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미 대화 재개 의지 확인... "김정은과 관계 유지가 중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회담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북한과, 그리고 김정은… 美, 우크라전 종식 논의... 트럼프, 협상 적극 추진
마이크 왈츠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9일 미국이 이번 주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크라이나의 안보는 유럽이 주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미국은 우크라이나 지원에 투입된 비용을… 미 상원, 국제 종교 자유 결의안 발의... 북한 종교 탄압 강력 비판
미국 상원에서 국제 종교 자유를 지지하는 결의안이 발의됐다. 이번 결의안은 북한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벌어지는 종교 탄압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하며, 종교 자유를 보호해야 한다는 미국의 외교적 입장을 강조했다. 공… 한미연합회(AKUS) '더 힐(The Hill)'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 관련 광고 게재
한미연합회(AKUS 총회장 김열길, 한국 회장 송대성)가 미국의 유력 정치 전문지 '더 힐(The Hill)'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소추와 관련해 해외 동포들의 입장을 담은 광고를 실었다. 시애틀 보수 단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야외 집회 연다
시애틀 지역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야외 집회가 오는 2월 15일(토) 오후 1시, 시애틀 다운타운 웨스트레이 파크(Westlake Park)에서 진행된다. ‘세이브 코리아!’ 한파 녹인 기도...15만여 명 운집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8일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주최 측 추산 15만여 명(경찰 추산 5만2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 한파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밀려든 인파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여성 할례 철폐의 날', 에티오피아 여아 보호 사업 성과 공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6일 세계 여성 할례 철폐의 날을 맞아 에티오피아에서 진행한 여아 권리 보호를 위한 인도적지원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 매년 2월 6일은 '세계 여성 할례 철폐의 날'로, 여성에 대한 유해한 … 파나마, 중국 '일대일로' 공식 탈퇴... 미국과 협력 강화 시사
파나마 정부가 중국의 글로벌 경제 프로젝트인 '일대일로(一帶一路)'에서 공식 탈퇴한다고 발표했다. 파나마는 2017년 중남미 국가 중 최초로 일대일로에 참여했으나, 최근 중국과의 협정을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하… 트럼프 대통령 "미국을 기독교적 가치로 통합할 것" 선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 미국을 기독교적 가치로 통합하고, 연방정부 내 반기독교적 편견을 근절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내가 백악관에 있는 동안 우… 트럼프 대통령, 종교 자유 보호 대통령위원회 설치 계획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교 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워싱턴 D.C.의 워싱턴 힐튼에서 열린 제73회 국가조찬기도회를 기념하는… 전한길 강사, 이번엔 "내란 부추겼다"며 경찰에 고발당해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서 헌법재판소와 선거관리위원회,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의 문제점을 연일 지적하다 협박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일타강사' 전한길 씨가, 이번에는 내란을 부추겼다는 혐의로 경… 2024년 국내 입국 탈북민, 전년 대비 20% 증가
지난 2024년 국내에 입국한 탈북민이 전년에 비해 20% 가량 늘어났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통일부에 따르면, 지난 2024년 한국으로 입국한 탈북민은 남성 26명, 여성 216명 등 총 236명으로, 전년인 2023년의 196명보다 20.4%나 늘어났다.… 트럼프 행정명령, 男→女 트랜스젠더의 여성 스포츠 참가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 미국 내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트랜스젠더들의 여성 스포츠 참가 금지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성경적 가치관 수호와 '진정한 여성 인권' 증진 행보를 이어갔다. 행정명령 주 내용은 여… 美 신임 법무장관 "신앙인에 대한 차별·위협 종식할 것"
미국 팸 본디(Pam Bondi) 전 플로리다주 법무장관이 5일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취임식을 가졌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은 "그녀는 공정하고 평등한 정의와 헌법적 법치주의를 … 밴스 美 부통령, "전 세계 종교 자유 보호" 천명
J. D. 밴스(Vance) 미국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미국과 전 세계에서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겠다"고 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5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2025 국제 종교 자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