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스키, 무소르그스키 오페라 극장 및 세계 무대에서 Carmen, Madama Butterfly 등 주역으로 활동해 온 오페라 가수 지민 리(Jeemin Lee)가 11월 16-18일 LA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와 O.C 지역(미정)에서 열릴 '지민 리와 친구들 콘서트'를 가진다. 그는 또 최근 발매한 흑인영가 음반 ‘심플리 솔풀(Simply Soulful)’ 홍보차 지난 1일(토) 트윈즈 레코드사 맨프레드 크누프 사장과 함께 LA를 방문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맨하튼 공연장에서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한인 교회가 초청, 정통 할렘 흑인 가스펠 음악과 찬송가에 수록된 성가를 드려 줄 예정이다.
또한 1.5세와 2세에게 색다른 기독교 문화를 경험케 하고, 1세와 1.5세, 2세 두 세대가 함께 어울려 공연을 즐기고 세대 간 문화적 거리감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미 가스펠 콘서트 '지민 리와 친구들'은 지난 6월 2일 뉴저지 베다니 교회에서 '선한 이웃 선교회'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당시 공연에서 ‘지민 리’는 영혼을 터치하는 깊고 넓은 알토 저음과 풍성하면서도 드라마틱한 소프라노 고음을 동시에 구사해 카멜레온 같이 변화하는 보이스로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LA ‘Jeeminn Lee & friends’ 콘서트 역시 뉴저지 베다니교회 음악회 프로듀서를 맡은 맨프레드 크누프(Twinz Record 사장이자, 피아니스트, 지휘자, 작·편곡자)씨가 연출을 맡은 예정이다. 콘서트는 지민 리가 리드 싱어로 '지민 리와 친구들'인 Peter Calo(토니어워드 수상작 ‘헤어스프레이' 메인 기타리스트), Bishop Nathaniel Townsely(정통 흑인영가에서 힙합, 락, 팝, 가스펠까지 작곡 편곡)와 그의 코러스 및 밴드 멤버인 Harlem Gospel Jubilee 등이 출연한다. 그 외에도 프린스턴 대학 교수이자 전 미국 하프협회 보드멤버인 하피스트 Elaine Christy와 첼로 연주자 Arthur Cook, 흑인영가 해설에 정통해 각국에서 흑인영가 세미나 강사로 활동하는 Henry Harrison(보컬 나레이션, 할렘 기도하는 집 침례교회 담임목사), 5인조 Men’s Chorus 등이 출연해 영혼을 울리는 흑인영가와 다양한 레퍼토리를 들려 줄 예정이다.
한편 지민 리는 동양인으로서는 드물게 재즈 및 종교음악 전문 음반사인 트윈즈 레코드를 통해 흑인영가 음반 ‘심플리 솔풀(Simply Soulful)’을 발매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오페라 가수이자, 가스펠, 흑인영가, 재즈, 뮤지컬 장르를 마음대로 넘나들며 하나님을 노래하는 지민 리는 그동안 상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마린스키, 무소르그스키 오페라 극장 및 미국 오페라 무대에서 카르멘, 나비부인, 리골레토 등 다수 오페라에서 주역으로 활동, 카네기홀과 케네디 센터 등에서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클래식음악계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이번 음반은 흑인 정통 가스펠, 컨추리 음악, 팝,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돼 있으며, 수록된 곡들로는 흑인 영가곡 ‘깊은 강’, ‘산위에 올라가서’, 가스펠송 ‘내 평생에 가는 길’, ‘저 장미꽃 위에 이슬’ 등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곡들을 다수 포함돼 있다.
또한 음반 작업에 브로드웨이 전문, 작, 편곡자인 단 올그무스가 편곡하고 지휘한 풀 오케스트라, 50인조 남성 합창단, 흑인 가스펠 리듬 피아노 일인자인 비숍 나타니엘 타운슬리와 그의 합창단 등 총 100여 명 뮤지션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혔다.
‘Simply Soulful' 음반은 9월 스타벅스와 반스 앤 노블을 통해 미국시장에 정식 발매가 시작되며 한인사회에도 각 기독교 백화점과 기독서점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digistation.com에서도 주문이 가능하다.
문의: (213)820-0672
이번 콘서트에는 맨하튼 공연장에서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한인 교회가 초청, 정통 할렘 흑인 가스펠 음악과 찬송가에 수록된 성가를 드려 줄 예정이다.
또한 1.5세와 2세에게 색다른 기독교 문화를 경험케 하고, 1세와 1.5세, 2세 두 세대가 함께 어울려 공연을 즐기고 세대 간 문화적 거리감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미 가스펠 콘서트 '지민 리와 친구들'은 지난 6월 2일 뉴저지 베다니 교회에서 '선한 이웃 선교회'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당시 공연에서 ‘지민 리’는 영혼을 터치하는 깊고 넓은 알토 저음과 풍성하면서도 드라마틱한 소프라노 고음을 동시에 구사해 카멜레온 같이 변화하는 보이스로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LA ‘Jeeminn Lee & friends’ 콘서트 역시 뉴저지 베다니교회 음악회 프로듀서를 맡은 맨프레드 크누프(Twinz Record 사장이자, 피아니스트, 지휘자, 작·편곡자)씨가 연출을 맡은 예정이다. 콘서트는 지민 리가 리드 싱어로 '지민 리와 친구들'인 Peter Calo(토니어워드 수상작 ‘헤어스프레이' 메인 기타리스트), Bishop Nathaniel Townsely(정통 흑인영가에서 힙합, 락, 팝, 가스펠까지 작곡 편곡)와 그의 코러스 및 밴드 멤버인 Harlem Gospel Jubilee 등이 출연한다. 그 외에도 프린스턴 대학 교수이자 전 미국 하프협회 보드멤버인 하피스트 Elaine Christy와 첼로 연주자 Arthur Cook, 흑인영가 해설에 정통해 각국에서 흑인영가 세미나 강사로 활동하는 Henry Harrison(보컬 나레이션, 할렘 기도하는 집 침례교회 담임목사), 5인조 Men’s Chorus 등이 출연해 영혼을 울리는 흑인영가와 다양한 레퍼토리를 들려 줄 예정이다.
한편 지민 리는 동양인으로서는 드물게 재즈 및 종교음악 전문 음반사인 트윈즈 레코드를 통해 흑인영가 음반 ‘심플리 솔풀(Simply Soulful)’을 발매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오페라 가수이자, 가스펠, 흑인영가, 재즈, 뮤지컬 장르를 마음대로 넘나들며 하나님을 노래하는 지민 리는 그동안 상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마린스키, 무소르그스키 오페라 극장 및 미국 오페라 무대에서 카르멘, 나비부인, 리골레토 등 다수 오페라에서 주역으로 활동, 카네기홀과 케네디 센터 등에서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클래식음악계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이번 음반은 흑인 정통 가스펠, 컨추리 음악, 팝,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돼 있으며, 수록된 곡들로는 흑인 영가곡 ‘깊은 강’, ‘산위에 올라가서’, 가스펠송 ‘내 평생에 가는 길’, ‘저 장미꽃 위에 이슬’ 등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곡들을 다수 포함돼 있다.
또한 음반 작업에 브로드웨이 전문, 작, 편곡자인 단 올그무스가 편곡하고 지휘한 풀 오케스트라, 50인조 남성 합창단, 흑인 가스펠 리듬 피아노 일인자인 비숍 나타니엘 타운슬리와 그의 합창단 등 총 100여 명 뮤지션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혔다.
‘Simply Soulful' 음반은 9월 스타벅스와 반스 앤 노블을 통해 미국시장에 정식 발매가 시작되며 한인사회에도 각 기독교 백화점과 기독서점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digistation.com에서도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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