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 교회 다음세대 한자리, 제37차 D2BD J & I 컨퍼런스 성료
서북미 지역 차세대를 위한 연합 수련회인 제37차 D2BD J & I 컨퍼런스가 서북미 지역 8개 교회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은혜 가운데 열렸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타코마 중앙선교교회에서 '질그릇에 담긴 보배'(고… 
[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9] 갑옷 안에서 닳아가는 것들
몇 해 전, 학교가 운영상 심각한 위기에 처했던 시절이 있었다. 인가 기관의 요구 사항은 쌓여갔고, 재정 압박은 가중되었으며, 내부 갈등까지 겹치면서 총장으로서 나는 하루에도 수차례 힘겨운 결정을 내려야 했다. 그 시절 나… 
[신성욱 교수 칼럼] “이신칭의”(以信稱義)는 정확한 성경적 개념인가?
[1] “믿음”(πίστις)이란 단어는 기독교 신앙에서 아주 중요한 단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엇보다 “구원”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단어 중 7위에 해당할 정도로 믿음은 기독교인에게 필수적인 용어라 할 수 있다. “우리…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사랑의 성자 손양원 목사 (II)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 13절) 손양원 목사가 공산당 학생들에게 두 아들을 잃은 지 2년 후인 1950년에 6.25 사변이 일어나, 부산을 제외한 남한 … 
"목회는 쉽고 가볍다"… 김영길 목사가 말하는 행복한 목회의 비결
월드미션대학교(임성진 총장)와 기독일보는 지난 6월 30일 35년 간의 목회 경험을 지닌 김영길 목사(감사한인교회 원로)를 초청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목회 멘토링 세미나를 개최했다. 월드미션대학교 5층 멀티 미디어 … 
하버드 전액장학생·공군 장교로… 네 자녀를 믿음으로 키운 이민 가정
최근 본지 이메일에는 텍사스 덴톤한인침례교회 집사 부부의 사연이 도착했다. 방덕수 목사는 이 가정을 “신앙으로 자녀를 잘 양육한 모범적인 이민 가정”이라고 소개하며 그 삶의 여정을 전해왔다. 
남수단 난민촌 교회서 예배 중 수단 출신 난민 폭행당해
남수단의 한 난민촌 교회에서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수단 출신 난민이 예배 도중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개종자들이 직면한 위험과 난민 공동체 내 종교적 긴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워싱턴 D.C.에 … 
中 시온교회 평신도 지도자 석방... 핵심 목회자들은 여전히 구금 상태
중국 베이징의 대표적인 가정교회인 시온교회의 평신도 지도자 안메이(An Mei)가 약 8개월간의 구금 끝에 보석으로 풀려난 가운데, 교회 핵심 지도부에 대한 당국의 사법 절차는 계속 진행 중이다. 미국의 종교 자유 단체 차이… 
"급변하는 시대, 하나님 나라 복음 중심의 성경읽기·설교 회복해야"
『성경은 드라마다』의 저자이자 미국 칼빈신학교 선교신학 교수인 마이클 고힌(Michael W. Goheen) 박사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성경 읽기와 설교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하나님 나라 복음을 중심에 둔 성경 해석과 선교적 설교의 … 
美 애즈베리신학교, UMC 승인 신학교서 제외돼... '80년 협력' 종료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신학교인 애즈베리신학교(Asbury Theological Seminary)와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 UMC)의 80년에 걸친 협력 관계가 동성결혼과 성소수자 성직자 문제를 둘러싼 신학적 견해 차이로 사실상 막을 내리게… 
"팬데믹 이전보다 더 성장" 美 대형교회, 코로나19 이후 완연한 회복세
미국의 메가처치(초대형 교회)들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예배 중단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극복하고 팬데믹 이전보다 더 높은 출석률을 기록하는 등 예상보다 강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트… 
"가난과 비문해 장벽 넘었다" 코트디부아르 학교 밖 청소년들, '경제적 자립'으로 여는 새로운 미래
코트디부아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진행하는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제공코트디부아르의 농촌 지역인 라메(La Mé) 지역. 빈곤과 교육 소외로 미래를 꿈꾸기 어려웠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가난… 
[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영혼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스마트폰을 켤 때마다 우리를 귀찮게 하는 문구가 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준비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 어떤 이는 즉시 업데이트 버튼을 누른다. 또 어떤 이는 “나중에”를 반… 
[예품미션 일본 교회탐방-3] “문 닫은 교회가 남긴 기도의 씨앗, 이제 꽃을 피울 차례입니다”
33년 동안 홋카이도 개척선교에 헌신한 박영기 선교사. KPM 선교회 규정에 따라 70세 은퇴를 앞둔 그가 다시 개척자의 길을 선택했다. 목적지는 홋카이도 북부의 작은 도시 시베츠. 교회가 사라진 땅, 무목교회가 늘어나는 일본 교…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사랑의 성자 손양원 목사 (I)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 13절) 6.25사변 76주기를 지나면서, 그 때 순교한 사랑의 성자 손양원 목사의 순교사(殉敎史)를, 필자가 저술한 <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