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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하나님의 福 많이 받으세요

    2009년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는 지금 전 세계적인 불황속에서 고난의 행군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종종 우리를 고난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그러나 그 고난은 불행이 아니라 그리…
  • 문제의 웹사이트

    킹 목사에게 불륜과 사기 혐의 있다?

    가장 대중적인 검색엔진 가운데 하나인 구글에 ‘Martin Luther King’을 쳐보면, 놀라 자빠질지도 모른다. 당신이 일반적으로 기대하는 마틴 루터 킹 Jr. 목사에 대한 일화와 신문기사 링크에 이어 세 번째로 나오는 웹사이트는 킹 …
  • 늘사랑교회, 1월 한 달간 매일 밤 철야기도

    늘사랑교회(안미향 목사)에서는 1월 1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저녁 10시부터 철야기도회를 갖는다.
  • 지난 달 22일 창고식품 앞에서 시종식을 가진 구세군 자선냄비

    사랑으로 끓어오른 구세군 자선냄비

    불황과 구세군 자선냄비는 반비례의 법칙이 있다. 불황일수록 자선냄비 모금액은 늘어난다는 것이다. 전 세계 불어 닥친 경제한파로 서민들의 삶은 팍팍해지고 지갑은 얇아졌지만
  • 교회의 진정한 힘은 겸손하게 무릎 꿇은 기도의 힘이 아닐 수 없다.

    주여 새해에도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으로...

    새해를 앞두고 애틀랜타 각 지역교회이 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있다. 경제가 힘들고 사는 게 어렵다지만 이럴 때 일수록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왔던 교회의 진정한 힘은 겸손하게 무릎 꿇은 기도의 힘이 아닐 수 없다.
  • 최준 뉴저지주 에디슨시 시장

    제 2의 오바마를 꿈꾸는 청소년들 오세요

    이제는 ‘먹고 살아야 하는’ 1차원적인 수준을 넘어서 ‘미국과 세계의 지도자’를 꿈꾸는 2세들을 위해 교회도 작은 걸음이지만 계속하고 있어
  • 가자지구에 의약 구호품 전달을 위해 키프로스 섬에서 정박중인 보트를 뒤로한 신시아 맥키니 전 하원의원ⓒAP

    일촉즉발 가자지구로 나선 전 하원의원

    전 조지아주 하원위원인 신시아 맥키니(Cynthia McKinney)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으로 초토화된 가자지구에 전달할 의약품을 싣고 월요일 키프로스에서 떠났다고 AP는 전했다
  • 조용기 원로목사가 29일 성명서를 내고 교단 화합을 위한 특단의 조치 가능성을 시사했다

    조용기 목사, 하나님의 성회 화합 위해 “헤쳐모여”

    “화해하지 않을 경우 하나님의성회를 재건하기 위해 ‘헤쳐모여’를 시행하겠습니다”
  • 올해 북한에 뿌려진 전도지는 몇 장?

    ‘풍선사역’으로 대북 전도전단을 대형풍선에 실어 날려보내고 있는 이민복 선교사(기독북한인연합)가 올해 1월부터 12월 중순까지 날려보낸 풍선의 양이 총 512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 특새로 여는 2009년, 성령의 불 활활

    기축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다. 애틀랜타 각 지역교회들도 안팎으로 사역을 재정비하고 무뎌진 신앙의 감수성을 회복하고, 세상에 맞서 싸울 영적인 힘을 충전하는 ‘특별새벽기도회(특새) 열풍’이다. 경제가 힘들고 사는 게 …
  • 시카고 기도의집 김광수 목사

    김광수 목사, 내달 22-24 애틀랜타 방문

    시카고 지역에서 홈리스를 위한 교회인 기도의집 사역을 하는 김광수 목사 초청 집회가 1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주성령교회(김영복 목사)에서 열린다
  • 故 김충일 목사.

    [부음] 남가주든든한교회 김충일 별세

    남가주든든한교회 김충일 목사가 28일 오전 1시 30분경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2세.
  • 실버세대, 선교에 도전하라!

    한국인 평균연령 80세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요즘, 오십만 넘어도 ‘뒷방 늙은이’ 취급하던 시절은 옛말이다. 은퇴 이후 2-30년의 여생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살 날은 많고 할 일은 없다’고 한 숨쉬지 말고 남은 인생을 ‘선교…
  •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정호 담임목사

    [김정호 목사 칼럼] 놀라운 약속과 은총의 아기 예수

    사막' 이란 제목의 시 한편이 있습니다. "그 사막에서 그는/ 너무도 외로워/ 때로는 뒷걸음질로 걸었다./ 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남은 외로워서 그랬다는데 그 시를 읽고 많이 웃었습니다. 저는 늘 그렇게 살기 때문입…
  • ‘문명의 충돌’ 사무엘 헌팅턴 81세 일기로 사망

    저서 ‘문명의 충돌’로 잘 알려진 사무엘 헌팅턴 하버드대학교 교수가 81세를 일기로 24일 사망했다. 헌팅턴 교수는 미국 메사추세츠의 한 휴양지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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