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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성도장로교회 김영준 담임목사

    [김영준 목사의 신앙과 공감] 포스트모던 시대의 신앙적 지성과 행위

    인간의 신앙 행위는 공간에 머문다. 신앙이란 행위가 삶의 공간을 채워 감이 인생이란 거룩한 목적을 이루어 가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인생이란 주어진 무대 일 것이…
  • 지역, 동역장 파송식. ⓒ 연합장로교회

    평신도 사역의 뿌리를 튼튼히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토요일 지역장, 동역장 수련회를 열어 ‘평신도 사역’의 묘미를 다시금 일깨우고, 이어 주일에는 총 44명의 신임, 재임 지역장과 동역장 등 든든한 일군을 세워 삶의 현장으로 파송했다
  • 페로스 합창단은 미주 순회공연을 통해 ‘행복 바이러스’를 마음껏 뿌리고 돌아갔다. ⓒ 김앤더슨 기자

    ‘행복 바이러스’ 뿌리고 돌아갑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등대인 ‘페로스(Pharos)’처럼 찬양을 통해 온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을 밝게 비추기 위한 목적으로 창단된 고신대학교 페로스 합창단은 미주 순회공연을 통해 ‘행복 바이러스’를 마음껏 뿌리고 돌아갔
  • 제 4회 애틀랜타 기독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 김앤더슨 기자

    하나님을 향한 그리움 선율에 담아

    불황의 그늘을 뚫은 우렁찬 중저음의 합창이 프레젠힐장로교회에서 울려 퍼졌다. 제 4회 애틀랜타 기독남성합창단(단장 강석원) 정기연주회가
  • 킴벌브릿지로드에 위치한 새성전 곳곳은 오랜 기간 성도들이 직접 나서 정성스럽게 수리하고 페인트칠을 새로해 아름답게 봉헌됐다.ⓒ 김앤더슨 기자

    18년 만에 자체성전 마련, 구원의 문 더욱 활짝

    1990년 한국인이지만 영어를 모국어로 가진 한인 1.5세와 2세들이 모여 성경공부를 시작했다. 성경공부를 인도한 드와이트 린튼(Dwight Linton) 목사는 여러 해 한국에서 선교사로 헌신하며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에 익숙한
  • 강명순 목사

    강명순 목사 초청 어머니 영성 세미나 23일 열려

    강명순 목사 초청 세미나가 오는 금요일(23일) 오전 11시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 송정미의 디지털싱글 ‘사랑 하나로’ ⓒ유비엔터테인먼트

    돌아온 중견사역자들… 침체된 CCM 부활하나

    오랜 기간 공백을 가졌던 중견 CCM 사역자들이 새 음반을 발표하고 새로운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한국 CCM 1세대라 불릴 수 있는 송정미와 박종호는 최근 대중음반을 선보였고, 2000년대 초 활발한 활동을 했던 장윤영과 전영훈도 …
  • 지난해 로렌스빌에서 열렸던 기념 퍼레이드 AJC

    킹 목사 기념일에 어딜 가볼까?

    마틴 루터 킹 Jr. 목사 기념일이 다음주 월요일이다. 조지아 애틀랜타 출신으로 흑인인권운동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존경 받고 있는 킹 목사는의 명성은 이곳에서는 더욱 특별하다. 이른바 MLK (Martin Luther King Jr.) Day 의 기념행사…
  • 김명민

    베바 ‘강마에’도 통합 300만 전도운동 돕는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탤런트 김명민 집사(수색교회)가 예장 통합 3백만성도운동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샤로스파탁 개혁교회에서 유아세례를 받고 있는 집시 가정의 모습

    [선교의 현장] 집시들의 신앙적 전통들 (19)

    헝가리는 전통적으로 카톨릭과 개혁교회 그리고 정교회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종교개혁의 바람이 서유럽으로 영향을 미칠 때에 동유럽으로도 헝가리 교회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종교개혁과 동시에 세우진 교회가 헝가리…
  • 애프터 스쿨 신앙모임을 5시 45분에 하라고?

    CEF측은 캅 카운티 교육부가 CEF의 애프터 스쿨 활동을 위해 더 이상 무료로 학교시설을빌려주지 않는다며 이는 명백하게 헌법 수정조항 제 1조인 종교, 언론, 집회, 청원의 자유를 침해라고 주장하고 있다
  • 최병호 목사가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아름다운 방주는 당신의 섬김에서

    교회를 아름다운 ‘노아의 방주’로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이는 누구일까? 물론 선장을 맡은 담임목사와 여러 교역자들이다. 하지만 방주 안 동물들의 오물을 치울 사람이 없다면, 상상하기 힘든 혼란이 야기되는 되는 것은 …
  •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

    [정인수 목사 칼럼]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삶

    요즘은 목회의 또 다른 기쁨과 감사를 느끼고 있다. 이 불경기에 무슨 소리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영적으로는 호경기이다. 왜냐하면 교인들이 말씀을 대하는 자세,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태도가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적극적…
  • 한국에는 너무 다른 두 종류의 교회가 있다

    큰교회와 작은교회의 주일 풍경은 어떨까. 서울에서 7년 전 교회를 개척한 신모 목사는 “큰교회가 주일날 셔틀버스 운행하는 것을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며 작은교회 전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실제로 서울과 경기…
  • 대학생 20% “고민을 함께 나눌 대화상대가 없다”

    만약 나에게 나쁜 일이 일어나거나, 고민거리가 있다면 누가 떠오르는가? 대학생 중 상당수는 나쁜 일이 있을 때 “이를 나눌 사람이 딱히 없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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