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중국 삼자교회 차세대 지도자의 만남
한국을 방문한 중국 삼자교회 상하이 지역 대표들이 8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를 만나 향후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교회발전위해 남자들이 나선다
변화되어가는 이민교회에서 목사님들의 지도력 만으로는 교회 전체를 움직이기는 힘든 점이 많다. 교회 안에 평신도들, 그 가운데서도 남성들이 헌신적으로 교회를 도울 일은 없을까라는 생각으로 5년 전에 시작된 것이 평신도… 
열정-은사-스타일이 조화되면? 행복한 봉사!
새신자로 교회에 등록해 몇 년 후 집사로, 몇 년 후엔 안수집사로 마지막에는 장로로 으레 직분을 받는 것이 당연시되는 곳이 한국교회다. 애틀랜타 지역 한 목회자는 ‘연말만 되면 교회에 미묘한 분위기가 흐른다. 누구는 집… 
새한장로교회, 예배 중 수건돌린 사연은?
올해 목장사역을 큰 축으로 크게 도약할 것을 계획하고 있는 새한장로교회의 이날 출정식은 사명선언문 낭독, 임명장과 수건 수여, 안수 기도 순으로 진행됐으며 총 55명의 목동들이 헌신할 것을 다짐 
서로 통(通)하지 않으면 통(痛)합니다
하이패밀리 송길원 목사 초청 가정희망축제의 마지막 강의는 ‘통(通)하는 부부가 되라’였다. 4, 50대 중년부부 100쌍을 초청해 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 만찬세미나에서 송 목사는 ‘Love & Respect’를 주제로 중년부부가 가져야 … 스무살 청년 임마누엘교회 이공일오 비전선포
마리에타 이스트캅 지역에 자리잡아 건강하게 성장해온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가 스무살이 된다. 15일 창립 20주년 
노인대학에서 건강검진 받으세요
아틀란타한인노인대학(학장 류영호)에서 매주 토요일 협압과 당뇨, 콜레스테롤을 검진받을 수 있게 된다. 비전교회 평신도학습원 상반기 개강
비전교회(정경성 목사) 평신도학습원에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을 주제로 20주 과정의 봄학기를 개강한다. 개강은 17일로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다. 
[허정갑의 예배탐방(1)] 보스턴 Old South Church
미국에 도착한 청교도들이 혹독한 한 해를 보내며 감사의 잔치를 벌인 역사적인 사건의 추수감사주일예배를 오늘은 17세기에 세운 보스턴 시내의 오래된 교회이자 보스턴 마라톤의 종점지역으로 알려진 Old South Christ Church (United… 
[강순흥 목사 칼럼] 엎드린 새가 멀리 날아갑니다
얼마 전에 배달 된 책에 이런 글이 실려 있었습니다. 현대인들의 가장 큰 병중에 하나가 <조급병>이랍니다. 서둘러 성장하려는 데 문제가 있다고 이 사회학자는 분석한 것입니다. 개인도 그러하고, 사회도 그러하고, 심지어 나라… 
세련되고 점잖은 목회?… “목회는 어려운 것”
여덟번째 편에서는 어느 신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국교회의 미래인 신학생이 올바른 목회철학의 건강한 목회자로 성장해야 작은교회, 나아가 한국교회가 건강해지기 때문이다. 
빅뱅 대성이 목사 되길 바라셨던 아버지
아이돌그룹 빅뱅의 대성이 아버지의 권유로 목사가 될 뻔했던 스토리를 최근 출간한 에세이집 <세상에 너를 소리쳐!>(쌤앤파커스)를 통해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신나는 게임과 성경암송을 함께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인정된 일꾼(딤후2:15)”이라는 뜻으로 1950년대에 미국에서 시작된 어린이 선교프로그램이다. 세계 115개국 3만여 교회에서 참여하고 있는 세계적인 선교프로그램이며, 성경암송을 
애틀랜타에 웃음과 희망을 쏘다
“좌절이 올 수도 있고 절망과 한숨이 있을 수도 있지만 포기하지 마십시오. 사과 속의 씨앗은 누구나 헤아릴 수 있어도 씨앗 속의 사과는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나의 시각이 아닌 하나님의 시각으로 여전히 기대하고 기다리는 … 
다문화 입체예배 어떻게 드려야 하나?
콜롬비아신학대학원 한미목회연구소(소장 허정갑 교수)에서 PCUSA 남대서양 대회 소속 한인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주제는 ‘다문화 입체예배(Multicultural Worsh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