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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정완 목사

    하정완 목사, 월간 큐티집 ‘밥’ 출간

    영화예배설교로 잘 알려진 하정완 목사(꿈이있는교회)가 최근 월간큐티집 ‘밥’(QT BAB)을 출간했다.
  • 애틀랜타, 미국서 독서하기 좋은도시 6위

    애틀랜타가 미국에서 가장 독서하기 좋은 도시 6위로 뽑혔다. 센트럴커넷티컷 주립대학 존 밀러 총장은 매년 인구 25만명 이상인 대도시를 대상으로 신문 발행부수, 서점개수, 도서관 자원, 정기간행물 발행 자원, 교육 성취, 인…
  • 2008년 애틀랜타 교계에는 어떤 일이?

    희망차게 출발한 2008년. 경기침체다 불황이다 아우성이지만 한 장뿐인 12월 달력을 보며 아쉬움이 남기는 여느 때나 마찬가지다. 이민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교회의 소식을 뽑아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정리해본다.
  • ‘집총 거부’ 대체복무 허용방침 백지화

    국방부는 대체복무가 국민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대변인을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국방부는 당초 노무현 정부 시절이던 지난해 9월, 이르면 2009년부터 대체복무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국방부는 “…
  •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 이날은 특별히 아이들을 위한 선물도 준비됐다.

    퍼 주는 기쁨, 누려 보시겠습니까?

    성탄 아침. 이른 새벽부터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 밥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성탄전야 행사로 피곤할 법도 한데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한가득이다. 베이컨과 소시지, 비스킷 등 이들이 준비한 식사는 250인분. 추운 겨울 노숙자…
  • 김영준 목사는 남에게 지질 않으려고 아등바등 애쓰는 요즘 ‘거룩한 바보'가 되길 원한다고 밝혔다.

    저요? 거룩한 바보(?)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바보라는 단어가 인간적이고 참 정감 넘치잖아요? 경쟁만 강조하는 요즘, 내가 바보가 되면 알 수 없는 편안함이 밀려옵니다. 예수님의 섬김과 비움, 희생적인 삶은 바보 같아 보이지만 세상에는 이런 바보가 필요하기 때문이
  • 성탄전야 행사_애틀랜타새교회

    불황도 덮지 못한 구세주 탄생의 기쁨

    2008년 성탄이다. 불황의 어둠과 그늘이 아무리 짙고 깊다 한들 구세주 탄생의 기쁨까지 덮어버리지 못했다. 본국에서는 오히려 구세군의 자선냄비가 그 어느 때보다 넘친다는 희망찬 소식도 들린다.
  • 조지 W. 부시 대통령

    대통령 축사...“그는 세상의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
  • 오바마 당선자 취임식의 축사를 맡아 논란이 되고 있는 릭 워렌 목사는 킹 목사의 기념일 설교에 내정돼 동성애 단체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킹 목사 기념일 릭 워렌 목사 초청은 “형편없는 결정(?)”

    릭 워렌 목사가 최근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의 취임식에 참여할 것이 알려지면서 정치적인 논란에 휩싸여 있다. 더욱이 그는 애틀랜타에서 매년 성대하게 열리는 마틴 루터 킹 Jr. 목사 기념식에 설교를 전할 것으로 예정되…
  • 염광장로교회 박은생 담임목사

    [박은생 목사 칼럼] 의미있는 성탄절

    올해도 성탄절은 어김없이 찾아왔지만 연말연시에 인사차 카드 몇 장 보내는 일로 지나가버리기는 너무나도 아까운 절기이다. 친분이 있는 분들과 선물을 교환하며 서로 인사를 나누는 일도 그렇게 나쁜 일은 아니지만 더 보람…
  • 금융위기는 하나님의 심판… 청지기 사상 회복해야

    재정시장의 폭락과 금융경색으로 특징 지워지는 금융위기는 이제 국민실물경제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여 이미 경제침체에 들어갔다고 국가경제연구소가 발표하였다. 경제침체는 높은 실업과 국민소득의 하락, 그리고 자…
  • 한인교회 주일학교와 유스 어린이들 50여명이 캐롤을 열창하고 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삐뚤삐뚤 ‘Merry Christmas’

    ‘창 밖을 보라 창 밖을 보라 흰 눈이 내린다’창 밖을 볼 필요도 없이, 머리 위에 흰 눈이 소복이 쌓인 노인들이 거주하는 둘루스의 한 노인아파트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았다.
  • 김영복 목사는 신비한 체험을 통해 회심하고 목회자의 길을 결심했다. 세상에서 많은 경험을 해봐서 일까? 웃음에는 애환이 녹아있지만, 누구라도 받아들 일수 있는 넉넉한 가슴을 가졌다

    개척교회라 기도할 제목 많아 좋습니다

    테네시에서 운전해서 내려오던 어느 날, 어둠은 짙게 깔리고 주변은 정적이 돌았다. 그런데 갑자기 눈 앞에 어머니가 나타나 돌연 호통을 치는 게 아닌가? “오늘이 주일인데 교회 안가고 뭐하나?” 하도 다그치는 통에 어머니 …
  • 황산성 변호사.

    황산성 변호사 27일 새벽 간증집회

    평생 하나님과 함께 하며 변호사로서 정치인으로 세파를 헤치며 살아온 믿음의 여인 이야기를 토요일(27일) 새벽 6시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이재룡 씨(왼쪽)와 이일하 굿네이버스 회장이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제공

    <종합병원2> 이재룡, 연예인 ‘선행대열’에 합류

    최근 연예인들의 선행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탤런트 이재룡 씨가 자신이 운영중인 기획사 (주)스타리퍼블릭에 대해 굿네이버스 측과 사회공헌 협약을 지난 19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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