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영길 칼럼]천사가 되고 싶은 마음
어느새 성탄절을 지난지 두 주가 되었습니다. 오색찬란하게 반짝이던 성탄 장식물들도 하나 둘 철거되고 우리는 어느새 또 다른 새해의 일상 속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가정들은 지난 성탄절에 경험했던 특별한 기… 
[민종기 칼럼]요나서가 가르치는 선교
요나는 ‘비둘기’라는 의미를 가진 이스라엘의 선지자입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전성기인 여로보암 2세 때에 니느웨에 가서 그 도시의 심각한 죄악을 지적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명령을 … 샘물장로교회 부흥회
뉴욕 목사회·교협 초청 목사 및 사모 랑케스터 성극(요나) 관람
퀸즈중앙장로교회 임직식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충성된 일꾼들을 세우는 임직식을 거행하고자 합니다. 부디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함께 주님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시기를 빕니다. 
베델한인교회의 특별새벽기도회 개최
베델한인교회 성도들이 갈멜산의 엘리야처럼 미국과 조국, 북한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1월 3일부터 시작된 베델한인교회의 특별새벽기도회에 모인 성도들은 신년을 맞이해 개인의 문제나 축복을 구하기보다 민족을 향한 중… 
은파교회 놀웍에서 창립예배
“주님의 은혜를 전파하는 교회” 은파교회가 놀웍에 개척됐다. 이 교회는 금년 6월 말까지 3백명 전도를 목표로 하고 장기적으로 1천만명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을 꿈꾸고 있다. 오 목사는 “예수님의 방식으로 목회한다면 놀라… 
CMF 신년하례회 드려
미주 지역의 가장 대표적인 가정사역단체인 CMF가 지난 7일 신년하례 및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예배에는 CMF 사역을 후원해 온 교회의 목회자들이 다수 참여해 CMF 사역을 격려했다. 대표 김철민 장로가 사회를 맡았고 기도는 오… 
명문신학교 최고의 강의를 한국어로
미 주류사회가 인정하는 명문신학교에서 공부하고 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한인 목회자들에게 주어진다. 인디애나주에 위치한 그레이스신학교(Grace College & Seminary)의 한국어 프로그램이 LA에서도 개설되기 때문이다. 
[김세환 칼럼]선을 베푸는 삶
유교의 경전 중의 하나인 “주역”(周易)의 건괘(乾掛)편에 보면, 용(龍)의 발전 단계를 네 가지로 기술해 놓았습니다. 첫째로 “잠룡”(潛龍)의 단계입니다. 말그대로 연못에 깊이 잠겨서 덕을 쌓고 도를 닦는 용입니다 유동근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6회>
다음에 우리는 여기서 회개에 대해 조금 더 보아야 하는데, 신약의 복음은 회개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 예수를 믿어야 한다. 회개와 믿음, 이 두 가지는 매우 필요한 것이다. 
대학연합교회 벤추라감리교회 연합기도회 개최
남가주대학연합교회(최수미 전도사)와 벤추라감리교회(최상훈 목사)의 신년 연합기도회가 8일(주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엘에이 한인타운에 위치한 남가주대학연합교회에서 열렸다. [이은애의 식품영양 칼럼] 기관지 보호하고 가래 삭이는 미나리
풋풋하고 상쾌한 향을 가진 미나리(Watercress)는 미나리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서 중국 동북부와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오스트레일리아 등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아름다운 통합으로 주님 나라 이룬다”
영은교회와 성신교회가 통합해 탄생한 새찬양교회(변윤선 목사)가 창립예배를 8일 오후 3시에 담임목사 위임, 장로장립, 장로취임식을 겸해 드렸다.교회 창립에 대한 소감을 전한 변윤선 목사는 
北 어린이 돕기 후원의 밤 열린다
북한에는 현재 결핵환자가 약 50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매년 환자가 100만명이 증가하고 있고 이중 어린이 환자가 30만명으로 추산되고 매년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결핵은 전염성이 강해 어린이들에게 가장 취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