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
2세 역사 교육을 위한 '한인 역사박물관' 기금모금을 위한 특별강연 및 문화 한마당이 17일 윌셔 프라자 호텔에서 마련됐다. 지난 2002년 8월 설립된 한인 역사박물관은 역사 자료수집, 연구, 전시와 2세 교육이라는 미래를 향한 다양한 이민역사 프로젝트를 펼쳐나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설립 5주년을 맞아, 2세 역사 교육 및 다큐멘터리 인물 역사 제작, 이민 자료 수집 기금 모금을 위한 제1회 디너파티로 열린 것이다.
아프가니스탄 피랍자 무사귀환을 위한 기도회부터 시작한 행사는 LA한인회 남문기 회장, LA 최병효 총영사의 축사와 제1회 역사를 빛낸 인물상 시상식, Dr. Paul Michael Taylor의 주제강연(미국 박물관 세계), 성악가, 무용 등 연예인 한마당 순서로 진행됐다.
제1회 역사를 빛낸 인물상에는 임동선 목사(교계 분야), 이민휘 이사장(애국지사 분야)이 첫 수상식을 하게 됐다. 워싱턴 DC에 위치한 세계 최대 복합박물관 '스미스소니안 미국 국립박물관' 동양관장 및 한국관 관장인 Dr. Paul Michael Taylor는 2007년 6월 7일 스미스소니안 박물관내 한국관을 오픈한 공헌을 인정받아 특별상을 받았다. Taylor박사는 “박물관은 한국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통적이고 아름다운 한국문화 전시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인 역사박물관 민병용 관장은 "좋은 역사는 다양한 자료, 기록 그리고 폭넓은 연구나 배움으로부터 출발한다"며 "또 다른 100년을 힘차게 열어가는 미주 한인사회가 미국 주인으로서 길을 뻗어가기 위해 미주 한인 이민사를 2세에게 교육하고 전하는 것이 우리 사명"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2세 역사 교육을 위한 '한인 역사박물관' 기금모금을 위한 특별강연 및 문화 한마당이 17일 윌셔 프라자 호텔에서 마련됐다. 지난 2002년 8월 설립된 한인 역사박물관은 역사 자료수집, 연구, 전시와 2세 교육이라는 미래를 향한 다양한 이민역사 프로젝트를 펼쳐나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설립 5주년을 맞아, 2세 역사 교육 및 다큐멘터리 인물 역사 제작, 이민 자료 수집 기금 모금을 위한 제1회 디너파티로 열린 것이다.
아프가니스탄 피랍자 무사귀환을 위한 기도회부터 시작한 행사는 LA한인회 남문기 회장, LA 최병효 총영사의 축사와 제1회 역사를 빛낸 인물상 시상식, Dr. Paul Michael Taylor의 주제강연(미국 박물관 세계), 성악가, 무용 등 연예인 한마당 순서로 진행됐다.
제1회 역사를 빛낸 인물상에는 임동선 목사(교계 분야), 이민휘 이사장(애국지사 분야)이 첫 수상식을 하게 됐다. 워싱턴 DC에 위치한 세계 최대 복합박물관 '스미스소니안 미국 국립박물관' 동양관장 및 한국관 관장인 Dr. Paul Michael Taylor는 2007년 6월 7일 스미스소니안 박물관내 한국관을 오픈한 공헌을 인정받아 특별상을 받았다. Taylor박사는 “박물관은 한국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통적이고 아름다운 한국문화 전시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인 역사박물관 민병용 관장은 "좋은 역사는 다양한 자료, 기록 그리고 폭넓은 연구나 배움으로부터 출발한다"며 "또 다른 100년을 힘차게 열어가는 미주 한인사회가 미국 주인으로서 길을 뻗어가기 위해 미주 한인 이민사를 2세에게 교육하고 전하는 것이 우리 사명"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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