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주안장로교회 나겸일 목사 원로목사 추대
주안장로교회 나겸일 목사(사진)가 원로목사로 추대된다. 교회는 오는 29일 주일 오후 3시 부평성전 대예배실에서 나 목사의 원로·공로목사 추대예식을 갖는다. 나 목사는 서울대 대학원(M.A), 장신대 신대원(M.Div) 및 동대학원(Th.… 공립학교 예배 연장서명 3천명 넘어섰다
공립학교에서 예배드리는 기간을 2월12일에서 4개월 가량 연장할 것을 요구하는 서명이 18일 현재 3천 명을 넘어섰다고 뉴욕교협 이희선 총무가 밝혔다. 지난주 1천 명 서명에서 2배 가까이 참여가 늘어난 것은 뉴욕교협이 지난주… 
호텔 신데렐라에서 신학교 신데렐라 되기까지
메릴랜드주 랜햄에 위치한 워싱턴바이블칼리지(이하 WBC)/캐피탈신학대학원(이하 CBS)의 유일한 한인 교수 서옥자 교수를 만났다. 사회심리학을 가르치는 서 교수는 CBS 출신으로 석사를 졸업한 메릴랜드주 “화장실에서도 트랜스젠더 차별 안돼” 논란
17일 메릴랜드주에서 트랜스젠더를 위한 공공화장실 변형을 요구하는 법안이 상정돼 논란이 예상된다. 이 법안은 직원 고용시 성정체성 관련 차별을 없애려는 의도로 발의됐으며, 작업 환경의 하나로 ‘화장실’을 언급하며 “… 메릴랜드, 트랜스젠더 품는 화장실 변형 법안 상정
17일 메릴랜드주에서 트랜스젠더를 위한 공공화장실 변형을 요구하는 법안이 상정돼 논란이 예상된다. 이 법안은 직원 고용시 성정체성 관련 차별을 없애려는 의도로 발의됐으며, 작업 환경의 하나로 ‘화장실’을 언급하며 “… 
뉴저지교협, 하청일 장로 초청 간증집회 연다
“동구 밖 과수원길, 아카시아 꽃이 활짝 폈네” 이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닭장 속에는 암탉이, 외양간에는 송아지” 이 노래도 마찬가지다. 40세 이후의 사람들은 대중가수로 서수남과 하청일을 기억하고 있고 4… 
"아가미 보체레(내년에 다시 오세요)"
아이의 눈을 보며, 그리고 진료를 기다리며 희망의 미소를 지으시던 아이의 할머니를 보며 참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진료를 받고 다시 건강한 눈으로 회복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우리 한계를 인지하지 못했던 … 
<1월 둘째주 에벤에셀 신간안내>
『래디컬』은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그분이 오신 목적을 제시하며 지금의 교회들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이 책에서 데이비드 플랫은 그동안 복음을 얼마나 문화적인 취향에 맞게 변해왔는지 열린 마음으로 곰곰이 … 
부흥회에 전도가 더해지니 은혜가 두 배
부흥회에 전도를 더하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 지난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시카고 기도의 집 김광수 목사를 초청해 부흥집회를 가진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는 집회기간인 14일(토) 약 4시간에 걸쳐 전도하는 시간을 … 
아버지학교 미주대회 애틀랜타서 열린다
2012 두란노 아버지학교 미주대회가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된다. 
[현영갑 목사 기고] 침묵하는 선은 악이다
영국의 양심 윌리엄 월버포스(1759-1833)는 작은 키에 왜소한 체구의 소유자지만 양심은 누구보다도 강한 사람이었다. 8세에 아버지를 여의고 삼촌의 집에서 자랐지만 오히려 삼촌의 친구였던 그의 영원한 멘토인 존 뉴톤(Amaging Gra… 
침묵하는 선은 악이다
영국의 양심 윌리엄 월버포스(1759-1833)는 작은 키에 왜소한 체구의 소유자지만 양심은 누구보다도 강한 사람이었다. 8세에 아버지를 여의고 삼촌의 집에서 자랐지만 오히려 삼촌의 친구였던 그의 영원한 멘토인 존 뉴톤(Amaging Gra… 
“학생인권조례 통과시 낙천·낙선운동 불사할 것”
전국바른교육교사연대·나라사랑학부모회·기독교사회책임을 비롯한 전국 231개 시민단체연합 3천여명이 17일(화) 낮 12시 서울특별시청 서소문별관 앞에서 학생인권조례를 통과시킨 민주통합당과 전교조를 규탄하는 기자회견 … 
故 김동식 목사 피랍·순교 추모 및 납북자 송환 촉구대회
지난 2000년 1월 중국 연길에서 탈북자를 돕다가 북한공작원에 의해 납치된 후, 이듬해 고문과 영양실조로 북한 감옥에서 사망한 故 김동식 목사. 그의 피랍 12주기·순교 11주기 추모식 및 납북자송환 촉구대회가 16일 오전 11시 서… 신학 명문 獨 튀빙겐대학 이슬람 신학과 개설 논란
5백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의 신학 명문에 이슬람 신학과가 개설돼 보수층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이번 학기에 튀빙겐대학에는 이슬람 신학과가 개설됐으며 36명의 학부생이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독일에는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