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십 넘어 철드니 십자가 복음 외에는..
할아버지는 생선을 팔아 이민생활의 기반을 닦았다. 손자는 할아버지의 생선을 샀던 이들의 아들과 딸, 손자와 손녀에게 복음을 전한다. 이민 초기 어렵게 자리잡은 신화 같은 
[강진구 목사 칼럼]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어린아이들의 특징 중 하나는 어른들과 달리 조그마한 변화에 민감하고, 부분적인 것을 차이점을 찾아내는데, 탁월한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리 멀리 보는 안목이 부족합니다. 아직은 아이들… 
이재룡·유호정 부부, 바자회로 빈곤퇴치기금 마련
최근 굿네이버스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이재룡·유호정 부부의 (주)스타리퍼블릭에서 나눔 바자회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상업영화 감독이 만든 따뜻한 음악영화 <유앤유>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는 유명 영화감독이 50년간 하나님을 노래해온 합창단의 아름다운 이야기에 감동해 국내 최초로 ‘코러스 영화’를 제작했다. 
[Photo]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병호 목사에서 주최한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이 3일(토) 오전 7시 30분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뜨거운 기도로 시작한 새해, 절망에서 소망으로
안개가 자욱한 이른 아침 토요일, 성경을 옆에 끼고 한 명 두 명 모여든 교회당은 곧 뜨거운 기도와 은혜로 가득 찼다.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한 기도가 절실한 요즘, 250여명의 목회자들과 기독교 리더들은 한 마음 한 뜻으로 겸손… 
당신이 하나님 나라의 주역
베다니장로교회 KM 중고등부와 청년부 수련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LakeJunaluska 수양관에서 열렸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새해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공지]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총회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병호 목사) 정기총회가 29일(목) 오전 11시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에서 열린다. 
“2009년, 기독교의 진면목을 세상에 보이자”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다. 한국교회는 지난 한 해 ‘교회의 신뢰회복’이라는 화두를 놓고 다방면에서 적지 않은 수고와 희생을 해왔다. 특히 죽음의 빛이 드리웠던 태안 앞바다에서 보인 눈물의 헌신은 한국사회에 적지 
“신뢰회복 선결과제는 ‘투명성’과 ‘언행일치’”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다. 한국교회는 지난 한 해 ‘교회의 신뢰회복’이라는 화두를 놓고 다방면에서 적지 않은 수고와 희생을 해왔다. 특히 죽음의 빛이 드리웠던 태안 앞바다에서 보인 눈물의 헌신은 한국사회에 적지 … 
스톤 마운틴에 올라 맞은 새해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새해 첫 날을 스톤 마운틴에서 맞았다. 장애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한 산행은 비록 느린 걸음이었지만, 손을 맞잡고 걸으며 굴곡 ‘매직 제프’ 사역자, 아동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해
지난 달, 엄청난 양의 불법 어린이 포르노그라피 사진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된 케네소의 사역자인 제프리 앨런 웨슬리가 이번에는 두 명의 소년들을 공중화장실에서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AJC는 보도했다. 
묵은 해 보내고 새해 맞은 송구영신예배 각각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의미의 ‘송구영신’.마지막 날 교회에 삼삼오오 모여든 성도들은, 묵은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래고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의 잔치 한마당을 벌였다. 
내 아이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소서
10, 9, 8……3, 2, 1 Happy New Year! 환호와 기쁨으로 시작된 2009년,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드려진 송구영신예배는 새해 첫 예배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서삼정 담임목사를 비롯한 모든 장로들, 많은 재직들이 늦은 시간까지 … 
새해를 맞이하며 기독일보가 드리는 글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더욱 비약하는 애틀랜타기독일보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