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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리회 감독회장 논란, ‘전임감독제 회의론’까지 야기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4년 임기의 감독회장직을 놓고 두 명의 목회자가 서로 자신이 감독회장이라고 주장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현 전임감독제 자체에 대한 문제제기와 개정 요청이 감리교 내부에서 …
  • 2008년 송년 문화의 밤

    한인회, 내년에 다시 만나요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 장로)가 주최한 '송년문화의 밤'이 28일 오후 6시 한인회 문화회관에서 열렸다. 행사는 태권도 시범공연과 손원익 선생이 선보인 판소리, 한인회 임원진이 직접 준비한 연극 흥부전, 댄스파티, 노래…
  • 오바마 취임식 선언에 사용될 성경 구절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오는 1월 20일 대통령 취임식 선언을 하며, 지난 1861년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이 사용했던 동일한 성경을 가지고 선언문을 읽을 예정이라고 CNN이 보도했다. 미국 헌법상 대통령이 성경책에…
  • 찬양대와 학생회의 특송

    아틀란타제자교회 새 성전 봉헌하고 재도약

    아틀란타제자교회(김성회 목사)가 28일 스와니 새 성전에서 입당감사예배를 드리고 재도약의 기초석을 놓았다. 스와니 H마트와 가까운 올드피치트리 선상에 위치한 새 성전은 6,000 SF 규모로 기존 야구 배팅연습장을 성도들이 힘…
  • '메리크리스마스' 인사하면 해고?

    플로리다 주의 한 여성이 '해피 할러데이'대신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다 해고됐다. 파나마시티의 카운츠옥스리조트에서 일하는 토니아 토마스는 고객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할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그녀는 해…
  • 숙소에서 근무하는 메리 페어랏씨가 식사 도중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하나님은 그 어떤 산보다 크고...

    AJC에서 암 환자들이 모여 서로를 격려하며 소망을 나누는 Winn-Dixie Hope Lodge에 대해 조명했다. 디케이터에 위치한 이 숙소는 부근 병원에서 암과 맞서 싸우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공간이다. 가족 모두가 한 자리에 모이는 …
  • 하정완 목사

    하정완 목사, 월간 큐티집 ‘밥’ 출간

    영화예배설교로 잘 알려진 하정완 목사(꿈이있는교회)가 최근 월간큐티집 ‘밥’(QT BAB)을 출간했다.
  • 애틀랜타, 미국서 독서하기 좋은도시 6위

    애틀랜타가 미국에서 가장 독서하기 좋은 도시 6위로 뽑혔다. 센트럴커넷티컷 주립대학 존 밀러 총장은 매년 인구 25만명 이상인 대도시를 대상으로 신문 발행부수, 서점개수, 도서관 자원, 정기간행물 발행 자원, 교육 성취, 인…
  • 2008년 애틀랜타 교계에는 어떤 일이?

    희망차게 출발한 2008년. 경기침체다 불황이다 아우성이지만 한 장뿐인 12월 달력을 보며 아쉬움이 남기는 여느 때나 마찬가지다. 이민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교회의 소식을 뽑아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정리해본다.
  • ‘집총 거부’ 대체복무 허용방침 백지화

    국방부는 대체복무가 국민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대변인을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국방부는 당초 노무현 정부 시절이던 지난해 9월, 이르면 2009년부터 대체복무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국방부는 “…
  •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 이날은 특별히 아이들을 위한 선물도 준비됐다.

    퍼 주는 기쁨, 누려 보시겠습니까?

    성탄 아침. 이른 새벽부터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 밥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성탄전야 행사로 피곤할 법도 한데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한가득이다. 베이컨과 소시지, 비스킷 등 이들이 준비한 식사는 250인분. 추운 겨울 노숙자…
  • 김영준 목사는 남에게 지질 않으려고 아등바등 애쓰는 요즘 ‘거룩한 바보'가 되길 원한다고 밝혔다.

    저요? 거룩한 바보(?)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바보라는 단어가 인간적이고 참 정감 넘치잖아요? 경쟁만 강조하는 요즘, 내가 바보가 되면 알 수 없는 편안함이 밀려옵니다. 예수님의 섬김과 비움, 희생적인 삶은 바보 같아 보이지만 세상에는 이런 바보가 필요하기 때문이
  • 성탄전야 행사_애틀랜타새교회

    불황도 덮지 못한 구세주 탄생의 기쁨

    2008년 성탄이다. 불황의 어둠과 그늘이 아무리 짙고 깊다 한들 구세주 탄생의 기쁨까지 덮어버리지 못했다. 본국에서는 오히려 구세군의 자선냄비가 그 어느 때보다 넘친다는 희망찬 소식도 들린다.
  • 조지 W. 부시 대통령

    대통령 축사...“그는 세상의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
  • 오바마 당선자 취임식의 축사를 맡아 논란이 되고 있는 릭 워렌 목사는 킹 목사의 기념일 설교에 내정돼 동성애 단체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킹 목사 기념일 릭 워렌 목사 초청은 “형편없는 결정(?)”

    릭 워렌 목사가 최근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의 취임식에 참여할 것이 알려지면서 정치적인 논란에 휩싸여 있다. 더욱이 그는 애틀랜타에서 매년 성대하게 열리는 마틴 루터 킹 Jr. 목사 기념식에 설교를 전할 것으로 예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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