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기도회, 한인교계 바꾸는 맑은 물줄기 되길
‘네 탓, 내 탓’ 하며 이미 엎질러진 물 앞에서 공방을 벌이기 보다는 ‘내 탓이오’하며 가슴을 치며 통곡하는 목회자들의 모습을 통해 한인교계라는 큰 강물 깊은 곳에서는 ‘맑은 물’이 쉬지 않고 흐르고 있음을 봤다. 
34주년 맞은 슈가로프한인교회
올해로 34주년을 맞은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가 지난 9일 실미도 사건 유일한 생존자인 양동수 장로를 초청해 기념예배를 드렸다. 양동수 장로는 1971년 발생했던 실미도 폭동사건을 설명하고 
사시사철 소나무 같은 융자 찾으신다면
“늘 소나무처럼 변하지 않는 융자회사로 고객의 마음에 남았으면 좋겠어요.”코너스톤 융자의 비전을 말해달라는 질문에 사장 이정하 집사(새생명침례교회, 샬롬목장 목자)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답했다. “무수히 많이 생겼… 
5~6세기의 기독교와 서유럽
로마의 데로도시우스 황제가 기독교를 제국의 국교로 선언한 것이 391년입니다. 그 이후 431년에 에베소 공회와 451년의 칼케돈 공회 등의 중요한 회의들이 있었습니다. 그 시대는 유명한 신학자인 히포의 
한국어 메디케어 소책자 발간, 지역사회 ‘환영’
65세 이상 노인들과 장애인, 말기신장질환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메디케어 서비스에 관한 안내책자가 한국어로 발간돼 한인사회가 반기고 있다. 11일(화)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와 미 연방 
예배인도자 컨퍼런스 서삼정 목사 ‘예배 없이는 못산다’
첫 날 저녁집회에서 서삼정 목사(애틀랜타제일장로교회 담임)는 "예배없이 못산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서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예배를 위해 우리를 지었다. 그러므로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예배여야 한다."… [한인이민사] 한인상점 불매운동 진화 노력
1988년 9월경에 애틀랜타에서 일부 흑인들이 한인 상점 불매 운동을 전개하여 심각한 문제가 되었다. 일부 흑인들이 “한인이 경영하는 상점에서 물건을 사지 말자.”는 팜플렛을 살포하고 10월 10일 오후 8시 
단골고객 비결은 ‘친절, 신속, 정확’ + a
[믿음으로 일구는 삶의 터전]에서 믿음여행사 주디 주 사장을 만났다. ‘친절, 신속, 정확’을 모토로 20년째 여행업계 한 우물만 파고 있는 주 사장은 비즈니스 투어와 10년 이상 단골손님이 주 고객이다. 밝고 경쾌한 목소리로 … 
패밀리센터 무료진료 “성공적 스타트”
패밀리센터 소장 김재홍 목사가 “무 보험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진료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착수됐음”을 10일(월) 애틀랜타한인회 3/4분기 정기이사회 현황보고를 통해 전했다. 지난 8일(토)에 처음 시작된 
다운증후군 해림이가 발레로 전한 ‘희망 콘서트’
다운증후군 12살 딸과 함께 발레와 찬양을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한 ‘희망 콘서트’가 9일(주일) 오후 7시 순복음세계로교회(담임 박정수 목사) 주최로 열렸다. 순복음세계로교회 이선위 협력전도사, 이재위 전도 뉴욕 동양제일교회 김일광 목사 소천
김일광 목사(동양제일교회 담임)가 10일 오전 7시 경 퀸즈뉴욕병원에서 소천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결혼 전 임신한 여성을 대상으로 “왜 성관계를 가졌는가”라고 물으면 90% 이상이 거의 같은 답변을 한다. “그 남자를 잃지 않기 위해 몸을 줬어요”라고 말이다. 하지만 남자들은 “나를 사랑한다면 왜 몸을 주지 못하느냐?”… 
“내가 하나님을 믿고 전도하는 이유”
매주 토요일 둘루스 H마트 앞에는 생수 전도가 펼쳐진다. 쇼핑을 마치고 나가는 사람들의 발목을 붙드는 환한 웃음으로 생수를 건네는 이들은 바로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에서 나온 노방전도팀이다. 백신기 목사, 미주남침례회 총회장 감사예배
제 28차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장으로 선출된 백신기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오는 15일(토) 오전 10시 애틀랜타 새길침례교회에서 열린다. 좋은 성품 만들기 세미나 열린다
성품 세미나가 오는 28일(금)부터 30일(주일)까지 3일에 걸쳐 애틀랜타 지구촌교회(담임 권석균 목사)에서 열린다. 좋은나무성품학교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28일, 30일 성품 이노베이션 강의와 29일 교사들을 위한 성품 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