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복음주의 교계, 낙태 비범죄화 시도 강력 비판
독일 정부와 연방의회 일각에서 추진 중인 낙태 비범죄화 움직임을 두고 복음주의 교계 지도자가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독일복음주의연합(Evangelische Allianz in Deutschland, 이하 EAD)의 라인하르트 신크(Reinhard Schink) 사무총장은 최… 
영국 웨일스서 '한인 2세 대학생·청년 연합수련회' 성황리 개최
영국의 미래를 짊어질 한인 디아스포라 2세 청년들을 깨우고, 세대 간·문화 간 장벽을 넘어 영적 영성을 회복하는 강력한 부흥의 집회가 현지에서 열렸다. 영국 런던새중앙교회 황형식 목사가 주축이 돼 준비한 '대학생 청년 … 
기성 "다음세대·청년 이탈 방지, 시급한 과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기용 목사, 이하 기성) 교역자와 교인들은 교단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다음세대와 청년 이탈 방지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단 창립 120주년 기념사업에서도 다음세대·청년 활성화가 … 
[송금관 목사 칼럼] 진실을 잃은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분별
최근 JTBC와 중앙그룹의 유동성 위기, 기업회생 신청 소식은 단순히 한 언론사의 경영난으로만 볼 일이 아니다. 물론 표면적으로는 차입금 상환 실패, 무리한 스포츠 중계권 투자, 광고 시장의 변화, 계열사 간 재무 부담 등이 직… 
"'다음 시대', '다음 세대'가 원치 않는 방식으로 준비하지 않는가"
'만나IC 2026 컨퍼런스'가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분당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에서 국내외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들의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만나IC'란 숨가쁘게 살아가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십의 신앙의 길에… 
"퀴어서적 뺐다"더니... 여전히 감신대 서가 채운 퀴어서적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이하 감신대)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차원의 퀴어신학 이단 규정 및 이대위의 주의 촉구 공문을 공식 접수하고도,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학내 도서관에 해당 서적들을 방치해 온 사실이 드러… 
미국장로교회(PCA), 프레드 그레코 목사 제6대 서기장 만장일치 선출
미국장로교회(PCA)가 지난 24일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제53회 총회에서 프레드 그레코(Fred Greco) 목사를 교단의 제6대 서기장(Stated Clerk)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텍사스주 케이티에 … 주님의영광교회, 온가족을 위한 VBS!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는 6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3살 부터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VBS를 진행하고 있다. 
"인간의 최고의 가치" 이필재 목사 초청 일일부흥회, 은혜 가운데 성료
주님세운교회(담임 신용환 목사)는 지난 6월 21일(주일), 원로목회자 이필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일일부흥회를 개최하고 큰 은혜 가운데 예배를 마쳤다. 
세대 통합의 비결, 같은 말씀을 함께 묵상하는 것
제3회 세대 통합 목회 세미나가 지난 6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2박 3일간 캘리포니아 빅베어 레이크에 위치한 The Lighthouse Christian Retreat Center에서 개최됐다. 
"우크라이나 교회, 러 드론 공습으로 전소"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에서 구호와 복음 전파의 중심지 역할을 해오던 한 복음주의 교회가 러시아군의 드론 공습을 받아 건물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특히 해당 교회의 담임 목사는 과거 러시아군 점령 당시 납치되어 모진 … 
캐나다복음주의협의회, 증오범죄법 우려... "종교 자유 영향 예의주시"
캐나다복음주의협의회(Evangelical Fellowship of Canada, 이하 EFC)가 최근 통과된 '증오범죄법'(C-9)과 관련해 종교적 표현의 자유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향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법안은 혐오 표현 관… 
제39회 OC 연합성가합창제 성황리 개최…MK 장학기금 마련 위한 사랑의 무대
오렌지카운티 교계의 대표적인 연합 찬양 행사인 ‘제39회 오렌지카운티 연합성가합창제’가 지난 6월 21일 오후 5시 은혜한인교회 본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선교사 자녀(MK)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뜻깊은 무대… 
다우니제일교회 창립 44주년, “복음의 능력으로 새 역사를 이어가자”
다우니제일교회가 지난 22일 창립 44주년 기념주일예배를 드리고, 지난 세월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지영환 목사는 로마서 1장 16-17절 말씀을 중심으로 “복음의 능력”을 강조했… 
윤대혁 목사, 오정현 목사와 사랑의교회 공동목회 시작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의 후임인 윤대혁 목사의 공동목회가 시작됐다. 지난 6월 22일 주일설교에서 선 윤대혁 목사는 ‘기다림의 은혜’(시편 40:1~2)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기다림을 통해서 인생의 주체가 내가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