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에게 우리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예수님 피값으로 어떻게 살게 된 것인지를 전하고 그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교회 공동체를 만들려고 합니다."
프라미스랜드 교회, 김요한 목사는 불신자를 위한 교회, 평신도 중심의 새로운 교회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분주하다.
김 목사는"예수님을 처음 영접한 사람과, 예수님을 전혀 알지 못했던 이를 향한 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꿈과 새로운 교회공동체에 대한 비전을 실현시켜야 한다는 영적인 긴박감과 절박함이 프라미스랜드교회를 시작하게 된 동기"라며 교회를 개척하게 된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교회에 대해 비난하는 사람에게 우리 하나님은 살아 계신 분이라고 외치고, 신앙생활을 처음하는 대부분 새 가족에게는 '돈' 때문에, '교회도 역시 돈있어야 하더라' 식의 세상 논리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리고 싶다. 그래서 이 세상은 하나님 것이고, 우리는 그 분 자녀임을 증명하고 싶다"며 세상 가운데 참된 교회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이 묻어 나왔다.
프라미스랜드교회는 2007년 1월 첫 주에 김요한 목사님 자택(625 S. Berendo Stree, PH 9, LA CA 90015)에서 첫 가정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거의 매주 새로운 가정이 등록해, 2개월이 지나서는 공간이 좁아 성도 가정으로 옮겨 예배를 드렸다.
다시 2개월 동안 성도가 40여 명으로 늘어나, 지난 7월 첫 주부터 현재 예배당을 찾게 돼 예배를 드리고 있다. 2007년 7월 현재 출석교인은 성인 4~50명, 어린이가 25명 정도 예배를 드린다.
새로운 교회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려는 김 목사는 프라미스랜드교회를 개척하기 전 다양한 경력이 눈에 띈다.
1970년 진해에서 태어나 마산고등학교, 한신대학교, 대학원, 보스톤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사회윤리(분배적 정의, Distributive Justice)를 수학했다.
그간 한신대학교 총장 비서, 보스톤에서 평신도중심교회를 표방한 라이코스교회를 개척했고, 다일복지재단 초대 사무총장, 다일천사병원장, 다일교회 전임 목사로 섬겼다. 이후 2007년 1월부터 이곳 로스엔젤레스에서 프라미스랜드교회를 개척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프라미스랜드교회는 예배 출석에만 머무르지 않는 교회공동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영적 교회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목회자, 평신도 대표 임기제를 정했다. 이를 통해 정기적으로 재정을 공개 하고, 앞으로는 재단으로 발전시켜 재정을 비롯 교회 전반적 운영을 재단에 맡길 계획이다.
김 목사는 "임기제를 통해 목회자는 매 4년마다 스스로 사역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로, 평신도 리더는 매 2년마다 새롭게 헌신을 다짐하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라며 "임기제 실시는 2007년 10월 프라미스랜드 등록교인신청을 마감한 후, 제 1차 등록교인총회에서 '프라미스랜드 내규'를 승인하면 바로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기적 재정 공개는 월별 재정결산보고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분기별 재정 공개는 매 분기별 마지막 수요일에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차후에 재단을 통해 재정을 맡기려고 한다. 이러한 제도를 갖추는 것은 앞으로 교회가 커지더라도 프라미스랜드교회가 가지고 있는 공동체적 비전과 계획을 잃지 않기 위함이다.
또한 김 목사는 올바른 사회인 양성을 위한 교회 역할과 기독교인 사회적 책임에도 관심이 많다.
특별히 성도 각자 자존감 회복과 생명 중시 사상을 강조해, 2세를 위한 기독교교육과 사회구제사업을 프라미스랜드교회 사역의 양 축으로 삼고 있다.
김 목사는 "앞으로 세워질 재단을 통해 사립학교를 만들 계획이다. 저소득층도 믿고 맡길 수 있는 학교, 기독교 정신이 훼손되지 않는 학교를 만들어 가려고 한다"며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한 사회구제사업과 함께 교육사업을 병행할 계획임을 말했다.
김 목사는 이제 프라미스랜드교회공동체 비전과 계획은 현실적으로 증명해 내는 일이 남았다고 강조한다. 또한 성도에게 교회공동체를 이뤄가는 과정을 귀히 여기고 영혼을 사랑하는 맘을 잊지 말라고 당부한다.
어떻게 보면 프라미스랜드교회는 새로운 교회공동체 '역할 모델'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고 아직 시행 착오가 많고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꿈과 열정으로 사역 가운데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나가는 모습에서 불신자, 평신도를 위한 교회공동체 꿈은 그다지 멀지 않아 보인다.
프라미스랜드교회가 처음 마음으로 이 시대를 변화시키고 하나님 뜻이 깃들여 있는 교회공동체를 이뤄 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프라미스랜드 교회, 김요한 목사는 불신자를 위한 교회, 평신도 중심의 새로운 교회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분주하다.
김 목사는"예수님을 처음 영접한 사람과, 예수님을 전혀 알지 못했던 이를 향한 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꿈과 새로운 교회공동체에 대한 비전을 실현시켜야 한다는 영적인 긴박감과 절박함이 프라미스랜드교회를 시작하게 된 동기"라며 교회를 개척하게 된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교회에 대해 비난하는 사람에게 우리 하나님은 살아 계신 분이라고 외치고, 신앙생활을 처음하는 대부분 새 가족에게는 '돈' 때문에, '교회도 역시 돈있어야 하더라' 식의 세상 논리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리고 싶다. 그래서 이 세상은 하나님 것이고, 우리는 그 분 자녀임을 증명하고 싶다"며 세상 가운데 참된 교회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이 묻어 나왔다.
프라미스랜드교회는 2007년 1월 첫 주에 김요한 목사님 자택(625 S. Berendo Stree, PH 9, LA CA 90015)에서 첫 가정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거의 매주 새로운 가정이 등록해, 2개월이 지나서는 공간이 좁아 성도 가정으로 옮겨 예배를 드렸다.
다시 2개월 동안 성도가 40여 명으로 늘어나, 지난 7월 첫 주부터 현재 예배당을 찾게 돼 예배를 드리고 있다. 2007년 7월 현재 출석교인은 성인 4~50명, 어린이가 25명 정도 예배를 드린다.
새로운 교회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려는 김 목사는 프라미스랜드교회를 개척하기 전 다양한 경력이 눈에 띈다.
1970년 진해에서 태어나 마산고등학교, 한신대학교, 대학원, 보스톤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사회윤리(분배적 정의, Distributive Justice)를 수학했다.
그간 한신대학교 총장 비서, 보스톤에서 평신도중심교회를 표방한 라이코스교회를 개척했고, 다일복지재단 초대 사무총장, 다일천사병원장, 다일교회 전임 목사로 섬겼다. 이후 2007년 1월부터 이곳 로스엔젤레스에서 프라미스랜드교회를 개척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프라미스랜드교회는 예배 출석에만 머무르지 않는 교회공동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영적 교회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목회자, 평신도 대표 임기제를 정했다. 이를 통해 정기적으로 재정을 공개 하고, 앞으로는 재단으로 발전시켜 재정을 비롯 교회 전반적 운영을 재단에 맡길 계획이다.
김 목사는 "임기제를 통해 목회자는 매 4년마다 스스로 사역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로, 평신도 리더는 매 2년마다 새롭게 헌신을 다짐하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라며 "임기제 실시는 2007년 10월 프라미스랜드 등록교인신청을 마감한 후, 제 1차 등록교인총회에서 '프라미스랜드 내규'를 승인하면 바로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기적 재정 공개는 월별 재정결산보고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분기별 재정 공개는 매 분기별 마지막 수요일에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차후에 재단을 통해 재정을 맡기려고 한다. 이러한 제도를 갖추는 것은 앞으로 교회가 커지더라도 프라미스랜드교회가 가지고 있는 공동체적 비전과 계획을 잃지 않기 위함이다.
또한 김 목사는 올바른 사회인 양성을 위한 교회 역할과 기독교인 사회적 책임에도 관심이 많다.
특별히 성도 각자 자존감 회복과 생명 중시 사상을 강조해, 2세를 위한 기독교교육과 사회구제사업을 프라미스랜드교회 사역의 양 축으로 삼고 있다.
김 목사는 "앞으로 세워질 재단을 통해 사립학교를 만들 계획이다. 저소득층도 믿고 맡길 수 있는 학교, 기독교 정신이 훼손되지 않는 학교를 만들어 가려고 한다"며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한 사회구제사업과 함께 교육사업을 병행할 계획임을 말했다.
김 목사는 이제 프라미스랜드교회공동체 비전과 계획은 현실적으로 증명해 내는 일이 남았다고 강조한다. 또한 성도에게 교회공동체를 이뤄가는 과정을 귀히 여기고 영혼을 사랑하는 맘을 잊지 말라고 당부한다.
어떻게 보면 프라미스랜드교회는 새로운 교회공동체 '역할 모델'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고 아직 시행 착오가 많고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꿈과 열정으로 사역 가운데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나가는 모습에서 불신자, 평신도를 위한 교회공동체 꿈은 그다지 멀지 않아 보인다.
프라미스랜드교회가 처음 마음으로 이 시대를 변화시키고 하나님 뜻이 깃들여 있는 교회공동체를 이뤄 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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