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랍자 전원 석방까지 한동안 연기돼 왔던 故 배형규 목사의 장례식이 오는 8일 분당샘물교회에서 교회장으로 치뤄진다.
故 배 목사의 형인 배신규 씨는 지난달 31일 이러한 내용을 밝히며 “장례는 평소 고인의 뜻에 따라 검소하게 치뤄질 것이며, 시신은 8일 오전 발인 뒤 서울대 의대에 의학연구용으로 기증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랍자 가족들도 배 목사의 장례식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중이다. 차성민 피랍자 가족모임 대표는 “먼저 희생된 배 목사님과 유족들에 대한 죄송스러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하자는데 모두 뜻을 같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 목사의 시신은 배 목사가 희생된지 5일만인 7월 30일 한국으로 운구됐지만, 배 목사의 사모를 비롯한 유족들은 그간 피랍자 전원이 안전하게 귀국한 뒤 장례를 치를 것이라며 장례식을 미룬 채 시신을 경기 안양 샘병원에 안치했었다.
故 배 목사의 형인 배신규 씨는 지난달 31일 이러한 내용을 밝히며 “장례는 평소 고인의 뜻에 따라 검소하게 치뤄질 것이며, 시신은 8일 오전 발인 뒤 서울대 의대에 의학연구용으로 기증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랍자 가족들도 배 목사의 장례식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중이다. 차성민 피랍자 가족모임 대표는 “먼저 희생된 배 목사님과 유족들에 대한 죄송스러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하자는데 모두 뜻을 같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 목사의 시신은 배 목사가 희생된지 5일만인 7월 30일 한국으로 운구됐지만, 배 목사의 사모를 비롯한 유족들은 그간 피랍자 전원이 안전하게 귀국한 뒤 장례를 치를 것이라며 장례식을 미룬 채 시신을 경기 안양 샘병원에 안치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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