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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했던 수련회 이모저모 ⓒ 베다니장로교회

    당신이 하나님 나라의 주역

    베다니장로교회 KM 중고등부와 청년부 수련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LakeJunaluska 수양관에서 열렸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새해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 [공지]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총회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병호 목사) 정기총회가 29일(목) 오전 11시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에서 열린다.
  • “2009년, 기독교의 진면목을 세상에 보이자”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다. 한국교회는 지난 한 해 ‘교회의 신뢰회복’이라는 화두를 놓고 다방면에서 적지 않은 수고와 희생을 해왔다. 특히 죽음의 빛이 드리웠던 태안 앞바다에서 보인 눈물의 헌신은 한국사회에 적지
  • “신뢰회복 선결과제는 ‘투명성’과 ‘언행일치’”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다. 한국교회는 지난 한 해 ‘교회의 신뢰회복’이라는 화두를 놓고 다방면에서 적지 않은 수고와 희생을 해왔다. 특히 죽음의 빛이 드리웠던 태안 앞바다에서 보인 눈물의 헌신은 한국사회에 적지 …
  • 모든 참가자들 함께 모여 기념촬영!

    스톤 마운틴에 올라 맞은 새해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새해 첫 날을 스톤 마운틴에서 맞았다. 장애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한 산행은 비록 느린 걸음이었지만, 손을 맞잡고 걸으며 굴곡
  • ‘매직 제프’ 사역자, 아동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해

    지난 달, 엄청난 양의 불법 어린이 포르노그라피 사진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된 케네소의 사역자인 제프리 앨런 웨슬리가 이번에는 두 명의 소년들을 공중화장실에서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AJC는 보도했다.
  • 아~! 접니다 저!! 치열한 경쟁을 하면 모르던 답도 나온다? 송구영신예배에 앞서 성경퀴즈대회로 묵은해를 보낸 아틀란타한인교회.

    묵은 해 보내고 새해 맞은 송구영신예배 각각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의미의 ‘송구영신’.마지막 날 교회에 삼삼오오 모여든 성도들은, 묵은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래고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의 잔치 한마당을 벌였다.
  • 중보기도를 앞두고 기도로 준비하는 장로들.

    내 아이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소서

    10, 9, 8……3, 2, 1 Happy New Year! 환호와 기쁨으로 시작된 2009년,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드려진 송구영신예배는 새해 첫 예배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서삼정 담임목사를 비롯한 모든 장로들, 많은 재직들이 늦은 시간까지 …
  • 새해를 맞이하며 기독일보가 드리는 글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더욱 비약하는 애틀랜타기독일보가 되겠습니다.
  • 새해 하나님의 福 많이 받으세요

    2009년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는 지금 전 세계적인 불황속에서 고난의 행군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종종 우리를 고난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그러나 그 고난은 불행이 아니라 그리…
  • 문제의 웹사이트

    킹 목사에게 불륜과 사기 혐의 있다?

    가장 대중적인 검색엔진 가운데 하나인 구글에 ‘Martin Luther King’을 쳐보면, 놀라 자빠질지도 모른다. 당신이 일반적으로 기대하는 마틴 루터 킹 Jr. 목사에 대한 일화와 신문기사 링크에 이어 세 번째로 나오는 웹사이트는 킹 …
  • 늘사랑교회, 1월 한 달간 매일 밤 철야기도

    늘사랑교회(안미향 목사)에서는 1월 1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저녁 10시부터 철야기도회를 갖는다.
  • 지난 달 22일 창고식품 앞에서 시종식을 가진 구세군 자선냄비

    사랑으로 끓어오른 구세군 자선냄비

    불황과 구세군 자선냄비는 반비례의 법칙이 있다. 불황일수록 자선냄비 모금액은 늘어난다는 것이다. 전 세계 불어 닥친 경제한파로 서민들의 삶은 팍팍해지고 지갑은 얇아졌지만
  • 교회의 진정한 힘은 겸손하게 무릎 꿇은 기도의 힘이 아닐 수 없다.

    주여 새해에도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으로...

    새해를 앞두고 애틀랜타 각 지역교회이 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있다. 경제가 힘들고 사는 게 어렵다지만 이럴 때 일수록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왔던 교회의 진정한 힘은 겸손하게 무릎 꿇은 기도의 힘이 아닐 수 없다.
  • 최준 뉴저지주 에디슨시 시장

    제 2의 오바마를 꿈꾸는 청소년들 오세요

    이제는 ‘먹고 살아야 하는’ 1차원적인 수준을 넘어서 ‘미국과 세계의 지도자’를 꿈꾸는 2세들을 위해 교회도 작은 걸음이지만 계속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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