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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자지구에 의약 구호품 전달을 위해 키프로스 섬에서 정박중인 보트를 뒤로한 신시아 맥키니 전 하원의원ⓒAP

    일촉즉발 가자지구로 나선 전 하원의원

    전 조지아주 하원위원인 신시아 맥키니(Cynthia McKinney)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으로 초토화된 가자지구에 전달할 의약품을 싣고 월요일 키프로스에서 떠났다고 AP는 전했다
  • 조용기 원로목사가 29일 성명서를 내고 교단 화합을 위한 특단의 조치 가능성을 시사했다

    조용기 목사, 하나님의 성회 화합 위해 “헤쳐모여”

    “화해하지 않을 경우 하나님의성회를 재건하기 위해 ‘헤쳐모여’를 시행하겠습니다”
  • 올해 북한에 뿌려진 전도지는 몇 장?

    ‘풍선사역’으로 대북 전도전단을 대형풍선에 실어 날려보내고 있는 이민복 선교사(기독북한인연합)가 올해 1월부터 12월 중순까지 날려보낸 풍선의 양이 총 512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 특새로 여는 2009년, 성령의 불 활활

    기축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다. 애틀랜타 각 지역교회들도 안팎으로 사역을 재정비하고 무뎌진 신앙의 감수성을 회복하고, 세상에 맞서 싸울 영적인 힘을 충전하는 ‘특별새벽기도회(특새) 열풍’이다. 경제가 힘들고 사는 게 …
  • 시카고 기도의집 김광수 목사

    김광수 목사, 내달 22-24 애틀랜타 방문

    시카고 지역에서 홈리스를 위한 교회인 기도의집 사역을 하는 김광수 목사 초청 집회가 1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주성령교회(김영복 목사)에서 열린다
  • 故 김충일 목사.

    [부음] 남가주든든한교회 김충일 별세

    남가주든든한교회 김충일 목사가 28일 오전 1시 30분경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2세.
  • 실버세대, 선교에 도전하라!

    한국인 평균연령 80세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요즘, 오십만 넘어도 ‘뒷방 늙은이’ 취급하던 시절은 옛말이다. 은퇴 이후 2-30년의 여생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살 날은 많고 할 일은 없다’고 한 숨쉬지 말고 남은 인생을 ‘선교…
  •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정호 담임목사

    [김정호 목사 칼럼] 놀라운 약속과 은총의 아기 예수

    사막' 이란 제목의 시 한편이 있습니다. "그 사막에서 그는/ 너무도 외로워/ 때로는 뒷걸음질로 걸었다./ 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남은 외로워서 그랬다는데 그 시를 읽고 많이 웃었습니다. 저는 늘 그렇게 살기 때문입…
  • ‘문명의 충돌’ 사무엘 헌팅턴 81세 일기로 사망

    저서 ‘문명의 충돌’로 잘 알려진 사무엘 헌팅턴 하버드대학교 교수가 81세를 일기로 24일 사망했다. 헌팅턴 교수는 미국 메사추세츠의 한 휴양지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 감리회 감독회장 논란, ‘전임감독제 회의론’까지 야기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4년 임기의 감독회장직을 놓고 두 명의 목회자가 서로 자신이 감독회장이라고 주장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현 전임감독제 자체에 대한 문제제기와 개정 요청이 감리교 내부에서 …
  • 2008년 송년 문화의 밤

    한인회, 내년에 다시 만나요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 장로)가 주최한 '송년문화의 밤'이 28일 오후 6시 한인회 문화회관에서 열렸다. 행사는 태권도 시범공연과 손원익 선생이 선보인 판소리, 한인회 임원진이 직접 준비한 연극 흥부전, 댄스파티, 노래…
  • 오바마 취임식 선언에 사용될 성경 구절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오는 1월 20일 대통령 취임식 선언을 하며, 지난 1861년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이 사용했던 동일한 성경을 가지고 선언문을 읽을 예정이라고 CNN이 보도했다. 미국 헌법상 대통령이 성경책에…
  • 찬양대와 학생회의 특송

    아틀란타제자교회 새 성전 봉헌하고 재도약

    아틀란타제자교회(김성회 목사)가 28일 스와니 새 성전에서 입당감사예배를 드리고 재도약의 기초석을 놓았다. 스와니 H마트와 가까운 올드피치트리 선상에 위치한 새 성전은 6,000 SF 규모로 기존 야구 배팅연습장을 성도들이 힘…
  • '메리크리스마스' 인사하면 해고?

    플로리다 주의 한 여성이 '해피 할러데이'대신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다 해고됐다. 파나마시티의 카운츠옥스리조트에서 일하는 토니아 토마스는 고객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할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그녀는 해…
  • 숙소에서 근무하는 메리 페어랏씨가 식사 도중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하나님은 그 어떤 산보다 크고...

    AJC에서 암 환자들이 모여 서로를 격려하며 소망을 나누는 Winn-Dixie Hope Lodge에 대해 조명했다. 디케이터에 위치한 이 숙소는 부근 병원에서 암과 맞서 싸우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공간이다. 가족 모두가 한 자리에 모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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