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끝 선교지가 바로 여기, 타민족 대상 캠프 성료
교육혜택이 적은 소수민족을 대상으로 한 여름학교 ‘뉴 키즈 섬머 캠프(New Kids Summer Camp)’가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애틀랜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열렸다. 행사는 새교회를 주축으로 히스패닉계 
교회의 미래, 어린이들을 위해
여름방학이 마무리 돼가며 애틀랜타 교계가 분주하다. 애틀랜타 각 교회는 여름학교와 여행 등 달콤했던 휴식을 뒤로 하고 학교로 돌아가는 학생들의 신앙을 잡아주기 위해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등을 진행하고 있 
[선교의 현장] 집시지도자가족 여름캠프
지난 해 여름, 처음으로 집시 지도자 가족 여름 캠프를 갖게 되었는데 모두가 너무들 좋았다고 하기에 금년에도 여름 캠프를 갖기로 약속을 하고 기다리던 중에 두 번째 가족 여름 캠프를 헝가리 개혁교회 수련원이 있는 요시봐… 
[강진구 목사 칼럼] 금송아지와 맘몬
지난 5년 동안 이곳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고 또 상담해왔습니다. 게 중에는 이민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상당한 성공한 분들도 계시지만, 아직까지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상당수입니다. 이 분들 중에는 ‘내가 무슨 죄가… 
패밀리센터, 無보험 위한 무료진료 개설
보험이 없어 병원에 갈 수 없는 한인을 대상으로 한인회 패밀리센터(소장 김재홍 목사)가 무료진료에 나선다. 내과, 소아과, 산부인과, 알러지 등 다양한 분야의 진료를 감당할 이번 무료진료 프로그램 홍보를 
“세계성시화예배” 해외서 1천여 명 참석 예정
미주에서만 250여 명, 해외에서 1천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세계성시화예배가 올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인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6일(주일) 성시화예배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산호세(캘리포니아) 지역을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장로교 분열 50주년을 맞아 교단 간 교류와 연합의 분위기가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예장 통합(총회장 김삼환 목사)과 합동정통(총회장 장원기 목사)간의 통합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양 교단은 28일 통합 
서울지역 학생들, 사랑의 빵으로 1억 8천만원 모금
서울지역 학생들이 지구촌 아동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빵 동전모으기를 통해 총 1억 8천만여원을 월드비전 서울동남지부 측에 전달했다. 강동교육청 관내(강남·서초·강동·송파) 에서만 동전 1억 3천만원어치가 
절망의 끝에서… ‘내가 다시 찾은 십자가’
인터넷전도와 영상사역전문기관 ‘파이오니아21연구소’에서 두번째 기독교 단편영화 ‘창window’을 지난 7월 27일 공개했다. 영화배우 김유미가 주연을 맡아 열연한 이번 영화는 ‘자살’을 테마로 하고 
전세계 한국인 선교사 위한 “선교사의 날” 제정
이극범 선교사(파리프랑스장로교회)가 한인세계선교사회(Korean World Missionary Fellowship, 이하 KWMF) 회장에 취임했다. KWMF는 '한국 선교사 동지회'라는 명칭으로 1978년 시작됐다. 제1대 회장은 홍콩 주재 홍종만 선교사(당시 최고령자)… 
한인교회 류계환 부목사 사우스타코타로 개척
애틀랜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지난 2년간 행정목사로 사역한 류계환 목사가 오는 31일 사임한다. 류 목사는 8월 중순 사우스타코타주 레피드시한인교회 개척을 위해 떠날 예정이다. 
밀알, 캠프 후 교제로 은혜 한가득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제17회 밀알 사랑의 캠프(7월 16일~18일)’ 일정을 마친 후 1840년 대 고(古) 농장을 재현한 에미쉬 빌리지를 방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애틀랜타에서는 
에디오피아(Ethiopia)와 기독교
북 아프리카에 기독교가 전해진 것은 기독교 역사에서 매우 초기의 일입니다. 이집트는 마가복음의 저자인 마가의 선교와 순교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초대교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곳이기도 합니다. 
UMC 법률 ‘장정’ 한국어판 발간돼
200년 역사를 지닌 미국연합감리교회(UMC) 법률책 한국어 판 “연합감리교회 장정 2008”이 발간됐다고 최근 KUMC사이트에서 밝혔다. 총감독회 회장 그레고리 파머 목사는 “연합감리교회가 자신을 통제하고 [한인이민사] 한 흑 간의 갈등 문제와 해소 노력
1980년대 뉴욕 시를 비롯한 미국 대도시에서 한인 상점에 대한 흑인들의 불매 운동이 일어났다. 뉴욕 할렘에서 한인 상인에 대한 흑인 소비자들의 보이코트는 1982년 7월 최초로 일어났다. 이후부터 한인 상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