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순흥 목사 칼럼] 항구의 배는 정박용이 아닙니다
새해가 될 즈음이면 으레히 저는 목회자라기보다는 항해를 책임지는 선장과 같다는 생각을 갖곤합니다. 그것도 낭만적인 유람선의 선장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도리어 전투에 임하는 군함의 선장처럼 비장한 각오를 해야 하… 
술 보다 더 흥취나는 영에 취하세요
시카고 지역에서 홈리스를 위한 교회인 기도의집 사역을 하는 김광수 목사 초청 집회가 24일(토)까지 주성령교회(김영복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박성만 목사 23-25일 중앙교회 집회인도
컬럼버스 반석장로교회 박성만 담임목사가 23일(금)부터 25일(주일)까지 애틀랜타 중앙장로교회(장봉 목사)에서 집회를 인도한다. 
박정수 목사 애난데일 방문
애틀란타 순복음 세계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박정수 목사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애난데일 소재 기독교문사에서 자신이 직접 펴낸 ‘트럼펫 잉글리쉬’를 홍보하며 영어 공부 상담을 해 주었다. 박 목사는 지난 해 7월 7일 … 
극심한 식량위기로 어려움 처한 케냐교회
연례 없는 가뭄과 지난 대선 후 폭력사태의 후유증으로 지금 케냐에는 심한 식량 위기가 있습니다. 곧 정부에서 식량재난을 선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방황하는 내 아이, 내 남편을 위한 조언
‘엄마는 내 맘 몰라!’사춘기가 된 자녀와의 갈등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속 썩이는 남편이 돌아서길 원한다면 어떤 방법이 가장 빠를까? 
결식아동 위해 나선 김혜수, “나눔은 거창한 것 아녜요”
굿네이버스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김혜수 씨가 결식아동들을 위한 겨울운동회 ‘희망나눔학교 방학교실 희망체전’에 참석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은생 목사 칼럼] 어이없는 일
살다보면 어이가 없는 일들을 한두 번 만나는 것이 아니다. 너무 어이가 없는 일이 발생하면 기가 막혀 할 말을 잊어버린다. 마음에서 우러나와 남을 위해서 선한 일을 했는데 이유 없이 비난의 대상이 된다면 기가 막힐 일 아닌… 
국제도시 송도에 ‘풀러 아시아 센터’ 세운다
1947년 설립된 세계적 권위의 신학 명문 풀러신학교가 국제도시 송도에 2만5천여평 규모의 ‘아시아 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지난해 말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풀러신학교 이사에 선임된 정삼지 목사(목동제자교회)는 22일 … “부목사와 담임목사, 오래 동역할 수 있었으면…”
신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개척에 뛰어드는 경우는 드물다. 교회를 개척하는 대부분의 목사들은 기존 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다 나오게 된 경우다. 한 개척교회 목사는 “부목사 기간이 얼마라고 정해진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5] 1950년대와 1960년대 전반의 한인생활(下)
1963년 에모리 대학 학생은 조종남(신학대학원 재학, 후에 서울 신학대 총장 역임), 한완상(사회학과 재직, 후에 통일부 장관과 부총리 역임), 임희섭(후에 고려대학 대학원장 역임), 전산초(간호대학 재학, 후에 연세대학교 간호… 계시록학회 제 1회 연구모임 및 특강 개최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계시록학회(회장 김대기 목사)에서 제 1회 연구모임 및 특강을 개최한다. 
늘푸른, 새 담임목사 부임으로 해결국면 맞나?
늘푸른교회가 오는 주일(25일) 김기주 목사(버지니아 열린문장로교회 부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해 첫 번째 주일예배를 드린다. 이로써 지난해 중반부터 김병호 전 담임목사로 인해 야기된 교회 내 혼란과 총회와 노회 사이의 … 
이태호 목사, YWAM 풀타임 간사로 사역시작
이태호 담임목사(한비전교회)가 한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YWAM(Youth With A Mission) Atlanta Base에서 풀타임 간사로 일하게 된다. 
10년 후가 더 좋은 교회 만들어 봅시다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가 17-18일 임원비전수련회를 개최하고 헌신과 축복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