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더 새로운 교회, 더 행복한 교회, '더 힐 교회' 창립예배 드려
지난 해 코비드 팬데믹의 끝을 지나며 세워진 교회가 있다. 수 많은 교회가 문을 닫고 많은 성도들이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하던 시기에 교회가 새롭게 시작된 것이다. 바로 오렌지 카운티 플러튼에 위치한 더 힐 교회(The Hill C… 
뉴욕 부활절새벽연합예배 총 16개 지역에서 드린다
이날 뉴욕교협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올해 뉴욕지역 부활절새벽연합예배는 총 16개 권역으로 나눠 드리게 된다. 예배 장소는 뉴욕장로교회(코로나,우드사이드 지역), 퀸즈한인교회(엘머스트, 써니사이드), 뉴욕양무리장로교회(… 
볼티모어 새소망교회, 튀르키예 긴급구호 3만불 현지 난민캠프 전달
메릴랜드 콜럼비아에 위치한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는 온 성도들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소식을 접하고 구호헌금을 모금해 지난 주일(5일), 미주기아대책(이하 KAFHI) 사무총장에게 전달했다. 교회는 작년 성탄절부… 
OC 여성목회자협의회, '친목'과 '연합'으로 돕는 베필의 역할 해나갈 것
오렌지카운티여성목회자협의회(이하 여목회) 이경신 회장은 “부족하고 할 줄 아는 게 없는 사람인데 협회 창립 때부터 자리를 지키다보니 회장까지 하게 됐다”며 겸손한 말로 인사를 나눴다. 제 8대 회장인 이경신 목사는 지… 
제일장로교회, 제3대 김충배 담임목사 위임예배 드려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제3대 담임목사 위임 예배가 지난 5일(주일) 오후 4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PCA 한인동남부노회 위임국 주관으로 열렸으며 김은수 목사의 사회 아래 중보기도 최재휴 목사, 설교 박익준 목사, 서약, 선포, … 
멈출 수 없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 에즈베리 그 부흥의 현장을 가다
지난 2월 8일 켄터키주 에즈베리 대학교 (Asbury University) 채플 후 기도 모임에서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임했다. 학교 채플을 마치고 선포된 메시지(하나님의 사랑)를 품고 기도하던 19명의 학생들이 강력한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한… 
나성영락교회 50주년 새로운 '부흥' 향해 도약
창립 50주년을 맞은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는 지난 5일, 반세기 동안 베푸신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돌아보며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품고 교회의 새로운 부흥과 도약을 위해 한마음으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창립기… 
나성영락교회 박은성 목사, 새로운 부흥 향해 "Y vision" 선포
나성영락교회 담임 박은성 목사가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Y vision"을 선포하고, 교회가 앞으로 추구할 50년의 비전과 방향을 소개했다. 박은성 목사는 교회의 시대적 사명 완수와 다음 세대의 신앙 유산 계승을 위해 하나님의… 
[송재호 목사 칼럼] 십자가의 은혜(In the power of Cross)
예수님의 시대에 십자가를 진사람들은 저주를 받은 자들이다 라고까지 생각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십자가의 형틀에서 사형 당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십자가형(刑)은 로… 
타코마새생명교회, 튀르키예 지진 복구에 2만5천 달러 지원
타코마새생명교회(담임 임영희 목사)는 튀르키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2월 19일과 26일, 2주에 걸쳐 특별 지진헌금 모금을 실시했다. 지진소식을 접한 타코마새생명교회 성도들은 아픔을 당한 지역 주…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JMS 측의 방송금지 가처분 기각돼
기독교복음선교회(JMS)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방영을 막아달라며 제기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다큐 공개를 하루 앞둔 2일 기각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는 JMS 측이 문화방송(MBC)과 넷플… 
벧엘교회 홀리클럽, 어린이부터 장년까지 범사에 유익한 경건에 이르도록 훈련한다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 성도들을 '범사에 유익한 경건에 이르게' 하는 ‘홀리클럽’이 올해도 계속된다. 지난 주일(2/28)과 수요일(3/1) 각각 전반기 과정이 시작됐는데, 벌써 많은 성도들이 동참해 소그룹으로 이사… 
"비즈니스, 예배가 되다" (1)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만드시던 날 땅을 갈 사람이 없었다(There was no man to ‘work’ the ground)(창 2:5). 그러자 하나님께서 하신 일은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고 한… 
뉴욕우리교회, 삼일절 맞아 황기환 애국지사 묘지 방문 기념식
뉴욕우리교회는 제104주년 삼일절을 앞둔 지난 2월 26일 삼일절 기념 주일예배를 드리고 황기환 애국지사 묘지 방문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예배에서 참석자들은 어린이부터 장년까지 모두 손에 태극기를 들고 기미독립선언문… 
[이민규 칼럼] 영광스러운 직분
30대 초반에 친구의 교회를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제 친구를 집사님이라고 불렀습니다. 제 친구가 집사라고 하니까 좀 낯설어서 제가 물었습니다. 언제부터 집사 직분을 받았냐고 말이지요. 그 친구는 자기도 모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