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 자랑스런 동문 선정… 목창균 총장 등 수상
성결대학교 제25대 총동문회는 29일 오전 성결대학교 기념관에서 신년하례회 및 자랑스런 동문상 시상식을 열고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김국도 목사 첫 시무예배, 본부 직원들 무언의 시위
감리교 본부 행정기회실 및 감독회장실을 확보한 김국도 목사가 오늘 오전 첫 시무예배를 드렸으나 다수 본부 직원들이 비협조적인 모습을 보여 앞으로 업무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김국도 목사, 감독회장실까지 진입 성공
오전 8시 50분 경 회의실로 들어섰던 김국도 목사가 9시 30분 경 감독회장실 진입에도 성공했다.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물리적 충돌 끝에 감독회장실 진입에 성공한 김국도 목사가 3일(한국시각) 오전 10시경 기자회견을 갖고 감독회장으로서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본부 행정실에는 현재 김 목사 측 목회자들 20여명이 있으며 반면 고수철 목사측은 … 
계시록 삼매경에 빠져봅시다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계시록학회(회장 김대기 목사)가 지난 2일부터 베다니감리교회(남궁전 목사)에서 ‘제 1회 연구모임 및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흑인의 신앙유산과 정신유산 잊혀지는 것 두려워해라”
라이트 목사는 클락 애틀랜타 유니버시티에 모인 1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흑인의 학술적, 종교적 기관의 위대함을 회복시키자고 강조했다. 또한 그들의 역사와 과거, 그들의 이야기들이 잊혀지는 것에 대해 경고하기도 했다. 
신윤일, 서경훈 목사 LA 방문
신윤일 목사(실로암교회)와 서경훈 목사(마리에타새교회)가 ‘2009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차 LA 아버지학교 미주본부를 방문한다 
‘언덕 위의 소리’ 미 전역 한인감리교인들에게
지난해 애틀랜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자체 제작하기 시작해 큐티생활을 활성화하는데 사용되었던 ‘기쁨의 언덕으로’ 말씀 묵상집이 연합감리교회 산하 애빙돈 출판사에서 출간해 전국의 한인감리교인들을 대상으로 … 
김국도 목사측, 내일부터 본부로 출근… 충돌 예상
2일 ‘감리교회 교권수호를 위한 비상기도회’를 가진 김국도 목사 측이 내일(3일)부터 광화문빌딩 16층에 위치한 본부에 출근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오직 교회법으로 이번 사태를 해결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전했다. 
경제 위기를 영적 성장의 기회로!
‘경제 위기를 영적 성장의 기회로!’를 주제로 원동연 박사와 김종필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며, 최광규, 이은용, 김학로 선교사가 미션 챌린지 강사로 초청됐다. 이외에도 김남수 목사, 장동찬 목사, 임현수 목사, 박희민 목사, … 카터 전 대통령 인종간 화합 주문
1963년 KKK(백인우월주의를 내세운 극우비밀결사단)에 의해 네 명의 흑인 소녀가 죽은 버밍햄 소재 Sixteenth Street 침례교회를 가득 채운 1,200명의 성도들은 사회문제를 놓고 인종간 화합과 협력을 요청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메… 21세기 선교세미나
실버선교회 산하 실버선교훈련원(훈련원장 정운길 선교사) 주최 ‘21세기 선교세미나’가 2월 15일부터 21일까지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에서, 22일부터 28일까지 새생명침례교회(문명길 목사)에서 열린다. 
밀알 최재휴 단장, 2-10일 SF방문
애틀랜타밀알선교단 단장 최재휴 목사가 세계 밀알 지도자학교 참석차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 방문 기간은 2일부터 10일까지다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7] 1970년대 전반의 한인 생활
김순응, 변종수, 문희석(문사이러스), 송준희, 황용연, 회장 순으로 한인회장 계보가 이어진다. 최초의 주소록이 1970년에 만들어졌다. 당시 한인들은 주로 스톤마운틴과 노크로스, 마리에타에 거주했다. 1970년 이후에는 다수의 … 
[선교의현장] 관용과 인내의 한계(20)
집시선교 사역을 감당하면서 주위에 있는 헝가리 분들과도 자연스런 만남들을 갖게 되는데 그분들은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우리를 보면서 많은 궁금증을 갖고 있는 듯하다. 특히, '많은 국가와 많은 민족이 있음에도 왜 하필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