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통해 영혼 구원에 앞장 서고 세상을 밝히고자 사역하고 있는 최선호 목사(메시야교회, 라이프대 교수)를 만났다.

최 목사는 박두진 시인 추천으로 문단에 등단, 지금까지 목회와 더불어 시인, 문학평론가, 언론인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현재 'Pen Mission 공개 강좌'를 매주 화요일(오후 2:30-4:30)에 열어 목회자, 평신도, 기성문인, 문학동호인,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편 강해 및 창작 실기론 강의를 맡고 있다

최 목사는 "인생은 유한하지만 글은 사람을 위로하고 기쁨과 소망을 줄 뿐만 아니라 영원히 남아지는 것"이라며 "주님 말씀에 담긴 사랑을 글로서 아름답게 표현하며 '글 선교'를 통해 하나님 사랑을 전하고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하나님 말씀이 아름다운 글로 남겨져 우리 영혼을 감동으로 적셨듯 최 목사는 남은 생애를 글로서 하나님 사랑을 표현하며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펼치겠다는 것이다.

끝으로 최 목사는 "사역을 감당할 동역자를 찾아 그들과 함께 문예은사 연구 개발에 힘쓰고 싶다"며 'Pen Mission'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많은 분의 동참을 당부했다.

< Pen Mission 공개 강좌 >

일시: 매주 화요일 오후 2:30~4:30
장소: 4055 Wilshire Blvd., Suite 215 LA,CA 90010
문의: (213)219-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