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오엠선교회 선교선 로고스(Logos Hope)가 개조가 마무리 되고 오는 9월 출항된다.
오엠선교회는 현재 선교선 두 척 둘로스호와 로고스 2호를 운영하고 있으며, 로고스 호가 리모델링 작업이 마무리 됨에 따라 로고스 2호와 교체될 예정이다.
로고스(Logos Hope) 호는 150미터 길이에 12000톤 규모의 배로서 2600만 유로 대형 프로젝트이다. 올해 1월 기본 건조를 마쳤고, 독일로 옮겨져 9월에 마무리 건조에 이른 상태다.
OM국제선교회는 초교파적인 복음주의 국제선교회로서 유럽,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중남미 등지 사역지와 국제 복음선인 둘로스, 로고스에 약 4000여 명 선교사가 사역 중에 있다. 둘로스호는 현재 운항중인 선박들 중 최고(最古) 여객선으로 등재되돼 있으며, 둘로스호는 지난 26년 동안 103개국 560여 항구와 인근지역을 방문해 다양한 방법으로 선교사역과 의료, 교육사역 등을 담당해 왔다.
오엠선교회는 현재 선교선 두 척 둘로스호와 로고스 2호를 운영하고 있으며, 로고스 호가 리모델링 작업이 마무리 됨에 따라 로고스 2호와 교체될 예정이다.
로고스(Logos Hope) 호는 150미터 길이에 12000톤 규모의 배로서 2600만 유로 대형 프로젝트이다. 올해 1월 기본 건조를 마쳤고, 독일로 옮겨져 9월에 마무리 건조에 이른 상태다.
OM국제선교회는 초교파적인 복음주의 국제선교회로서 유럽,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중남미 등지 사역지와 국제 복음선인 둘로스, 로고스에 약 4000여 명 선교사가 사역 중에 있다. 둘로스호는 현재 운항중인 선박들 중 최고(最古) 여객선으로 등재되돼 있으며, 둘로스호는 지난 26년 동안 103개국 560여 항구와 인근지역을 방문해 다양한 방법으로 선교사역과 의료, 교육사역 등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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