변화를 시도하는 2009 목회자 비전세미나

    새로운 교회 사역의 변화를 시도하는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하는 2009 목회자 비전 세미나가 오는 9월 28일(월) 오후 3시와 30일(수) 오후 1시에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
  • 김지연 집사(풍선나라 대표)

    풍선과 신앙에서 배운 “비움과 채우심”

    “풍선” 하면 사람들에게 떠오르는 생각은 뭘까? 풍선에 특별한 슬픈 기억이 있는 사람만 아니라면 대개는 ‘어린 아이, 파티, 행복’ 등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마련이다. 풍선나라를
  • 등록학생들과 교수진

    RTS,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말씀을 날을 세워

    리폼드신학대학원(총장 Dr. Robert Cannada Jr., 이하 RTS) 한국어목회학 박사과정(디렉터 김은수 박사) 여름학기 4차 코스가 3일(월)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시작됐다. 이번 과정은 Samuel Larsen 교수의 ‘Applied Thology’와 김은수 …
  • 김승남 목사는 “극단적으로 예를 들자면 목포의 눈물에 찬송가 가사를 넣는 것이다. 새로운 것과 전통을 조화해 함께하는 예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목포의 눈물’에 찬송가 가사를 넣으면 어떨까?

    목회자 트랙은 1996년 1회 대회부터 14년을 섬겨온 김승남 목사가 인도했다. 강의는 오전 시간 진행된 예배 형식에 대한 반응을 묻는 것으로 시작했다. 참석자들은 ‘생소하다’, ‘처음이었지만 색다른 시도가 좋았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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