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의 가위질에는 사랑이
두 아이의 아빠이자 미용사인 홍현석씨가 매달 한번씩 선교단을 찾아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무료봉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터뷰 요청에도 ‘별거 아닌데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4] 1950년대와 1960년대 전반의 한인생활(上)
1891-1893년까지 에모리 대학에서 윤치호 선생이 공부하였다는 기록 이후부터 광복이 될 때까지 한인에 대한 기록을 찾기는 어렵다. 다만 1950년대 에모리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던 남기철 목사나 1964년에 애틀랜타에 정착한 안수… 
북한인권 다룬 영화 <크로싱>, 아카데미상 후보 탈락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부문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됐던 김태균 감독의 영화 <크로싱>이 후보지명에서 탈락됐다. 동성애단체, 릭 워렌 목사 반대시위 벌일 듯
곧 다가올 마틴 루터 킹 Jr. 목사의 기념식에서 주 강사로 초청된 릭 워렌 목사를 반대하는 동성애 단체의 시위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만사형통? 매일 큐티 하세요
‘하나님의 말씀이 새롭게 들리는 해’를 표어삼아 올해를 시작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14일 첫번째 QT 세미나를 가졌다 
건강한 교회가 되려면...
아틀란타새교회(심수영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두날개양육시스템 가운데 양육반 과정이 열리고 있다. 건강한 
2010 협력선교사 350명 파송을 위해 기도
2009년에는 후원 선교사의 수를 현재 70명에서 120명으로 끌어올릴 목표를 세웠고, 이를 위해 서미숙 전도사가 회장으로 임명됐는데, 교회 측은 전문 사역자의 부임과 함께 선교위원회의 큰 도약을 
신용철 목사 22-25일 LA 방문
신용철 목사(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가 22일(목)부터 25일(주일)까지 부흥회 인도차 LA은강연합감리교회(우광성 목사)를 방문한다. 
‘한 걸음 뒤로’ , 타들어가는 조용기 목사의 심정
“100세 된 노모가 80세 된 아들에게 차조심하라고 하는 심정이셨을 것이다” 역사적 통합을 시도하다 또 다른 분열만 낳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의 현 사태를 두고 지난달 29일 성명서를 내고 화합을 호소했던 … ‘가나다라…’ 한국인 정체성 교회에서 배워요
미국에 살면서 자칫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잃어버릴 수 있는 아이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교육하고 기독문화를 전달하고 있는 각 교회 한국학교 봄학기가 1월 일제히 개강한다. 이민국 검사관 교회 파견해 종교비자 조사방침
연방이민귀화국(USCIS)측은 강화된 규정을 따라 조만간 특별 검사관을 구성 각 지역교회로 파견해 교회에서 채용한 종교비자 소지자가 실제 일하고 있는지 여부와 서류와 일치하는 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만일 종교비자 소지… 
영성에 침술 더해 연합목회 펼친다
늘사랑교회 안미향 목사의 영성 사역에 한의사 출신 손요한 선교사가 힘을 더해 올해부터 연합목회의 장을 열어간다 
[김재성 목사 칼럼] 신앙의 정석
고등학교 때 정석 수학 기억나시죠? 누구나 한 번 정도는 다 풀어 본 책입니다. 문제를 푸는 정석이 기록되어서 이 정석을 따라 가면 헤매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에 아주 유명했던 수학 문제집이었습니다. 요즘에는 작업… 
조용수 목사 16-18일 테네시 방문
사바나한인침례교회 조용수 목사가 신년축복부흥회 및 제직세미나 인도차 16-18일까지 테네시주 복된교회를 방문한다.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3] 윤치호 선생의 에모리 대학 유학
1891-1893년까지 Oxford College of Emory University(주 : 옥스퍼드 대학은 에모리 대학의 전신으로 조지아 주의 옥스퍼드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은 에모리 대학 분교로 되어 있다.)에서 공부한 윤치호 선생은 조지아 땅을 밟은 최초의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