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태의연한 패러다임 바꿔 건강한 교회로!
서구 구라파 기독교가 쇠퇴하고 망했다.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 우리에게 선교사 보냈던 나라가 더 이상 기독교 국가가 아니다. 계시록 말씀처럼 기독교의 촛대가 옮겨지고 있다.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로 옮겨지는 … 
“물질 시험만은..” 통합, 한해 미자립 지원 190억 넘어
예장 통합(총회장 김삼환 목사)이 미자립교회 지원과 교회 자립 훈련을 위해 2007년부터 시행한 1차 3개년 사업이 ‘300여개 미자립교회의 자립화’, ‘한해 지원액 190억 돌파’ 등의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CTS, 의혹 ‘법적 조치’ 등 강경 대응 천명
예장 합동 등으로부터 제기된 CTS 기독교TV(사장 감경철) 비리 의혹에 대해 CTS측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한인회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에 애도의 뜻 전해
애틀랜타 한인회(은종국 회장)가 김대중(金大中•85) 前 대통령 서거에 대한 애도의 뜻을 밝혔다. 은종국 회장은 김 전 대통령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 동부시간 새벽에 서울로부터 접한 김대중 전 … 종교이민, 9월부터 불법체류 철저 조사
전면 중단됐던 종교이민 영주권 신청서를 8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진행하겠다고 17일 이민서비스국(USCIS)이 밝혔다. 이로써 지난 11일 종교이민 영주권 수속절차를 전면중단하겠다는 발표는 번복된 셈이다. 
북한 향한 통곡의 기도, 신묘막측한 길 여신 하나님
대도시부터 시골의 작은 마을까지, 매일 배출되는 쓰레기와 생활하수는 ‘양질의 삶’을 보장하는 현대사회의 또 다른 얼굴이다. 대표적 한인타운이 위치한 귀넷 카운티 하루 쓰레기 배출량은 무려 400톤. 이를 처리하는 방법은… [사설] 라마단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라마단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전반이 하나로 결합된 무슬림 커뮤니티의 가장 중요한 절기이다. 올해 라마단은 8월 22일부터 9월 20일까지로, 이 기간 모든 무슬림은 일출에서 일몰까지 의무적으로 
잠언 31장의 ‘현숙한 여인’, 바로 그 롤모델
자신을 드러내면서 일하는 이들은 많다. 그러나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섬김의 모범을 보이고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받드는 이들은 많지 않다. 제1차 세계대전 때, 죽음의 공포 앞에 
명성교회, 제3차 성전 건축 시행키로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가 새 성전을 건축한다. 시공사인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은 최근 명성교회의 497억원 규모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연면적 2만6305㎡, 지하 4층~지상 5층 
“약물중독 청소년들, 교회 오면 과연 환영받을까요?”
“교회가 너무 화려해져서 발을 들여놓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많습니다. 약물에 중독된 아이들, 담배 피는 아이들을 교회가 과연 환영할 수 있을까요?”‘다음 세대’ 사역자들이 사역 
월 30불로 북한 어린이를 살리세요
2004년 창립돼 결핵 퇴치에 힘쓰고 있는 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이하 ZeroTB, 권이혁 총재) 애틀랜타 지부(박일청 지부장)가 15일 발족됐다. [한인이민사] 일부 흑인들이 한인 상점 앞에서 데모
1988년 9월과 10월에 일어난 한인 상점 불매 운동이 일단 진화되었지만, 한인 상점에 대한 흑인들의 불만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결코 아니었다. 애틀랜타에서도 흑인들의 불만은 종종 외부로 표출되었고 
‘흠좀무’, ‘윤아색’… 교회는 그들을 이해하나
일명 ‘공부 블로그’를 운영하며 청소년 네티즌들에게 공부 비법을 전수했던 ‘10대들의 영웅’ 강모(20) 양은 지난 3월 지금까지 공개한 자신의 학력과 신상, 나이 등이 전부 거짓이라는 글을 블로그에 올렸다. 그는 자신을 독… 한국교회,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에 깊은 애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한 한국교회가 깊은 애도의 뜻을 표명했다. 교계 지도자들은 진보와 보수를 막론하고 한국사회의 민주화와 남북평화에 기여했다며 김 전 대통령의 업적을 치하했다. 김대중 前 대통령 서거
김대중(金大中·85) 前 대통령이 18일 오후 1시 43분 노환으로 서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