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범종교인이 아프간 탈레반 무장세력에게 억류된 피랍자 석방을 위해 한 목소리를 냈다.
기독교, 천주고, 불교, 원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등 종파와 인종을 초월해 모인 범종교인은 17일(금) LA 알바로도에 있는 이슬람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범종교인은 한 목소리로 탈레반에 억류된 한국인 피랍자의 무사 석방을 기원했고, 탈레반 무장 세력이 인도적 차원에서 피랍자를 전원 석방할 것을 요구했다.
기자회견에는 송정명 목사(미주평안교회), 한기형 목사(나성동산교회), 김기대 목사(평화의교회), 임승호 목사(남가주빌라델비아교회) 등 한인 목회자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대해 송정명 목사는 "한인만이 아니라 종파, 인종을 넘어 피랍자들 석방을 호소했다는 점에서 기자회견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함께 기자회견 자리를 함께 했던 한기형 목사는 "범종파적으로 모여 아프간에서 고통 받고 있는 피랍자가 조속히 석방되길 기원했고 인류애를 전했다"며 "한국인만 아니라 전세계가 피랍자 석방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걸 탈레반은 알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인과 크리스천 뿐 아니라 종교, 교리, 인종, 이념을 넘어 범종교인이 한 마음으로 모여 피랍자 석방을 촉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둘 수 있다.
이번 범종교인 기자회견은 한인 목회자가 참여하고 있는 CEF(Civic Education Foundation)와 종교평화협의회에서 아프간 사태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자고 각 종교 지도자와 상의한 끝에 기자회견이 이루어졌다.
한편 CEF에 소속된 임승호 목사는 앞으로 종파를 뛰어 넘어 인류애를 전하고 봉사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독교, 천주고, 불교, 원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등 종파와 인종을 초월해 모인 범종교인은 17일(금) LA 알바로도에 있는 이슬람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범종교인은 한 목소리로 탈레반에 억류된 한국인 피랍자의 무사 석방을 기원했고, 탈레반 무장 세력이 인도적 차원에서 피랍자를 전원 석방할 것을 요구했다.
기자회견에는 송정명 목사(미주평안교회), 한기형 목사(나성동산교회), 김기대 목사(평화의교회), 임승호 목사(남가주빌라델비아교회) 등 한인 목회자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대해 송정명 목사는 "한인만이 아니라 종파, 인종을 넘어 피랍자들 석방을 호소했다는 점에서 기자회견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함께 기자회견 자리를 함께 했던 한기형 목사는 "범종파적으로 모여 아프간에서 고통 받고 있는 피랍자가 조속히 석방되길 기원했고 인류애를 전했다"며 "한국인만 아니라 전세계가 피랍자 석방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걸 탈레반은 알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인과 크리스천 뿐 아니라 종교, 교리, 인종, 이념을 넘어 범종교인이 한 마음으로 모여 피랍자 석방을 촉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둘 수 있다.
이번 범종교인 기자회견은 한인 목회자가 참여하고 있는 CEF(Civic Education Foundation)와 종교평화협의회에서 아프간 사태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자고 각 종교 지도자와 상의한 끝에 기자회견이 이루어졌다.
한편 CEF에 소속된 임승호 목사는 앞으로 종파를 뛰어 넘어 인류애를 전하고 봉사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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