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軒鏡 최윤환]가나의 고개 턱 마을
항아리가 몇 개 허리 춤 키만 하게 섰거나, 흩으러 져 딍구는 동굴 안 홀 갈증 과 기다림 향하여 퍼 올려 주시는 목축임 달쿰한 풍요가 번지는 祝宴의 놀라움 바로 나의 삶이 되게 하소서 한기총 총회 및 대표회장 선거, 기존 일정대로 진행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선 목사)가 13일 오후 회의를 갖고 기존 선거 일정을 그대로 유지키로 만장일치 결의했다. 당초 선관위 위원장 이광선 목사가 최근 한기총 사태와 관련 합… 
기독교시민단체들, 한기총 사태 관련 기자회견
기시협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전날 이광선 목사가 제안한 협상안에 대해 적극 지지를 표명한 뒤, “좀 더 일찍 제안을 하셨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러나 지금도 늦지 않았다. 얼마든지 수습의 길로 갈 수… 
‘종북, 반미, 좌파의 사대 원수’ 김홍도 목사 글 화제
퀸즈장로교회(담임 박규성 목사, 원로 장영춘 목사) 제직수련회에서 강사로 참여한 김홍도 목사(금란교회 원로)의 ‘종북, 반미, 좌파, 일명 주사파 사람들의 사대(四大) 원수’ 글이 화제다.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안보의 위기… 2012년 애틀랜타교회 신년표어(1)
2012년 새해가 밝았다. 애틀랜타 지역 한인교회들은 올해 어떤 비전과 방향을 갖고 달려갈까? 본지는 각 교회의 신년 표어와 이에 담긴 의미를 알아봤다. 광야교회(담임 유희동 목사) –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 
[인터뷰] 코스타리카 선교사로 파송되는 권영갑 목사
목회를 은퇴하면 선교를 꼭 가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바로 지금이 나갈 때라는 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혜가 있었습니다. 많은 일들과 은혜를 통해 그 부르심에 응답 
한 영혼의 거름되는 ‘이레베이커리’ 될래요
센터빌 29번 선상을 따라가다보면 하얀색 집 모양의 ‘이레 베이커리’가 보인다. “하나님께서 친히 준비하시리라”는 뜻을 가진 단어 ‘여호와이레’에서 운을 따 지은 이름이다. 2009년 1월부터 공사가 시작되고 완공되기까… 
퀸장 온 김홍도 목사 “신은 존재하는가”
세계 감리교회 중 최대교회를 일군 김홍도 목사가 12일 뉴욕 퀸즈장로교회(담임 박규성 목사, 원로 장영춘 목사)를 찾아 신앙의 가장 기본적인 물음에 대해 상세하게 답했다.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2012년도 제직수련회’ 첫 … 
전도협회, 2012년 뉴욕지역 복음화 다짐
뉴욕전도협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12일 저녁 대동연회장에서 신년하례예배를 열고 2012년 뉴욕의 복음화를 다짐하면서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봉규 목사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박성원 목사 사회, 노기송 목… 
뉴욕전도협회, 2012년 뉴욕지역 복음화 다짐
뉴욕전도협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12일 저녁 대동연회장에서 신년하례예배를 열고 2012년 뉴욕의 복음화를 다짐하면서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봉규 목사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박성원 목사 사회, 노기송 목… 
메릴랜드 주정부, 미주한인의 날 선포
메릴랜드 주정부도 12일(목) 오전 9시 45분 애나폴리스 주청사 마틴 오말리 주지사 실에서 미주한인의 날 선포식을 가졌다. 이민자 목소리, 미국 정치계에 전달하자
한인 및 아태계 커뮤니티의 이슈를 정치인들에게 전달하는 ‘제 8회 버지니아주 아태정책포럼’이 버지니아주 리치몬드에서 열린다. 오전 9시 의회를 방문해 로비데이(Lobby Day)와 주의회에서 
한인사회 온정에 사랑의 쌀 차고 넘쳤다
계속되는 불경기에 각 가정과 단체가 살림 줄이기에 나섰지만 한인들의 이웃을 향한 사랑만큼은 식지 않아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12월 한달 간 진행된 '제3회 사랑의 쌀 천 사포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 전달식이 … 
세시봉 윤형주 장로 퀸즈한인교회 온다
7~80년대 대한민국 가요계를 풍미했던 세시봉 윤형주 장로(온누리교회)가 뉴욕을 찾는다. 윤형주 장로는 오는 20일 오후8시15분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찬양 간증 잡회를 열고 이민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30~40년 전… 
<아름다운 이별> 강영우 박사의 아름다운 기부
한국계 미국인으로 백악관 차관보급 직위까지 올랐던 시각장애인 강영우(69) 박사가 삶의 마지막 촛불이 타오른 순간에도 아름다운 기부로 세상과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