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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가쳐치 하나를 만들어 몸집을 키우고 교회를 건축하는 데 주력하기보다 같은 비전과 철학을 품은 여러개의 건강한 분립교회를 만들고 싶다는 조기원 목사.

    70 퍼센트 정착률의 비결은 탁월한 제자양육

    창립한지 3주년이 되가는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가 눈에 띄는 발전을 보이고 있다. 한인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노크로스지역에서 지난 한해 100여명이 방문한 것도 놀라운데, 그 중 70명 정도가 정착해 교회를 섬기고 있다. EM…
  • 파킹랏 한 쪽에 위치한 교육관 트레일러. 전기공사와 보조공사를 마치고 곧 개관할 예정이다.

    교육관 트레일러 개봉박두!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공간부족 문제를 일부 해소할 교육관 트레일러를 곧 개관한다. 교회 뒷편 파킹랏 한 쪽에 설치한 교육관을 위해 장년은 물론 EM에서도 적극적인 헌금을 아끼지 않았다.
  • PCA 한인동남부 노회, 정기 노회 공고

    PCA 한인동남부노회(노회장 심호섭 목사) 정기노회(봄)가 오는 4월 13-14일(월-화) 메이컨한인장로교회(오성복 목사)에서 열린다. 개회예배는 오후 3시 시작한다
  •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9] 다양한 한인 교파 교회의 설립과 이민 교회의 성격

    애틀랜타 최초의 한인교회는 1970년 1월 셋째 주일에 탄생하였다. 한인들이 300여 명이 있을 때, 에모리 대학 캔들러 교실 겸 강당에서 예배를 드렸다. 주로 (신학자인 목사) 학생들이었는데, 에모리 대학 학생들이 대부분이었다. …
  • 부산 수영로교회 정필도 담임목사.

    수영로교회 정필도 목사 애틀랜타 방문

    부산수영로교회 정필도 담임목사가 2월 27일(금)부터 3월 1일(주일)까지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부흥회 인도차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 아틀란타 동산교회 이규훈 담임목사

    [이규훈 목사 칼럼] 점점 황폐화 되어가는 인간성

    최근 한국에서 들려온 소식가운데 우리 모두에게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 소식이 있었습니다. 39살 먹은 어떤 젊은이가 무려 7명의 여인을 끔찍하게 살해, 암매장한 사건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 젊은이가 그런 일을 저질러 …
  • 인사하는 김영언 신임회장.ⓒ 김앤더슨 기자

    목사협의회 신임회장 취임 및 신년하례회 열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며 명령이라고 믿고 조심스럽지만 감당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목협에서는 정통신앙과 복음주의 신학을 선포하는 일에 힘쓰고, 교육정책을 강화하며, 선교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해나갈 것입니다. …
  • 이날 모임에는 80여명의 목회자 내외가 참석했다. ⓒ 김앤더슨 기자

    [Photo] 목협 신임회장 취임 및 신년하례회

    애틀랜타한인목사협의회(김영언 목사) '제32대 신임회장 취임 및 신년 하례회'가 9일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 제3의 장소에서 회의를 재개했던 9명의 현직 감독들이 의견도출에 실패한 직후 8시 30분 경 해산했으며, 감리교 본부 16층 역시 경미한 충돌상황 이외에는 별다른 상황 없이 9시 30분 경 김국도 목사 측 20여 명 이외에는 모두 해산했다. 사진은 본부 16층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경찰 병력 ⓒ 송경호 기자

    감독들, 장시간 회의 불구 ‘공식입장’ 못 정해

    간담회 도중 혼란스러운 분위기로 인해 빠져나온 현직 감독들이 제3의 장소에서 모임을 가졌으나 의견을 모으지 못한 채 오후 8시 30분경 해산했다. 김국도 목사는 결국 이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좌)와 삼자교회 상하이지역 Shen Xuebin 회장(우)이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송경호 기자

    한국교회·중국 삼자교회 차세대 지도자의 만남

    한국을 방문한 중국 삼자교회 상하이 지역 대표들이 8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를 만나 향후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 첫번째 준비모임에는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다양한 주제가 오고 갔다.

    교회발전위해 남자들이 나선다

    변화되어가는 이민교회에서 목사님들의 지도력 만으로는 교회 전체를 움직이기는 힘든 점이 많다. 교회 안에 평신도들, 그 가운데서도 남성들이 헌신적으로 교회를 도울 일은 없을까라는 생각으로 5년 전에 시작된 것이 평신도…
  • 심수영 목사가 은사발견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열정-은사-스타일이 조화되면? 행복한 봉사!

    새신자로 교회에 등록해 몇 년 후 집사로, 몇 년 후엔 안수집사로 마지막에는 장로로 으레 직분을 받는 것이 당연시되는 곳이 한국교회다. 애틀랜타 지역 한 목회자는 ‘연말만 되면 교회에 미묘한 분위기가 흐른다. 누구는 집…
  • 송상철 목사가 위임장을 전달하고 있다.

    새한장로교회, 예배 중 수건돌린 사연은?

    올해 목장사역을 큰 축으로 크게 도약할 것을 계획하고 있는 새한장로교회의 이날 출정식은 사명선언문 낭독, 임명장과 수건 수여, 안수 기도 순으로 진행됐으며 총 55명의 목동들이 헌신할 것을 다짐
  • 서로 통하는 부부가 되라고 권면한 송길원 목사

    서로 통(通)하지 않으면 통(痛)합니다

    하이패밀리 송길원 목사 초청 가정희망축제의 마지막 강의는 ‘통(通)하는 부부가 되라’였다. 4, 50대 중년부부 100쌍을 초청해 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 만찬세미나에서 송 목사는 ‘Love & Respect’를 주제로 중년부부가 가져야 …
  • 스무살 청년 임마누엘교회 이공일오 비전선포

    마리에타 이스트캅 지역에 자리잡아 건강하게 성장해온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가 스무살이 된다. 15일 창립 2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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