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손 환)가 지난 6일(토) 노크로스 소재 J그룹 연회장에서 ‘2018 동남부 합동신년하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캐롤라이나 한인회연합회, 앨라배마 한인회 연합회, 조지아 한인회 연합회, 테네시 한인회 연합회 등 23개 한인회 단체장 및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손 환 연합회장은 “각 지역 한인회들이 당면한 과제들에 대해 인내하면서 잘 극복하면 나중에 웃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올해는 동남부 연합회관 건립을 위한 전직 회장단을 중심으로 건축위원회가 구성되어 ‘동남부 한인회관’을 마련하겠다”고 신년사를 전했다.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는 “차세대 리더십 활동, 동남부 체전 성과, 순회영사시 협조 등 각 한인회의 도움과 노고가 크다. 동포사회 공통 아젠다를 발굴, 시행해줄 것을 요청한다. 총영사관도 적극 협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선근 연합회 초대회장은 “미국 경제의 35% 주가 상승 및 4%의 성장률을 예상되고 있다. 주류사회가 거대한 경제를 일구어 나가는 현 상황에 한인사회도 합류해 나가자”고 전하고 “오는 11월 주지사 선거 및 상하원 의원 선거 등의 투표에 참여해 이를 실천하자. 연합회 이름에 걸맞게 동남부 지역 각 단체들과 연합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남부 연합회는 2017년 자랑스런 한국 기업상을 제정하고 제1회 수상자로 한국타이어를 선정했다. 한국타이어는 테네시 공장 가동으로 한국타이어의 연간 글로벌 생산능력은 약 1억400만개로 증가하게 됐으며 8억 달러 투자와 함께 18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