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4회 동남부지역 다민족유소년축구대회가 11월 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피치트리릿지하이스쿨에서 열린다.
참가자격은 다민족을 포함한 교회나 단체로 연합팀 구성도 가능하다. 각 팀은 8명으로 구성하되 여학생 1명 이상이 포함돼야 한다. 경기는 그룹별 리그전으로 각 팀이 2게임 가진 뒤 이후 상위 4팀이 3,4위전 및 결승전을 갖는다.
대회를 주최하는 유소년축구선교회 천경태 대표는 "유소년 전도와 선교에 의미를 두고 미약하게 시작된 대회가 다민족을 포용 하는 대회로 외연을 확장하게 됐다. 대회를 통해 지역 교회간의 연합이나 유소년들의 인성 교육, 건전한 여가선용 및 스포츠 꿈나무를 발굴하고 주변의 다민족과 함께 나아가 전도와 선교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678-362-7788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