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월) 아틀란타지역 목사 사모회(회장 박길례 사모)이 실로암교회(신윤일 목사)에서 열렸다.
박경자 사모 사회로 시작된 모임은, 열왕기상 3장 1-14절 말씀을 나누며 사모 소감과 의견을 듣는 시간으로 자유롭게 진행됐다.
모임에 참여한 사모는 각자가 처한 상황에 따라 느낀바를 나누며, 위로받고 은혜를 덧입는 시간이 됐다.
박경자 사모는 “솔로몬은 40년간 하나님 사랑을 받고 온갖 부귀영화를 누렸지만, 나이 들어 이방인을 첩으로 삼고 우상을 섬기는 죄악을 저질렀다. 그런 그가 인생은 헛되다고 전도서에 기록한 것은 하나님을 떠난 인간 삶이 어떤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사모 자리는 하나님 부르심이라는 것을 알고 늘 기도하는 영적인 지도자가 되길 원한다”고 나누기도 했다.
이후 사모들은 ‘전 세계 선교사들을 위해’, ‘한국의 대선을 위해’, ‘아틀란타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경자 사모 사회로 시작된 모임은, 열왕기상 3장 1-14절 말씀을 나누며 사모 소감과 의견을 듣는 시간으로 자유롭게 진행됐다.
모임에 참여한 사모는 각자가 처한 상황에 따라 느낀바를 나누며, 위로받고 은혜를 덧입는 시간이 됐다.
박경자 사모는 “솔로몬은 40년간 하나님 사랑을 받고 온갖 부귀영화를 누렸지만, 나이 들어 이방인을 첩으로 삼고 우상을 섬기는 죄악을 저질렀다. 그런 그가 인생은 헛되다고 전도서에 기록한 것은 하나님을 떠난 인간 삶이 어떤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사모 자리는 하나님 부르심이라는 것을 알고 늘 기도하는 영적인 지도자가 되길 원한다”고 나누기도 했다.
이후 사모들은 ‘전 세계 선교사들을 위해’, ‘한국의 대선을 위해’, ‘아틀란타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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