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설교시 사회 부조리 언급, 교인들 절망감만 가중?
리더십네트워크 디렉터이자 처치스태핑닷컴 개발자인 토드 로즈 목사(Todd Rhodes)가 “최근 교회 설교에 등장하는 부정적인 말들로 복음이 가려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내며,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닉 스콧… 英 기독교인, 무슬림 동료의 불만 제기로 해고돼
영국 런던의 히드로(Heathrow) 공항에서 근무하는 한 기독교인 직원이 무슬림을 모독하여 이슬람 급진주의를 자극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일이 발생했다. 美 종교계 2011년 10대 뉴스 1위는?
미국 종교기자협의회(Religion Newswriters Association, 이하 RNA)가 꼽은 ‘2011년 10대 종교 뉴스’ 1위로 오사마 빈 라덴의 죽음이 올랐다. 빈 라덴의 사망 소식은 종교 뉴스는 아니지만 용서, 평화, 정의 등 종교계의 광범위한 토론을 이… 
포도나무합창단 성탄 뮤지컬 '그 별을 따라서' 연다
포도나무 소년소녀합창단(단장 문줄리아, 지휘 강임규)이 오는 성탄절 오후 5시30분 주님의 영광교회 (담임 이흥식 목사)에서 크리스마스 공연 “Follow the Star” 를 개최한다. 
‘메시아’의 감동, 배고픈 아이 없는 세상으로 이어져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지만 직업이나 집을 잃고 홈리스 쉘터에서 지낼 수 밖에 없는 여성들과 아이들에게 한인들이 보여주신 정성과 사랑으로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홈디포, 노인회에 3천불 성금 전달
홈디포가 애틀랜타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에 3천불의 성금을 전달했다. 
하나님, 나도 한센병 환자가 되게 해주세요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서 10년 동안 복음을 전파하고 필리핀, 태국, 인도 등 아시아의 한센병 환자들을 위해 남은 생을 바치고 있는 김명환 선교사가 애틀랜타를 방문, 14일 저녁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간증집회를 … 미주 최대 KUMC 교회 이름딴 거리 승인 앞둬
뉴욕시 최초이자 한인사회에서 처음으로 한인교회의 이름을 딴 거리명이 곧 생겨날 것으로 보인다. 200년 역사를 가진 후러싱제일감리교회(담임 장동일 목사) 이름이 적용된 길거리가 조성되는데 대해 뉴욕시의회의 마지막 승… 
120여명 ROTC 생도들 통솔하는 한인 대대장
조지아텍, 에모리, 케네소 등 5개 대학 소속 100여명의 ROTC 학생들은 제복을 입고 식사와 다양한 행사를 하며 지난 1년 간의 ROTC 생활을 정리했다. 행사는 부의장인 4학년 ROTC 학생이 헤드테이블에 앉아있는 의장에게 순서를 하나… 
미션아가페 이사회 창립, 지지기반 다져
지난 1년간 연인원 1,100여명의 봉사자들이 19,000명의 홈리스들을 섬겨온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이 13일 오후 7시 30분 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 이사회 창립 모임을 가졌다. 미션아가페는 이날 모임을 통해 한층 더 … 공화당원, 실제로 민주당원보다 더 종교적
미국 공화당원들이 민주당원들보다 더 종교적일 것이라는 사람들의 일반적 믿음을 증명하는 설문조사가 발표됐다. 
하버드 입학 한인, 절반이 전학하는 이유는?
하버드의과대학교수이자 뇌신경과학자로 저명한 장성철 박사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를 방문, ‘영재 교육 세미나’를 인도했다. CBMC, 조찬기도회 및 신년하례식 연다
북미주 기독실업인회(이하 CBMC) 2012 조찬기도회 및 신년 하례식이 1월 7일(토) 오전 7시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개최된다. AARC, 불경기에도 따뜻한 후원에 감사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는 지난 1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신현태)가 싱글맘 돕기를 위해 500불을 전달했으며 김백규 회장(식품협회) 또한 크리스마스 디너 행사를 위해 1천불을 쾌척… 
다민족성가제, 찬양으로 하나된 우리
성탄절을 앞두고 인종과 문화, 언어를 뛰어 넘어 한 목소리로 찬양하는 PCUSA ‘다민족 성가제’가 11일 오후 6시 릴번 소재 Good Shepherd Presbyterian Church에서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