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샘의료복지재단(대표 박세록 장로) 한국 본부는 한국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사랑의 왕진가방’ 1만개 전면 재보급 행사를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단동의 샘 단동복지병원에서 진행한다. 지난 2004년 12월 기초의약품이 부족한 북한 동포를 위해 50여 종 의약품 및 의료기기가 담긴 1만 개 사랑의 왕진가방을 북한 5천여 개 진료소에 처음 보급한 이후 샘은 네 번에 걸쳐 영양제, 항생제, 설사약 등 약품을 위주로 재보급을 했지만 청진기, 혈압측정기, 체온계 등 모든 의료기기와 약품을 전면적으로 재 보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이번 왕진가방 보급 행사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SAM이재민 사무총장을 포함한 5명 위원들이 9월 중순경 직접 북한을 방문해 보급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 왕진가방에는 해열제, 진통제, 붕대, 거즈, 혈압계 등 의약품이 구비돼 있으며 가방 한 개 제작비는 50불이 사용된다. 이민희 지부장은 “이번에 마련된 1만개 왕진가방은 한국을 비롯한 각국 성도들이 SAM 의료사역을 위해 후원금과 박세록 장로가 최근 출판한 후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사랑의 왕진가방’ 판매금액을 합친 50만 불로 만들어졌다”고 했다. 이 지부장은 “왕진가방이 만들어지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참여한 성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양화 실장은 SAM이 두 가지 컨셉으로 사역을 하고 있다며“생명을 살리는 것과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라고 꼽았다. 그는 왕진가방이 병들어 죽어가는 북한 주민을 살리고 그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알게 하도록 하는 것이 SAM 비전이라고 설명했다. SAM은 중국 단동과 평양에 오는 11월경, 영양소 제작 공장을 준공해 굶주린 주민들에게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려는 계획이다.
SAM(Spiritual Awakening Mission)의료복지재단은 1988년부터 북한의료선교 위한 사역을 하고 있다. 재단은 의료와 복지를 통해 생명을 살리고 복음을 전해 영혼을 구하는 선교단체다. SAM은 현재 중국 단동복지병원, 러시아와 중국에 심양사랑병원 등을 세웠고, 북한동포겨울나기, 1만개 왕진가방 보내기 등 의료 지원운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왕진가방 보급 행사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SAM이재민 사무총장을 포함한 5명 위원들이 9월 중순경 직접 북한을 방문해 보급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 왕진가방에는 해열제, 진통제, 붕대, 거즈, 혈압계 등 의약품이 구비돼 있으며 가방 한 개 제작비는 50불이 사용된다. 이민희 지부장은 “이번에 마련된 1만개 왕진가방은 한국을 비롯한 각국 성도들이 SAM 의료사역을 위해 후원금과 박세록 장로가 최근 출판한 후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사랑의 왕진가방’ 판매금액을 합친 50만 불로 만들어졌다”고 했다. 이 지부장은 “왕진가방이 만들어지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참여한 성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양화 실장은 SAM이 두 가지 컨셉으로 사역을 하고 있다며“생명을 살리는 것과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라고 꼽았다. 그는 왕진가방이 병들어 죽어가는 북한 주민을 살리고 그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알게 하도록 하는 것이 SAM 비전이라고 설명했다. SAM은 중국 단동과 평양에 오는 11월경, 영양소 제작 공장을 준공해 굶주린 주민들에게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려는 계획이다.
SAM(Spiritual Awakening Mission)의료복지재단은 1988년부터 북한의료선교 위한 사역을 하고 있다. 재단은 의료와 복지를 통해 생명을 살리고 복음을 전해 영혼을 구하는 선교단체다. SAM은 현재 중국 단동복지병원, 러시아와 중국에 심양사랑병원 등을 세웠고, 북한동포겨울나기, 1만개 왕진가방 보내기 등 의료 지원운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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