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중반 전국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던 영화 '저 하늘에도 슬픔이' 주인공 소년 실제 담임교사였던 김동식 목사가 향년 71세로 20일 선셋 카이저병원에서 급성폐렴으로 별세했다.
한 불우가정 소년이 힘들지만 꿋꿋하게 살아가며 써내려간 일기장은 당시 담당교사였던 김동식 목사에 의해 출판사로 전해져 책으로 세상에 알려졌고 '저 하늘에도 슬픔이'라는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고인은 이민 초기 청소업을 하다가 캘빈성서신학대학원에서 2001년 목사 안수를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숙자 사모와 5녀가 있다. 장례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서부노회장으로 치러지며 하관예식은 오늘 글렌데일 포리스트 론에서 열린다.
문의: (213)321-4809
한 불우가정 소년이 힘들지만 꿋꿋하게 살아가며 써내려간 일기장은 당시 담당교사였던 김동식 목사에 의해 출판사로 전해져 책으로 세상에 알려졌고 '저 하늘에도 슬픔이'라는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고인은 이민 초기 청소업을 하다가 캘빈성서신학대학원에서 2001년 목사 안수를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숙자 사모와 5녀가 있다. 장례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서부노회장으로 치러지며 하관예식은 오늘 글렌데일 포리스트 론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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