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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몰래 선행 펼쳐온 김제동, 성공회대 편입

    방송인 김제동(35)이 지난 10일 기독교계 사립종합대학인 성공회대의 2009학년도 편입학 모집에서 신문방송학과에 합격했다.
  • 청년들이 기도회에 앞서 찬양을 하고 있다.

    리빙워러 2009 준비 한창

    애틀랜타 청년들의 말씀대축제 ‘리빙워러 2009’를 위한 청년들의 준비가 한창이다.
  • Livingwater 2009 포스터

    Livingwater 2009 동영상

  • 다니엘김 목사는 과연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은 무엇인지 재고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꾼다면 자녀에게 이것만은...

    일년에 한두 번 단기선교에 자녀들을 보내, ‘획기적인’ 신앙의 전환이 오길 바라면서 일주일에 한번 펠로우쉽에는 이런 저런 핑계로 보내지 않는 부모들의 이중적인 잣대에 일침을 놓기도 했다. 그는 “한국이 복음화 된 것…
  • 동양선교교회, 당회 해산 둘러싸고 법정공방 제2막 올라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의 당회 해산을 둘러싼 법정 진술이 지난 9일 오전 10시부터 다운타운 그랜드 에비뉴 소재 법원에서 시작됐다.
  • 2009 두날개 국제 컨퍼런스에는 전세계 30여개국에서 1만 5천여명의 목회자와 평신도가 참여했다.

    2009 두날개 국제 컨퍼런스, 1만 5천여명 참여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건강한교회, 두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교회를 세우는 운동. ‘2009 두날개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된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 1층 3, 4홀 대전시장은 전세계 30여개국에서 모인 1만 5천여 명의 목회자와 평…
  • 메가쳐치 하나를 만들어 몸집을 키우고 교회를 건축하는 데 주력하기보다 같은 비전과 철학을 품은 여러개의 건강한 분립교회를 만들고 싶다는 조기원 목사.

    70 퍼센트 정착률의 비결은 탁월한 제자양육

    창립한지 3주년이 되가는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가 눈에 띄는 발전을 보이고 있다. 한인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노크로스지역에서 지난 한해 100여명이 방문한 것도 놀라운데, 그 중 70명 정도가 정착해 교회를 섬기고 있다. EM…
  • 파킹랏 한 쪽에 위치한 교육관 트레일러. 전기공사와 보조공사를 마치고 곧 개관할 예정이다.

    교육관 트레일러 개봉박두!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공간부족 문제를 일부 해소할 교육관 트레일러를 곧 개관한다. 교회 뒷편 파킹랏 한 쪽에 설치한 교육관을 위해 장년은 물론 EM에서도 적극적인 헌금을 아끼지 않았다.
  • PCA 한인동남부 노회, 정기 노회 공고

    PCA 한인동남부노회(노회장 심호섭 목사) 정기노회(봄)가 오는 4월 13-14일(월-화) 메이컨한인장로교회(오성복 목사)에서 열린다. 개회예배는 오후 3시 시작한다
  •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9] 다양한 한인 교파 교회의 설립과 이민 교회의 성격

    애틀랜타 최초의 한인교회는 1970년 1월 셋째 주일에 탄생하였다. 한인들이 300여 명이 있을 때, 에모리 대학 캔들러 교실 겸 강당에서 예배를 드렸다. 주로 (신학자인 목사) 학생들이었는데, 에모리 대학 학생들이 대부분이었다. …
  • 부산 수영로교회 정필도 담임목사.

    수영로교회 정필도 목사 애틀랜타 방문

    부산수영로교회 정필도 담임목사가 2월 27일(금)부터 3월 1일(주일)까지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부흥회 인도차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 아틀란타 동산교회 이규훈 담임목사

    [이규훈 목사 칼럼] 점점 황폐화 되어가는 인간성

    최근 한국에서 들려온 소식가운데 우리 모두에게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 소식이 있었습니다. 39살 먹은 어떤 젊은이가 무려 7명의 여인을 끔찍하게 살해, 암매장한 사건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 젊은이가 그런 일을 저질러 …
  • 인사하는 김영언 신임회장.ⓒ 김앤더슨 기자

    목사협의회 신임회장 취임 및 신년하례회 열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며 명령이라고 믿고 조심스럽지만 감당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목협에서는 정통신앙과 복음주의 신학을 선포하는 일에 힘쓰고, 교육정책을 강화하며, 선교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해나갈 것입니다. …
  • 이날 모임에는 80여명의 목회자 내외가 참석했다. ⓒ 김앤더슨 기자

    [Photo] 목협 신임회장 취임 및 신년하례회

    애틀랜타한인목사협의회(김영언 목사) '제32대 신임회장 취임 및 신년 하례회'가 9일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 제3의 장소에서 회의를 재개했던 9명의 현직 감독들이 의견도출에 실패한 직후 8시 30분 경 해산했으며, 감리교 본부 16층 역시 경미한 충돌상황 이외에는 별다른 상황 없이 9시 30분 경 김국도 목사 측 20여 명 이외에는 모두 해산했다. 사진은 본부 16층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경찰 병력 ⓒ 송경호 기자

    감독들, 장시간 회의 불구 ‘공식입장’ 못 정해

    간담회 도중 혼란스러운 분위기로 인해 빠져나온 현직 감독들이 제3의 장소에서 모임을 가졌으나 의견을 모으지 못한 채 오후 8시 30분경 해산했다. 김국도 목사는 결국 이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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