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장로회(총회장 황천영 목사, 이하 KPCA)가 페루와 북한을 위한 긴급재난구호 모금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KPCA에서는 “페루에서는 강진이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와 재산적인 피해가 일어났고 북한에서는 평양 시내를 뒤엎는 수해로 피해가 극심하지만 세계 주목을 받지 못하는 주변국이기에 제대로 구호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빈곤한 국가라 국가적인 복구 능력이 제대로 없기에 재해를 입은 주민은 더욱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라고 밝히고 긴급재난구호 모금을 위해 총회산하 전국 교회에 협조공문을 발송했다.
지난 18일(토) 긴급히 총회 임원회로(전화회의) 모인 KPCA는 상황을 검토하고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금으로 각 지역에 2만 불씩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후 전국 산하교회에 공문을 발송해 구호금을 더 모금하기로 했다.
KPCA는 지난 2004년 쓰나미 피해지역에 10만불, 2005년엔 카트리나 피해지역에 15만 9천불, 2006년에는 본국 수재민을 위해 1만 불을 지원했었다.
KPCA에서는 “페루에서는 강진이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와 재산적인 피해가 일어났고 북한에서는 평양 시내를 뒤엎는 수해로 피해가 극심하지만 세계 주목을 받지 못하는 주변국이기에 제대로 구호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빈곤한 국가라 국가적인 복구 능력이 제대로 없기에 재해를 입은 주민은 더욱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라고 밝히고 긴급재난구호 모금을 위해 총회산하 전국 교회에 협조공문을 발송했다.
지난 18일(토) 긴급히 총회 임원회로(전화회의) 모인 KPCA는 상황을 검토하고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금으로 각 지역에 2만 불씩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후 전국 산하교회에 공문을 발송해 구호금을 더 모금하기로 했다.
KPCA는 지난 2004년 쓰나미 피해지역에 10만불, 2005년엔 카트리나 피해지역에 15만 9천불, 2006년에는 본국 수재민을 위해 1만 불을 지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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