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아틀란타 지역 한글교육에 힘써온 아틀란타 한국학교(이사장 원재권)가 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열린음악회’를 오는 10월 14일 클레이톤카운티 스쿨퍼포밍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한국의 그룹사운드와 장미화, 혜은이, 옥희, 김진, 장진환, 박상규 등 총 15여명의 한국 연예인과 아틀란타지역 예술인들을 초청해 가요와 클래식을 함께 공연할 예정이다.
27일 도라빌소재 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삼숙 교장은 “한국학교 교사는 45개 이상 교실과 실내체육관, 사무실 등으로 설계됐으며, 한인커뮤니티를 위한 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틀란타 한국학교는 이를 위해 이미 15만 달러 건축기금을 확보한 상태로 이번 ‘열린음악회’와 다양한 후원을 통해 50만 달러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건축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이에 앞서 한인회가 최근 밝힌 커뮤니티센터 건립 구상안에 대해 한국학교 원재권 이사장은 “한인회의 건축계획 시일이 예상하기 어렵고 이미 오랫동안 구상해오며 예산을 확보한 한국학교가 자체적으로 계획을 진행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한인회측 건축계획이 주요기관과 충분한 조율없이 서둘러 발표된 것이 아니냐는 눈총도 받고 있다.
한국학교는 이번 ‘열린음악회’ 이외에도 골프대회 참가 및 다양한 후원모금활동을 할 계획을 갖고 있다.
후원문의: 원재권 이사장 (404) 934-0101
이번 음악회에는 한국의 그룹사운드와 장미화, 혜은이, 옥희, 김진, 장진환, 박상규 등 총 15여명의 한국 연예인과 아틀란타지역 예술인들을 초청해 가요와 클래식을 함께 공연할 예정이다.
27일 도라빌소재 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삼숙 교장은 “한국학교 교사는 45개 이상 교실과 실내체육관, 사무실 등으로 설계됐으며, 한인커뮤니티를 위한 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틀란타 한국학교는 이를 위해 이미 15만 달러 건축기금을 확보한 상태로 이번 ‘열린음악회’와 다양한 후원을 통해 50만 달러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건축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이에 앞서 한인회가 최근 밝힌 커뮤니티센터 건립 구상안에 대해 한국학교 원재권 이사장은 “한인회의 건축계획 시일이 예상하기 어렵고 이미 오랫동안 구상해오며 예산을 확보한 한국학교가 자체적으로 계획을 진행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한인회측 건축계획이 주요기관과 충분한 조율없이 서둘러 발표된 것이 아니냐는 눈총도 받고 있다.
한국학교는 이번 ‘열린음악회’ 이외에도 골프대회 참가 및 다양한 후원모금활동을 할 계획을 갖고 있다.
후원문의: 원재권 이사장 (404) 93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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